부모님의 마음을 꿰뚫어보는효도선물 Best 5 ! 11번가가 제안하는 효도선물 Best 5 !부모님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센스 있는 아들•딸이 돼보자!가정의 달, 5월!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정의 달 가족에게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가족이 보낸 편지’라는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의 19%가 ‘어린 자녀의 비뚤비뚤한 편지’를, 15%는 ‘남편 또는 아내의 격려 편지’라고 답했다. 물질적인 선물보다 가족의 마음이 담긴, 손수 쓴 편지가 가장 감동적이라는 답변이었다.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선물로는 현금이 57%로 1위였고, 건강 식품, 의류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부모님들이 자식 모르게 바라는 ‘속마음’, 어버이날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① 현금“선물? 그런 거 안 바란다~ 우리는 다 필요 없다~”혹여 필요 없는 선물일까, 괜히 비싼 물건 사올까 염려하는 부모님 마음…어버이날 선물로 뭘 사드릴지 고민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사실 부모님들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 바로 현금이다.어버이날 기념으로 드릴 때도, 어떤 선물을 사야 할 지 고민할 불편 없고,현금으로 드려 부모님이 원하시는 데에 쓰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다.② 여행“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흐르는 내 인생에 애원이란다~”풋풋한 신혼의 그 때로 지난 세월을 돌려드립니다~ 돈 버느라 가정 지키느라 자식 키우느라 근처 어디에도 잠깐 놀러 갈 수 없었던 부모님께 이번 기회에 한 번 집은 잊고 여유롭게 쉬시라고 여행을 보내드리는 것이다.날씨 좋은 날 지치고 고단한 삶에 여행만큼 활력소가 되는 게 또 있을까? 요즘엔 효도여행 패키지도 많다 하니 부모님이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실 수 있도록 알차게 계획을 짜보자. 부모님이 염려하신다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가족여행도 추천하는 바다.③ 건강검진“건강하게 사는 게 최고다, 건강이 최고야.”부모님은 항상 자식걱정에 마음 편할 날이 없으시다.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잘 지내고는 있는 건지 뜸한 안부전화에도 하루 종일 마음을 졸이신다.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용돈을 드려도 값비싼 건강검진 비용에 그 돈을 어떻게 쓰냐며, “나는 건강하다! 걱정 붙들어 매라!” 오히려 역정을 내시기도 한다.이럴 때! 바로 어버이날 효도선물로 부모님을 모시고 병원에 찾아가는 것이다.④ 건강식품/안마기“다리도 쑤시고, 어깨도 아프고, 죽을 때가 다 됐나~”건강을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요즘, 부모님 건강을 위한 선물이 대세다.따로 건강식을 챙겨 드시지 않는 부모님께 건강식품을 드려 꼬박꼬박 드시게 끔 하고, 건강보조기구, 즉 안마기로 자식을 대신해 부모님의 아픈 몸 곳곳을 주물러주게 하는 것이다.바로 건강식품과 안마기가 부모님의 하루 피로를 풀어주는 제2의 자식 노릇을 하는 것!곧 죽어도 병원은 안 가신다는 부모님, 병원을 미룬다면 ‘건강’할 수 있도록 챙겨드리는 것이 최우선이다.⑤ 식사대접 (외식)“요즘에 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
(쇼핑) 
^^ 비싸서 못 먹지 뭐.”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혹은 널찍한 대청마루가 있는 전통가옥의 한식…그것이 어버이날 부모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식사가 아닐까?“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과거 짜장면이 싫다고 하신 어머님, 자식들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어버이의 거짓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말자. 평소엔 드시지 못했던 산해진미를 맛보게 해드려 식사만으로도 엔도르핀이 솟도록 기분 좋은 하루를 선사해드리는 것은 어떨까?어버이날 선물로 받고 싶은 순위로는 위와 같이, 압도적인 1위! 현금에 이어 여행, 건강검진, 건강식품과 안마기, 그리고 식사대접이 있었다. 부모님이 원하는 선물과 해드리고 싶은 선물의 차이가 크지 않는 것으로 보아 서로가 마음이 통하고 공감함을 알 수 있다.11번가에서도 ‘5월 사랑과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감사 선물을 책임지고 보내드리는 이벤트가 벌어진다. 11번가가 제안하는 감사 선물 best5를 부모님께 선물해 드리는 것!받고 싶은 선물로 [여행 보내드리기 / 맛있는 식사 대접하기 / 매일 안마해드리기 / 건강이 최고! 건강 챙기기 / 현금이 최고! 용돈 드리기] 이상 best5를 선정하여 응모하신 분들께 행운의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다. 부모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보낸 후 받고 싶은 선물에 응모하는 것!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 기회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분 좋은 행운으로 편지와 효도 선물 모두 부모님께 선물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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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Music Festa!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봄의 화려함과는 사뭇 다른 이 초록의 싱그러움만큼이나 가득한 것이 바로 가까운 곳에서 펼쳐질 예정인 각종 뮤직 페스티벌이다. 아쉽다 생각하고 그냥 스쳤던 봄날을 돌이켜 보기도 하고, 새로이 다가오는 여름을 눈으로 귀로 담아보자. 다양한 색깔의 음악들이 때로는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또 때로는 따뜻함으로 당신을 채워 줄 것이다. 평온한 오후, 화사한 음악. 그리고< 뷰티풀 민트 라이프> 5월, 인디 음악 리스너들이 일산으로 향하는 이유는? 가장 따뜻하면서 밤마저 춥지 않은 이 4월 말~ 5월초순 사이에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중심지인 서울에서 멀지 않고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가족 동반으로 주말에 짬을 내어 가 볼 수도 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머리꼭지만 볼 수 있는 혼잡한 대형 공연장보다 직접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리스너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매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편안한 나무 계단, 흩날리는 벚꽃 아래, 파릇한 봄 향기 가득 한 잔디가 있는 그곳에서는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을 잊고 여유로운 봄의 주말을 즐길 수 있다. “쉴 틈 없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마는 공연 관람으로 문화갈증만을 채우고 흩어지는 기존 축제의 행태에서 벗어나고 싶다” 라는 취지에서 시작된 뷰민라를 통해 음악, 메시지, 쉼이 있는 봄날의 건강하고도 특별한 경험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 공연 정보 공연 일자 : 2011/04/30 ~ 2011/05/01 공연 장소 : 고양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 티켓 가격: 1일권 44,000원 2일권 77,000원 주요 라인업 4월 30일 : 좋아서 하는 밴드, 장재인, 옥상 달빛, 검정치마, 10cm 등 5월 1일 : 언니네 이발관, 짙은, 가을방학, 몽니 등 <뷰티풀 민트 라이프>만의 매력 빅네임 아티스트, 혹은 유명한 해외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기 위해서라면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표를예매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단순히 페스티벌이 가진 이름의 무게가 아닌 감동의 무게를 우선시 한 섭외를 진행하고, 또 그러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뷰민라 페스티벌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부수적으로 진행되는 갖가지 아트 프로젝트와 부스들을 즐기며 함께 음악을 들어보자. 음악은 축제의 일부가 되고, 나 또한 축제의 일부가 될 것이다. 만연한 봄, 싱그러이 찾아오는 여름과도 같은 신예들과 기존의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이틀의 무대를 장식해 줄 것이다. <슈퍼스타k2>에서 독특한 싱어송 라이터의 기질을 확실히 보여준 장재인, 이번 시즌 차분한 음색으로 가득찬 신보를 낸 가을방학, <아메리카노> 이후 정규 앨범 발매로 인디씬의 새 선두주자로 떠오른 10cm, 먹먹한 음색으로 마음을 울리는 브로콜리 너마저까지.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이런 특별한 라인업 때문에 뷰민라는 공연 티켓 오픈 박스를 개시한 후 곧 매진이 되기로 유명하다. 미처 알지 못했던 뷰민라의 매력을 알고 싶다면, 현장 박스 오픈을 기다려 표를 구매할 수도 있다. 환경과 함께 하는 봄날의 음악 소풍, <그린 플러그드 서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주제로 5월 14일~15일 주말 2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이하 GPS 2011)>이 개최된다. 단순히 먹고 마시며 즐기는 문화 페스티벌이기보다는 “우리 이웃과 내 아이에게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하기 위한 착한 생각을 음악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함께 하고 싶었다.” 라는 공연 슬로건 취지에 맞게 모든 것들이 진행되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음악을 상큼한 녹색 봄바람과 함께 잔디밭에 앉아 들을 수 있는 음악 소풍을 떠나자. 공연 정보 공연일자 : 2011.05.14(토) ~ 2011.05.15(일) 공연장소 : 서울 난지 한강공원 티켓 가격: 1일권 55,000원 2일권 88,000원 주요 라인업: 5월 14일 자우림, 부활, 노브레인 이한철 등 공연 5월 15일 김창완 밴드, YB, 크라잉넛, 권진원, 허클베리 핀 등 공연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만의 매력 내용 은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스태프(GREEN-PLUG),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GREE-FRIENDS), 그리고 참여하는 관객(GREEN-PEOPLE) 모두가 난지 한강 공원의 자연과 하나 되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을 공감하고, ‘작은 실천’을 다짐하는 아름다운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이다. 특히, 지난해 관객들과 관계자들로부터 ‘페스티벌 종료 이후의 모습이 이토록 깨끗한 광경은 처음’ 이란 평을 들을 정도로 ‘Green Festival’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최고 실력의 110여 개 팀이 출연하는 라인업은 이미 국내 다른 페스티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한데, 올해는 파리스매치(paris match, 일본), 라쎄린드(Lasse Lindh, 스웨덴) 등 수준 높은 해외 인디아티스트까지 합류할 예정이다.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인 뮤지션들도 다수 포진하여 봄날의 음악 소풍으로 제격이다.


(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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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5月 5월은 감사하는 달이다. 부모님께 은사님께. 포크랑 나이프를 들고 식사하는 게 더 어색하지 않은 요즘이지만, 어른들께는 그런 풍경보다 정갈한 한옥에서 우리음식을 대접하는 게 잘 어울린다. 어른들을 모시고 가면 좋을 모던한 한식당과 디저트 카페를 소개한다. 1. 와인과 잘 어울리는 한식 - <달식탁>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붉은 색이 침샘을 자극 한다. 빨간 간판, 빨간 대문 빨간 의자. 모던한 공간에서 대중적인 한식을 선보이는 달식탁은 며느리도 모르는 정통비법으로 만든 고추장과 된장 간장을 순창의 장인에게서 직접 공수 받아 사용한다. 들깻잎과 고추장 삼겹살 구이(2만9천원)와 된장에 재워 숙성시켜 구운 다음 생강채,겨자잎과 함께 싸서 먹는 생강채 순창 맥적구이(2만9천원)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다. 막걸리가 빠져서는 안될 것 같은 메뉴들이지만 숙성된 장과 와인의 궁합은 새로운 경험이다. 기본 식사메뉴인 된장찌개와 문어쌈장밥 비빔국수도 추천한다. *별점- 고추장의 새로운 맛을 발견하게 될 지수 ★★★★☆ 깨알 같은 밑반찬에 젓가락 바빠질 지수 ★★★★★ 밥 먹으러 갔다 와인 한 병 다 비울 지수 ★★★★☆ *위치 – 강남구 신사동 541-11 지하 1층 *연락처 – 02-511-9440 <<잠깐! 후식 드세요>> 창의적인 한식디저트- W.E는 West’n East의 줄임말로 한식의 맛을 그래도 유지하면서 서양식으로 새롭게 표현하는 카페다. 초콜릿에 익숙한 우리에게 단팥으로 퐁듀를 만들어 내고 와플 대신 호떡으로 근사한 팬케이크를 구워낸다. 검은깨,단호박,고구마,미숫가루로 푸딩을 만들어 내는 창의적이고 건강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W.E의 디저트들은 대부분 인공적인 단맛을 조금 억제하고 재료 자체의 맛을 최대한 살린다. 엄마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사진출처- www.westneast.co.kr *위치 – 강남구 신사동 518-8번지 강남빌딩 102호 *연락처 - 02-3445-0919 2. 젓가락으로 먹는 양식 - <차우기> 그릇을 다 비운 손님의 테이블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그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담담히 말하는 요리사 정창욱 셰프. 8평 남짓의 아늑한 한옥에서 냉이 듬뿍 올라간 피자를 구워내고 깊은 맛이 느껴지는 카레라이스부터 채끝살로 정성스럽게 만든 스튜까지 ‘차우기’가 아니면 먹을 수 없는 요리들이 식탁 위에 올라간다. 빵가루를 올려서 오븐에 구운 석화요리는 일단 한입 먹으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매일새벽, 셰프가 직접 신선한 재료를 시장에서 공수해오고 오늘의 요리를 추천해 주는 ‘차우기’는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두런두런 맛의 향연을 즐기고 싶은 공간이다. *별점- 다른 곳에서 보지 못한 독특한 요리로 혀가 춤출 지수 ★★★★☆ 정성이 담긴 요리로 부모님을 감동시킬 지수 ★★★★☆ 예약 안 하면 울게 될 지수 ★★★★★ *위치 – 종로구 재동 32-8 *연락처 –02-915-0105 3.야생초의 싱그러움 – <뉘조> 인사동에 위치한 고즈넉한 한식당 뉘조는 그 계절에만 나는 야생초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가장 무난한 코스인 익모초세트(27500원)는 호박죽을 시작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고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무리 한다. 야생초의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고 향긋하게 남는 요리들이 인상적이다. *별점- 임금님 수라상 안부럽지롱 지수 ★★★★☆ 야채 싫어하는 사람 생각 바뀔 지수 ★★★☆☆ 주머니 가벼운 자녀 울게 될 지수 ★★★★★ *위치 –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84-13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 100m) *연락처 -02-730-9301 <<잠깐! 후식 드세요>> 떡의 재발견 – <희동아 엄마다> 아담한 한옥 안에서 아기자기한 떡케익이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떡 연구가 김희동씨는 많은 사람들이 베이킹에만 열광하고 정작 쉽고 활용도 높은 떡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떡으로 디저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파스텔 톤의 작은 떡 안에 딸기,초코,녹차,흑임자 등 다양한 종류의 수제잼이 들어있다. 부드럽고 촉촉함이 매력적이다. 따뜻한 떡을 반으로 가르면 와르르 쏟아져 내리는 속은 엄마의 마음을 닮았다. 사진출처-http://heedonga.com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104 *연락처 -02-720-0704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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