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씨에요
꽃씨는 오늘 라클렛을 먹으러 갔어요~
예전 대학로에서 라끌렛을 넘 맛있게 먹었는데
거기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또한 분위기도 있으면서
연인끼리 먹기엔 최고인 라클렛을 잊지 못해서 가봤습니다^^

 입구에요

 

 
분위기 있는 모습

 

 
예쁜 꽃이 있네요

 


 
라클렛은 스위스 음식으로써 천천히 익혀먹으며
또한 치즈를올려 먹는것입니다.
위에 불판에다가는 구어먹고 밑에는 치즈를 녹이고
다 녹인 치즈는 맨 밑칸에 넣는것이죠



원래는 호일이 깔려져 있는데 제가 치워달라고 했습니다
 

 

 
남친 월급날이라서  45000원짜리를 먹었어요

 

 
소스 네개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에요
샐러드는 싸먹음 좋아요

 

또띠아에 싸먹으면 그만이죠?

 

 

 

 

 



 남친분이 또띠아를 너무나 사랑하는 나머지
이렇게 싸드시네요 
 



 
먹어보니 신선함이 좋았어요
또띠아가 약간 퍽퍽한거 빼면 좋습니다

 

 
상큼한 소스에

 

 
먼저 타지않게 버터를 녹여요



 
라클렛 긁어먹는 치즈 긁기입니다

 

 
먼저 빵이 나와요
그냥 먹어도 되지만 구워먹어도 좋아요

 

 
2인 세트에요


 

 
치즈가 나오는데 정통은 아니에요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꼬리한 맛과 스위스의 맛을 빼서
담백하고 고소한 치즈입니다



 소세지도 있고요

 

 
소고기

 

 
새우

 

 
베이컨 버섯말이



조개 관자입니다



그외에 채소들



불판에 올려서 굽습니다.
지글지글 이사이에 뭐하냐고요?
치즈를 구우면 됩니다

 

 
좀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치즈를 후라이팬에 올려놓습니다



빵도 굽고요



이제 먹는 순서를 알아봐야겠지요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느긋하게 연인과 혹은 연인이 될사이 부부가 같이가서
소꿉놀이 하듯이 이렇게 먹으면서 굽는동안 얘기도 하고 좋습니다





먹는방식은 자기 맘대로 토핑해 먹을수 있어요

 

 

 

 



치즈의 고소한 맛과 여러가지 해물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신선한 채소와 고기 그리고 해물을 한번에 먹을수 있는 곳
연인맛집, 분위기 좋은 맛집 기념일 맛집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다먹었으니 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전 아메리카노를 좋아하거든요
젤 좋아하는건 라떼이지만.. 입가심으로 먹으면 좋겠지요?




분위기 좋은맛집으로 추천하면서 또한 더욱더 사랑하게 되는 음식입니다.
느긋하게 즐길수 있으면서 맛도 좋고 또한 치즈의 고소한 맛과 여러가지 맛을 한번에 볼수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해먹고 싸먹고 서로 먹여주고
아잉~ 넘 좋네요^^

 


위치안내
 
역삼역 4번출구 직진하면 현대해상타워에서 우회전 100미터 언덕위에 있는 라파초
길찾기- 서울시 
 
전화번호 02-508-8230
주차는 2~3대 가능함

 
아기자기한 라클렛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어떠세요?
이상 꽃집아가씨였습니다.  
(11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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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맑은 강,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5월이다.
이럴 때엔 ‘병아리 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라는 동요처럼 봄나들이를 가주는 것이 센스!
모두 전국 각지로 여행을 떠나기 바쁜 계절이니만큼, 어디로 떠날지 고민도 많을 때다.
평범하게 산, 강, 바다 등으로 가는 것보다 즐기고 배우고 누릴 수 있는 오감‘체험 여행’을 추천한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전국 팔도강산을 화려하게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체험 여행’
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안동하회마을은 소박한 문화재로 둘러싸인 마을이다.
        풍산 류씨가 대대로 살아오던 전형적인 집성촌으로 한국 전통 가옥의 미가 살아 숨 쉬는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하회마을은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 122호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국보와 보물 등 다양한 유형, 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잘 보존하고 있다.

        하회마을 하면 ‘하회별신굿탈놀이’로 유명한 것처럼 다양한 ‘하회탈’을 접하고 직접 써보는 체험의 기회가 있고 뿌리 깊은
        마을의 역사도 
느껴볼 수 있으며 800년을 이어온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직접 공연하기도 한다니 시간이 된다면 꼭 관람하고 오시길!
        뿐만 아니라 하회 장터와 다도를 체험해 보며 안동의 미를 다시금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관련 링크 : http://hanatour.11st.co.kr/app/wsv/packageproduct/pk-12000.asp?pkg_code=AKVK64110528





        경주는 신라 천 년의 고도로 살아있는 박물관 혹은 살아 있는 유적지라고 불린다.
        <1박 2일>이 경주를 찾아간 뒤로는 방문객이 더 많이 늘어 관람객들에게 더 많은 배움과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경주‘화랑길’은 제주도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과 같은 길로 경주만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트레킹 코스다.
        ‘화랑길’은 신라문화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화랑 문화를 주제로 하여 찬란했던 신라문화를 전하고 화랑의 용맹한 기상을
        되살릴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걷기를 통한 심신 수양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친환경 녹색체험 프로그램이다.
        즉, 천 년 신라의 유물과 
유적을 보고 익히고 배우면서 화랑의 역사적 체험을 통해 역사문화를 한 번에 새기는
        
체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다.

        관련 링크 : http://hanatour.11st.co.kr/app/wsv/packageproduct/pk-11001.asp?pkg_mst_code=AKFK07





        한국 치즈 40년, 국내에서 처음 치즈 생산한 곳이 바로 전북 임실로 흔히 ‘천안’하면 ‘호두과자’를 떠올리는 것처럼, 임실하면
        치즈가 연상될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제대로 된 치즈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전북 임실에서의 ‘치즈 만들기’ 체험을 해보자!
        임실에서는 부드럽고 쫀득한 치즈의 진짜 이야기, 그리고 진정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갓 짜낸 원유로 만드는 치즈 오감체험!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고 나만의 치즈로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치즈 만들기’ 체험을 마치면, 송아지에게 우유를 줄 수도 있고 임실의 한옥들과 문화재를 즐겨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이렇듯 전북 임실에서는 아름다운 볼거리와 전통문화 체험,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치즈의 달콤함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관련 링크 : http://hanatour.11st.co.kr/app/wsv/packageproduct/pk-11001.asp?pkg_mst_code=AKVK43





        ‘머드’피부노화방지하는 천연 미네랄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예로부터 피부미용과 피부질환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물론 보령의 청정 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머드’가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도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국내 축제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참여한다는 축제가 바로 ‘보령 머드 축제로 부드러운 ‘머드’를 얼굴과 몸에 바르면
        피부도 좋아지고, 스트레스까지 풀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전신 머드팩을 한 후, 바닷물 속에 들어가 씻어내면 마음속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머드 슬라이드, 머드탕 등 여러 가지의 체험 행사는 당신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물해 줄 것이다.
        머드’ 체험과 함꼐 시원한 파도갯벌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보령의 바다... 지금 바로 뛰어들어 보자!

        관련 링크 : http://hantour.11st.co.kr/han/pkg/pkg_res02.php?pdi_code=104769





        지리산 둘레길은 전국의 걷기 명소 중에서도 손꼽히는 곳으로 코스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주변의 경치가 화사해 보는 재미까지
        다채롭다. 지리산 둘레길은 개성이 넘치는 매력적인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트레킹 난이도 역시 코스마다 달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걸어볼 수 있다. 한 걸음 한 걸음 디딜수록 지리산의 자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둘레길은 골짜기와 마을을 지나고
        지리산 능선들과 감자밭, 고추밭, 보리수 등을 통한 고향의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좋은 사람과 좋은 길을 걷는 것만큼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또 있을까?
        사람 냄새가 그리운 요즘… 지리산 둘레길의 정겨움 속으로 들어가 보자.

        관련 링크 : http://hantour.11st.co.kr/han/pkg/pkg_res02.php?pdi_code=105354





        서울 근교로 여행을 떠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남이섬이다.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남이섬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남이섬의 청청한 자유를 느끼면서 추억을 하나, 둘 새겨보자.
        남이섬을 둘러보고 나면 유기농 ‘딸기 농장’이 나오는데 비닐 집 문을 열면 새빨간 딸기들이 탐스럽게 익어 달콤하고 상큼한 향으로
        코끝을 자극한다. 하얀 딸기꽃에 취하는 것도 잠시, 신선하고 맛 좋은 딸기를 직접 따서 먹어보는 체험을 통해 예쁜 딸기를
        눈에 담고 
달콤하고 상큼한 그 향을 들이마실 수 있다.
        추억이 있는 남이섬… 그리고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 농장’
        향긋한 봄의 추억을 ‘딸기 농장’ 체험 여행으로 다시 새겨보자.

        관련 링크 : http://hantour.11st.co.kr/han/pkg/pkg_res02.php?pdi_code=105987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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