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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30 [테마쇼핑] 워터카페, 물을 물로보지 말자! (8)
더운 여름, 목을 축이기 위해 옹달샘을 찾고 있다면 이 곳을 들려보세요~
물만 있는 ‘워터카페’! 

물을 사먹는 날이 올까? 라는 말은 백 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오십원 씩 내서 나눠먹던 쌍둥이바 시절 이야기 였던 것 같아요 ㅋㅋ
엄마가 끓여주던 보리차는 옥수수차, 검은콩차 등 다양한 곡식 차를 낳았고 진짜 브이라인이 되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고소한 맛이 우러난 물 맛에 끌려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투명하게 맑은 물을 단순히 예쁘다는 이유로 사기에는 사치를 하는 게 아닐까 고민하던 중,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물부터 병(보틀) 디자인이 남다른 프리미엄 생수까지
다양한 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들을 발견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드롭 새즈 드롭
 
작년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김해 국제 공항, 부산 해운대 세 곳에 문을 연 드롭 새스 드롭.
이제는 대중화된 에비앙과, 노르웨이의 보스, 이탈리아의 아쿠아파나, 독일의 게롤슈타이너 등
세계 곳곳의 물을 만나볼 수 있고 고급 생수를 활용한 워터 칵테일과 차, 빙하수를 얼린 얼음을 이용한 빙수도
서브 메뉴로 있어 물 이상의 음료를 원한다면 추천해드립니다.   

 

** 신세계 워터바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도 다양한 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물질에 예민해진 고객들은 비싸더라도 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식품 매장의 물도 다양해진 카테고리로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과 영등포점에 입점해 매장을 늘리고 있는 워터바는 백화점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틈타 바형태를 갖췄고
워터 소믈리가 소비자에게 적합한 물을 추천 해준답니다. 

 

이 외에도 물 브랜드 슈어에서 운영하는 이촌역의 파나블루 등
다양한 워터 카페가 바의 형태로 더운 여름 옹달샘처럼 곳곳에 위치해 마른 목을 축일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수입 워터를 접하면서 병을 수집하는 사람들도 생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눈을 사로 잡는 컬러와 형태로 다양한 병(보틀)이 선보여지고 있는데요,
특히 물의 특성인 투명함을 강조하는 병(보틀)디자인은 패션디자이너들도 브랜드의 상징성을 담아 도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캘빈클라인의 VOSS와 이세이 미야케의 에비앙이 바로 그것인데요,
미네랄 워터 브랜드 에비앙은 1992년부터 디자이너와 협업한 용기 디자인을 매년 한정판매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폴스미스의 멀티 스트라이프를 두른 병(보틀)에 이어 이번엔 활짝 핀 꽃을 담은 이세이 미야케의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VOSS의 병(보틀)은 캘빈클라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인 Neil Craft가 디자인했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넘어가는 물맛과 닮은 것 같아요.
일반수와 스파클링 워터를 뚜껑에 붙여진 스티커로 구별가능하며 800ml와 375ml로 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각각 1만원과 6천5백원이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라면, 굳이 칼로리를 보태며 달콤한 음료를 마실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테이크 아웃용 플라스틱 컵보다 아름답고 재활용도 가능한 병(보틀)과 기능성 물로 청량감을 만끽해보세요!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프리미엄 워터!>


 탄산수 시장 점유율 1위 Pe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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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는 일찍이 ‘탄산수의 샴페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급 생수 아이템으로서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죠.
프랑스인들이 일상 음료로 물보다는 와인이나 앱상트를 즐기는 풍토가 지배적이었던 시절, 내과 의사 루이 페리에(Louis Perrier) 박사가 천연자원인 광천수를 병에 담아 팔겠다는 일념으로 1898년에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베르게제(Vergéze)의 광천 소유권을 확보하면서 페리에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녹색의 독특한 보틀 디자인도, 물맛도 100년 전과 그대로! 가격은 2000원선.
 



아기를 위한 순한 Wildalp Baby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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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알프 베이비워터는 신생아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 수 있는 순수한 물이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있는 워터 아이템입니다. 오스트리아의 국제 식품 규격 위원회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주부들에게 꽤 널리 알려져 있는 생수!
가격은 한 병당 3500원선.



프리미엄 탄산수 B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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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겨있는 케이스부터 분홍과 파랑의 큐빅이 각각 박힌 보틀 디자인까지!
누군가가 물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전까지 다른 이들은 샴페인이거나 고급 리큐르쯤으로 이 아이템을 착각할 수 있을 것같네요.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워터 아이템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블링은 파티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의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아이템! 가격은 8만원선. 


 
11번가 테마쇼핑에서 더 많은 정보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클릭해주세요!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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