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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6.13 [패션] 클러치, 내 곁에 있어줘! (12)
  2. 2011.04.26 [패션] 올봄, 가디건 하나로 멋쟁이가 되보자! (33)

 클러치, 내 곁에 있어줘!
 

[남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거리엔 한 쪽 어깨에 빅 백을 메고 다니는 여자들보다 간편한 클러치를 들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아졌습니다.
파우치 만한 작은 크기부터 스트랩을 휘감아 숄더백을 구깃하게 연출한 클러치까지....
영화 시상식이나 연말 프로그램에서 셀러브리티들의 옆구리에나 자리했을 법한
클러치는 이제 대중들 사이에서도 유행인 것 같아요^^
 
 
허리에 끼거나 손 끝에 쥐고 나면 어깨가 무겁지 않아도 어디든 갈 수 있어서 많이 사랑 받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네요.
특히, 테블릿 PC 사용자에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이 유용해서
서류 봉투만한 크기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해요.
클러치를 유용하게 활용하면서, 감각 있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의상과의 컬러매치인데요,
올 시즌 유행인 애시드 컬러로 의상이 튀는 컬러면 클러치는 톤 다운된 컬러로,
의상이 뉴트럴한 컬러의 심플한 편이라면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답니다^^


[여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컬러매치는 의상뿐 아니라 네일 컬러 매치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데, 
특히 여름엔 볼드한 액세서리만큼의 위력을 발휘한답니다.


[여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Women’s Cl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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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색의 가죽 스킨에 볼드한 징이 박혀 있어 캐주얼하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데일리 클러치로 이용해도 좋고, 파티와 같은 특별한 자리에서도 빛을 발할 만한 멀티플레이어 아이템! 기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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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와인빛이 감도는 스킨자체가 독특한데요,
하드한 소재이기 때문에 변형이 쉽게 가지 않아 여러가지 물건을 넣어도 모양이 틀어지지 않는 기특한 아이템 이네요.
금속으로 전면에 포인트를 준 이 클러치는 체인이 함께 딸려 있어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기까지!  




여성분들만 클러치를 들던 시대는 갔다!
그렇다면 남자분들의 클러치 어떨까요? 
 
 
일수가방을 연상케 했던 남자의 클러치는 지갑이나 열쇠처럼 들고 다니는
소지품이 간단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류와 테블릿 PC를 넣을 경우를 위해 수납용 포켓이 발전한 것도 눈에 띄는데요,
여배우들의 레드 카펫 위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하던 손바닥 만한 클러치가 거리 위에서 가볍게 실용성을 더한 것입니다.
단어에서 연상되던 파티의 화려함은 덜었지만 가벼운 미팅과 데이트에서 지갑 한 손,
휴대폰 한 손 쥐고 열쇠를 찰랑거리며 걷는 모습보다 예의를 갖춘 멋진 모습이죠!

[남성 클러치 백] 
   
파우치와 가방 사이의 경계에서 자체만으로 하나의 액세서리로 떠오르는 클러치를 들 때,
가장 시선이 가는 곳은 손목, 클러치의 끝을 잡고 툭 떨어트린 손목은 화려한 뱅글보다는
시계나 심플한 뱅글이 지적이게 보이네요^^
특히 남성의 경우 클래식한 시계를 매치해, 이전에 금목걸이에 클러치를 옆에 끼고
양반 걸음을 하던 그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ㅋㅋ



[남성 클러치 백]

클러치를 들 때 브랜드나 질, 다양한 액세서리의 레이어링보다 중요한 것은 자세 인데요,
옆구리에 끼고 짝 다리를 짚은 모습은 명품을 들어도 분위기가 가볍고 장인이 만든 시계여도 관심이 가지 않겠죠?
자신감 있는 태도에 적당한 보폭으로 허리 아래 위치에 클러치를 들고 거리로 나가 보세요!
휴대폰, 지갑 일랑은 모두 가벼운 클러치 안에 넣어두고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남은 한 손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서~~^^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Men’s Cl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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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한 권 정도도 너끈한 수납성과, 차분한 블루 컬러가 가미된 스킨을 사용함으로써,
남성들이 캐주얼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클러치백이 완성!
클러치는 행여 겉모습만 보고 덜컥 구매했다가 요모 조모 뜯어보고 실망할 수도 있을 테지만
 브리티 클러치백은 안감도 튼튼해 편하게 가지고 다니기에 안성 맞춤!

 

미토샵 래더 클래식 클러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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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남성 캐주얼을 지향하는 미토샵에서 클래식 클러치백! 오리지널 통가죽을 사용해 퀄리티를 높였고,
컬러도 블랙과 카라멜 브라운 두가지로 나누어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멋을 사랑하는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넉넉한 크기와 심플한 실루엣이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템 이에요^^


(클러치 사진출처: 11번가, JAK&JIL BLOG, STREETSTYLE.COM)
(패션) 
^^
올 시즌 클러치백으로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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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gan in the street 바야흐로 봄, 옷장에서 카디건을 꺼내 입어야 할 시기가 왔다. 카디건 하나만으로도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는 사실! 따뜻한 봄날 거리에서 그 연출법을 찾았다. 색상, 무늬, 실루엣으로 찾아본 다양한 카디건 룩에 대해 알아보자! 1. Color 이번 시즌, 디자인이나 어디서 모티브를 따 왔느냐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단연 화두는 화려하고 선명해 시선을 뗄 수가 없는 컬러매치였다. 그만큼 이번시즌에 컬러라는 키워드를 빼놓고는 트렌드를 얘기 할 수 없다. 컬러별 카디건 매치 팁을 찾아 거리로 나섰다! 이름 정주하(28) 직업 웹디자이너 오늘의 컨셉은 하의는 무난하게 매치했지만 다른 곳에 특별함을 주려고 노력했다. 컬러풀함, 빈티지함이 오늘의 컨셉이다.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두꺼운 겉옷을 입자니 부담스럽고, 변덕스러운 저녁 공기가 괴로울 때 이만한 패션 아이템이 없는 것 같다. 봄, 가을에 꼭 챙겨야만 하는 필수 아이템!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자주 가는 오프라인샵이나 눈 여겨 보아두었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주로 구입하는 편이다.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색감의 가디건을 센스 있게 소화해 낸 좋은 예다. 주황색의 네온컬러 카디건 만으로 끝나지 않고 슈즈에도 컬러풀하게 포인트를 주어 이번 봄 트렌드 컬러를 그대로 잘 반영했다. 약간 박시한 기장의 티셔츠와 면 스커트, 또 스커트와 동일한 색상의 레깅스로 빈티지 함을 한껏 살린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이름? 최하나(26) 직업? 의류 쇼핑몰 운영 오늘의 컨셉은?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하게 입으려고 했다.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무조건 옳다. 누구나 그렇게 말했겠지만, 요즘과 같은 날, 부담스럽지 않고캐주얼함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옷 중에 이만한 아이템이 있겠나 싶다. 그러므로 나에게 있어 가디건은 ‘언제나 옳은’ 아이템이다.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는 만큼 다양한 가게들을 알고 있다.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물건들을 바잉할 때 도매시장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특정 선호 브랜드를 따져보고 구입하는 편이다. 봄을 알리는 부드러운 핑크색 카디건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시킨 좋은 예다. 3~4년 전부터 여성 캐쥬얼룩의 필수 아이템이 된 데님쇼츠와 레깅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러닝화 에서 베이직한 포인트들을 찾아 볼 수 있다. 따듯한 봄, 화려하게 치장하기보다는 가볍게 산책하는 느낌으로 스포티하게 입어보는 건 어떨까. 2. Pattern 단순한 단색의 카디건이 아니라, 니트의 짜임과 색감을 충분히 이용한 패턴 가디건도 주목해 볼만 하다. 심플하게 이너를 입고 아우터로 패턴 가디건을 입어보자. 심플함에 변주를 주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포인트 룩이 완성된다. 이름 이현정(33) 직업 주부 오늘의 컨셉은?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링이다.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구애 받지 않고 편하게 입는 아이템이다. 니트로 짜여 있다고 하지만 소재도 두께도 패턴도 모두 다른 것이 가디건이니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자주가는 인터넷 쇼핑몰들에서 주로 구매하고 있다. 단조로운 블랙 이너에 다양한 색감과 패턴이 뒤섞인 하늘색의 스트라이프 카디건으로 마무리 해주었다. 최근 유행인 나이키 러닝화와 색을 맞춰주는 센스! 인터뷰이 본인은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링이라고 소개했지만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카디건 매치를 보여주었다. 이름 김명선(25) 직업 헤어 디자이너 오늘의 컨셉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맨틱 빈티지.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나에게 항상 핫 아이템, 귀여운 아이템! 그 중에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이나 패턴을 가진 가디건은 캐쥬얼 하면서도 로맨틱한 부분까지 연출해주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직접 보고 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오프라인 구매. 인터뷰이의 가디건은 자세히 보면 각기 다른 올의 색으로 패턴이 이루어져 있다. 워싱된 데님 셔츠 위에 아우터로 활용함으로써 인터뷰이 본인이 추구하고자 하는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머리에 리본장식과 마틴으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귀여운 스타일링이 완성되었다. 3. Silhouette 카디건은 소재나 패턴, 색감뿐만 아니라 어떤 사이즈를 입느냐에 따라서도 그 핏이 달라진다. 박시하게 입을땐 빈티지 하게, 때론 짧은 핏으로 귀여우면서도 캐주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실루엣 하나만 신경 써도 스타일리시한 카디건 룩을 입을 수 있다. 이름 정주리(25) 직업 취업준비생 오늘의 컨셉은 편안한 스타일 당신에게 카디건 이란? 사계절 내내 입는 아이템!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브랜드이건 보세이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하게 구매 얇은 소재와 넉넉한 카디건 실루엣에서 멋스러움이 느껴진다. 심플한 티셔츠에 하의와 같은 톤의 그레이 카디건을 매치함으로서 그레이진과 통일감을 주었다. 또, 상 하의 코디 때문에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컬러 매치를 형광색 러닝화와 가방으로 충분히 포인트를 주어 센스 있게 마무리 했다. 이름 이연희(23) 직업 대학생 오늘의 컨셉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다. 한 듯 안 한듯한 스타일링이 좋다. 당신에게 카디건 이란? 아무데나 입어도 다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옷을 어디에서 구매하시나요? 빈티지 샵

을 찾기도 하고, 가급적이면 오프라인으로 사려고 하는 편이다. 직접 만져보고 보고, 입어보고 사는 것을 좋아한다. 전체적으로 스키니한 하의에 오버사이즈 카디건 하나만 걸쳐주더라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카디건 룩 연출이 가능하다. 치어리더들이 신었을 법한, 운동화와 결합된 형태의 구두 디테일도 독특하며 가방과 구두의 같은 톤 매치가 돋보인다. 자칫하면 비슷해 보일 수 있는 전반적인 무드에 데님 셔츠를 매치한 것은 또 하나의 센스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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