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자신의 집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회사원들 역시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아요.
그러나 문제는 휘날리는 머리카락과 거치적거리는 치맛자락!
그래서 적당히 멋을 유지하면서 편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스타일팁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환경을 고려해 많은 이들이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시는데요,
서울시와 고양시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을 중심으로 자전거 스테이션을 설치해
공공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시스템을 갖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들도 가까운 거리는 자가용이 아닌 자전거를 이용하려는 의식이 많이 생겨 난거 같아요. 
또한 자전거 종류도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클럽이나 동호회 등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자전거에 대해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자전거와 패션이 선뜻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여길 수도 있으실 텐데요, 
그러나 Fashion + Bikes = Cycle Chic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패션과 자전거는 이미 하나의 스타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아기네스 딘, 케이트 허드슨, 릴리 콜, 패리스 힐튼, 브래드 피트 등 해외 셀러브리티들도 자주 이용하고 있으며
패션 액세서리로서 완벽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아요.
해외 블로그를 보다 보면 유러피안 스타일의 클래식 자전거와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하고 빈티지스러운 룩들을
많이 볼 수 있으시죠? 하지만 회사에 출근할 땐 어느 정도 포멀한 룩을 연출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스타일링 팁! 


[간편하고 실용적인 STYLING TIP! ]

원피스 + 가디건
치맛자락이 거치적거리지 않을 정도의 무릎길이의 원피스와 짧은 기장의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업 슈즈나 플랫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좋습니다.





블라우스 + 쇼츠 + 재킷 + 옥스퍼드화
활동성이 높은 쇼츠에 보이프렌드핏의 재킷과 옥스퍼드화를 매치해 매니시한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재킷의 소매는 팔꿈치까지 올려주는 것이 포인트! 또한 모자나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줄 수 습니다.

 



점프수트
원피스를 입자니 속옷이 보일까 봐 걱정인 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옷이 있을까요?
점프수트도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소재와 디테일에 따라 포멀함을 유지하면서
스타일을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스트랩 샌들이나 웨지힐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좋습니다.

 



 
+ACC 자전거와 함께 하면 좋은 아이템!

선글라스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동시에 멋도 낼 수 있는 아이템!
특히 여름에는 오전부터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레이밴이나 카렌 워커, 수비 등 블랙이나 레오퍼드 색상의 사각형 빅 프레임 선글라스는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고요.

라피아 모자
라피아 모자는 넓은 챙이 있어 눈을 포함한 얼굴 피부까지 보호해 주고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백팩 or 크로스백
요즘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백팩이 나오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인 것 같아요.
백팩만큼 자전거와 잘 어울리는 가방은 없죠,
크로스 백은 빈티지스러운 가죽에 양쪽으로 버클이 달린 사첼백이 인기라고 하네요. 
멀버리의 알렉사백이나 캠브리지 사첼백 등 토트 겸 크로스백으로 맬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답니다.

레깅스
짧은 치마나 원피스를 입었을 때 레깅스 하나만 더 입어주면 속옷 보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실거에요.
또한 오버사이즈 톱과 함께 연출하면 스포티하고 활동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바이커룩 플러스 아이템!>

바구니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보통 바구니가 달린 자전거는 별로 없기 때문에 따로 구입을 해야 합니다.
클래식 자전거에 어울리는 바스켓형태의 바구니를 달면 좀 더 산뜻하고 귀여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11번가를 통해 지니가 고른 아이템은 바로 이것!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달고 다녔을 법한 클래식 워커 바구니를 선택했습니다.
다소 고루한 감도 없잖아 있지만, 도심 속의 클래식 아이템은 위트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꺼에요, 
만약 이런 바구니가 부담스럽다면 베이직한 걸이식 바구니도 추천 합니다. 가격은 7000원선. 
 




헬맷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라피아 모자보다 안전을 더 선호하는 이에게는 미벨룩스의 깜찍한 헬맷을 추천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스타일이 될 수 있으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전거와 맞추어
헬맷의 디자인과 컬러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가격은 9만원선.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
Cycle Chic Look>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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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디자인과 성능이 뛰어난 고가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스쿠터와의 가격 차이가 좁혀지면서, 건강을 위한 자전거와 편의를 위한 스쿠터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이들도 생겨나고 있는데요
,

 
무턱대고 질렀다간 잠 못 이루는 후회의 나날들을 보낼지도 모르니 방심은 금물!
 
여기 스쿠터와 자전거를 애용하는 남녀를 소개해드립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신과 어울리는 제품을 골라보세요!
 

 스쿠터와 사랑에 빠진 남자 김용(24), 박상형(24)
 

 동갑내기 두 남자, 김용씨와 박상형씨는 클래식 스쿠터의 빈티지한 멋에 빠져있답니다..^^
 

스쿠터가 자전거에 비해 유지비가 많이 든답니다. 주유비 뿐만 아니라 고장이 날 경우 수리비가 들어가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점검도 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로를 지나거나 대교를 건널 때에는 자동차와 섞여 달리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다는 단점도 있죠.
 
도로상태의 파악이 어려운 어두운 밤이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특히 조심해야 해야하지만!
 
그러나 이런저런 측면에도 불구하고 스쿠터는 거부하기 어려운 매력이 넘쳐난답니다^^

 

두 남자가 입 모아 말하는 스쿠터의 가장 큰 장점은 기동성입니다. 직업 특성상 짐을 자주 운반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
그런 경우 손쉽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이고 합니다
 게다가 자전거처럼 열심히 페달을 돌리지 않아도 되니 땀을 흘릴 일도 없고, 복장에도 크게 구애 받지 않는다고합니다
(심지어 여성의 경우 짧은 치마를 입고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자전거 뒷자리에 연인을 태우고 달리다간 허벅지에 경련이 일어날 지도 모르지만
 스쿠터는 낭만적인 드라이브도 문제없다는 게 스쿠터 예찬론자인 두 남자들의 설명입니다.

삼청동을 지나 북악스카이웨이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를 스쿠터로 달려보세요~
 
혹시 알까? 장차 연인이 될 수도 있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ㅋㅋ



 자전거와 사랑에 빠진 여자 이예성(25), 박지영(25)
 

 홍대 앞에서 만난 두 여자는 겉보기에도 활기차고 건강해 보였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자전거의 가장 큰 매력은 멋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

 

자전거는 스쿠터에 비하면 구매 이후 유지비도 거의 들지 않고

 번거롭게 면허를 취득 할 필요도 없다는 게 메리트라고 생각된다고 해요

 스쿠터와 달리 머리를 짓누르는 헬멧을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데다가, 매연을 내뿜지도 않으니 환경보호에도 기여한다는 말씀

 가끔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거나, 언덕이 많은 지역에서는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스쿠터가 부럽기도 하지만

 그녀들은 여유로운 속도로 페달을 밟는 게 더 즐겁다고 하네요^^

 

작년부터 유행하고 있는 픽시(fixed gear)와 같은 싱글기어의 자전거는 여자가 타기에 상당한 체력을 요구한다는점 명심하세요!
마음에 맞는 색깔대로 튜닝할 수 있는 바퀴와 늘씬한 몸체에 이끌려
비싼 금액에도 불구하고 덜컥 구매해 버린다면 곤란하답니다
.
 
싱글기어인 만큼 언덕에서는 얼굴이 노래지는 경우가 다반사라니 말이염두해두세요^^

자전거와 스쿠터로 나누어 각각의 특징을 이야기 하기는 했지만

 이들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탈 것을 현명하게 선택한 케이스기도 하답니다

간지도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

 스쿠터와 자전거는 용도에 따라 종류별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니, 사전에 철저한 조사는 필수!

물론 구입 후에도 자주 점검하고 닦아주는 것, 잊지 마세요^^

(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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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담는 벚꽃 흐드러진 벚꽃에 두 눈 가득히 분홍 꽃물이 들 정도다. 보러 가고 싶은 꽃 길은 셀 수 없이 많은데 하나라도 놓칠 새라 느린 걸음 옮겼다간 뒤늦게 찾은 벚나무는 앙상한 가지만 손 흔들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리 골라봤다. 여기 자전거로 떠나는 벚꽃길이라면 올 봄은 더 이상 아쉽지 않다. 북서울 꿈의 숲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동 산28-6번지 북서울 꿈의 숲은 큰 길을 따라서 왕벚나무가 나열해 있다. 혼잡한 도로를 따라 구경하는 벚꽃이 아니기에 마음 편히 자전거를 타며 구경할 수 있다. 벚꽃 말고도 근처 화려한 창포꽃과 야생화 또한 봄의 향기를 물씬 나게 한다. 강서구 곰달래길 #양천구 목동 773-4번지(모새미길)에서 신월동 223-1번지(남부순환로)까지 3.27km. 곰달래길은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곳으로서 일반 벚꽃 명소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도하다. 기존의 가로수길을 420여 주의 벚꽃나무로 교체하여 곰달래길 왕복 2차선 도로에 식재하였다. 그만큼 깔끔하고 잘 정돈된 벚꽃 구경을 할 수 있다. 여의도 윤중로 여의도 벚꽃 축제 #여의2교 북단부터 시작하여 국회 의사당 주변을 돌아 서강대교 남단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1.7Km. 벗꽃축제, 데이트,데이트코스윤중로는 서울에서도 가장 길고 아름답고 울창한 벚나무가 많은 곳이다. 벚꽃거리가 많은 서울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을 수 있다. 다만 여의도 벚꽃 축제 기간이 되면 엄청난 인파로 인해 봄나들이 나왔다가 고생만 하고 돌아올 수 있다. 되려 여의도 벚꽃 축제기간을 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듯하다. 벚꽃십리길 #가리봉역부터 독산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1.8km구간 이름부터가 벚꽃십리길이다. 가리봉역부터 독산역까지 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며 좌우로 나열해있는 벚꽃은 이맘때만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이다. 여의도 벗꽃축제, 성동구 서울숲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85 방문자센터 옆 자전거의 집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워낙 넓기 때문에 인파가 많이 몰린다고 해도 한산한 곳이 많다. 그리고 벚꽃 말고도 다른 여러 종류의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 다만 벚꽃이 집중적으로 만개한 곳이 없다. 자전거 나들이에 최적화된 코스. 어린이 대공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18 오랜 시간 자라난 왕벚나무가 공원에 가득하다. 벚꽃이 만발할 때면 매우 화려하다. 자전거 하이킹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공원 안에 위치한 동물원과 놀이시설까지 있어서 더욱 즐겁다. 석촌호수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호젓하면서도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벚꽃길을 원한다면 석촌호수 코스를 추천한다. 롯데월드와 석촌호수를 따라 펼쳐진 벚꽃길과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 조성된 1000여 그루의 왕벚꽃길은 색다른 느낌을 안겨준다. 벗꽃축제,데이트,데이트코스


(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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