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중국의 시대가 될 것이다! 이건 각종 지표를 보아도 모두가 동의할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현재 약 28천억 달러 이며, 머지 않은 시일 내에 3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견된다. GDP는 일본을 뛰어넘어 세계 2위 규모이며, 인구는 13억이 넘는다. 많은 경제학자들은 현재 중국의 포텐셜 중 40% 정도 밖에 발현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80% 이상을 발현하게 되면 그날은 중국이 세계유일의 패권국이 되는 기념일이 될 것이다!

 

이런 패권국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의 바로 옆나라
국민으로서 필자는 이런저런 생각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
따라서 요 근래 중국관련도서를 탐독하며 고민의 나날을 지낸 것은 어쩔 수 없는 귀결점이었다.
대다수 국민이 관심두지 않거나, 동북공정처럼 특수한 사례
때만 분노가 표출되는 요즘에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다
.

 

 

그런데 최근 중국사 100년을 공부하고, 중국이 세계 2
규모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배경 등을 이해하고자 관련도서를 미친 듯이 탐닉하다보니
미국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둘 수 밖에 없었다.

 

 

 

왜냐고? 간단하다. 1945년 이후 미국은 세계유일의 패권국가였고, 오늘날 중국은 미국이 만들어 놓은 룰위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를 들어보자, 중국의 위안화는 달러화에 환율이 고정되어 있다. 오늘날 중국이세계의 공장을 넘어서서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이 전 세계에 강요하고 이끌어온세계화의 수혜를 전적으로 입은 탓이다.

 

또한 중국이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쌓아놓을 수 있는 데는 거대한 소비시장인 미국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오늘날 중국을 알고 싶다면 여태까지 세계패권국가로 군림한 미국에 대한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중국을 알고 싶다는 목적이 아니더라도, 우린 미국에 대해 잘 알아야 할 필요성이 차고 넘친다.
? 우리의 정치-경제-의료-철학-대중문화 등등에서 미국의 절대적인 영향 하에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 정치-경제를 움직이는 대다수의 파워엘리트들은 미국의 유명대를 졸업하고 그들의 문화와 체계를 뼛속까지 공부하고 돌아온 이들이다. 게다가 1950 6.25 전쟁이후, 미국의 영향 속에서 커온 우리는미국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에게 미국은 너무나 친숙한 존재지만, 마치공자가 그러하듯이 사실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러나 정치
-사회-경제-대중문화 등등에 걸친 미국의 진면목을 알기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만약 일반독자가 그런 미국의
여러 모습을 어느 정도 알고 싶다면
, 수십 아니 수백 권의 관련도서를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 우리에게 강준만 교수는 정말 고마운 책을 한 세트 내주었다. 바로 <미국사 산책>이다! 17권에 이르는 상당히 방대해
보이는 분량은 일단 많은 이들의 기를 질리게 한다
. 허나 일단 한권을 꺼내 읽어보면 부담 없이미국의 맨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미국사산책>미시사부터 거시사까지폭넓게 다루고 있다. 초창기 미국은 국가가 아니라 식민지로부터 시작했다.
따라서 당시의 유럽 상황을 알지 못한다면, 미국이란 나라를 이해할 수 없다. 하여 <미국사 산책>은 자연스럽게 유럽을 비롯한
세계사가 함께 이야기 된다
.
그뿐인가? 강준만 교수는 잊지 않고, 당시의 우리의 상황을 함께 엮어서 보여준다. 덕분에 우리의 미국에 대한 짝사랑이
1945
8 15일이 아니라, 일제 침략기인 100년 전부터 시작되었음을 알게 된다.

 

<미국사 산책>은 말 그대로산책하는 기분으로 미국사를 비롯한 세계의 역사와 상황을 쭈욱 훑어내려간다.
그 와중에 매커시즘-우생학-진화론-프로이트의 심리학-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비키니 등등 크고 작은 사건들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준다
. 무엇보다 슈퍼맨으로 대표되는 미국의 참 얼굴이 사실은악마와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추악하다는 느낌을
받을 지경이다
.

 

미국 초기 건국자들이 땅투기를 했고, 워싱턴의 전기들은 사실상 날조된 것이며, 링컨 대통령이 사실은 인종차별주의자 였고,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이상주의자이자 파더컴플렉스 였다는 사실 등은 충격으로 다가온다. 추악한 권력과 금력의 만남은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 뜻 있는 인사들의 희생과 대다수 국민들의 참상은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러면서도 <미국사 산책>은 어떻게 미국이 한단계씩 패권국가의 길을 밟아 올라갔는지 그 원인과 분석 그리고 통찰을 보여준다.
<
미국사 산책>은 곁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읽어둘만한 책이다. 우린 이 책을 통해 단순히미국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고 권력이 어디에 모였는지 알게 된다
. 아울러 오늘날 전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사항들이
어떤
 ‘씨앗들이 개화되어 열매를 맺게 되었는지 알게 된다.

 

<미국사 산책>은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보다 유익하다. <로마인 이야기>는 이미 멸망해버린 제국의 이야기지만,
<
미국사 산책>은 오늘날 전 세계를 상대로 여전히 가장 큰 힘을 떨치고, 철저하게 자국만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미국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싶은가? 중국이 세계의 패권국이 될 것인가 궁금한가? 몇 십년뒤의 우리의 운명이 궁금한가?
그렇다면 당신의 선택은 오로지
<미국사 산책>뿐이다!

 

(11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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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갑자기 잘 되던 인터넷 포털과 블로그 접속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느려지고 접속이 거부된다. 이상해서 다시 접속을 시도해봐도 마찬가지다. 그러다가 아예 안되나하고 해보면 또 느릿하게 되기도 한다. 이렇게 단순히 이상하다고 느꼈던 것이 사실은 거대한 컴퓨터 대란이 일으킨 현상이었다. 속칭 '디도스 공격'이 한국 인터넷 전반에 걸쳐 펼쳐졌던 것이다.





이때 블로그 접속은 물론 모바일에서 아이패드로 글을 쓰려고 들어가도 접속이 거부되는 첫 경험을 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내 아이패드에 문제가 생긴 줄 착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곧 뉴스와 인터넷 소식을 통해 약 7만대의 '좀비PC'를 만든 해커의 공격이 유발한 매우 심각한 피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여기서 디도스 공격이란 아주 쉽게 말해서 엄청나게 많은 컴퓨터들이 한꺼번에 특정 사이트를 향해 접속을 시도하는 공격이다. 그로인해 해당 서버가 과부하로 고장나 버리는 걸 의미한다. 보통 정상적인 사용에서는 사용자들이 시간차를 두고 접속했다가 이용하고 접속을 끊는다. 하지만 디도스 공격을 하게되면 시간차가 거의 없이 끊지도 않고 계속 접속요구를 한다. 일단 접속된 PC는
끊지 않고 계속 무의미한 트래픽을 유발한다. 그러면 서버가 견디질 못한다.


이런 공격에 대해 방어수단이 물론 있다. 방 화벽과 경보 등의 대비는 있지만 정상적인 접속과의 차이를 판별하기 어려워서
자동으로 완벽한 방어는 하기 어렵다. 예전에 한국과 일본, 중국등의 네티즌이 특정 사이트를 공격할 때, 개개인이 직접 자기
컴퓨터로 이런 접속을 동시에 시도해서 피해를 입히곤 했다.





그렇지만 이번에 크게 문제가 된건 바로 '좀비PC'다. 위의 케이스는 정상적인 사람이 협력해서 하는 것이다. 일종의 시위와
비슷하다. 그러나 좀비PC는 다르다. 소유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악성코드가 들어와 감염된 컴퓨터가 해커의 원격조종을 받아 특정사이트를 공격한다. 더구나 이번에는 모든 공격에 실패했을 때 별도 명령을 받으면 안에 있는 하드디스크의 정보를 전부 지우도록 설계되었다. 복구 불가능하도록 지워서 해커의 범죄 증거와 흔적 전부를 말살하려는 것이다
.


당연한 일이지만 내 컴퓨터가 이런 좀비PC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미 7만대가 넘게 좀비가 되어버렸다. 공포영화의 좀비처럼 이성을 잃고 흐느적거리며 감염되지 않은 사람을 무조건 공격하는 괴물이 연상되기에 무섭기 짝이 없다. 그렇다면 어째서 이런 좀비화된 PC가 생기며 한국에만 유독 많이 발생한 것일까. 거기에는 지극히 간단하지만 또한 복잡한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좀비PC를 만드는 건 인터넷 상에 떠도는 악성코드다. 또한 이 악성코드의 대부분은 액티브엑스라는 플러그 인 형태로 웹브라우저를 통해 들어온다. 결국 문제의 원인은 액티브 엑스인데 이건 또한 현재 한국 인터넷의 필수 요소다. 바로 금융이나
P2P서비스를 이용할 때 필수로 깔아야만 하는 플로그인 이기 때문이다. 컴퓨터에서 한국의 은행 관련 인터넷 뱅킹, 홈쇼핑 이용을 하려고 하면 익스플로러 위에 틱 하고 나와서는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며 깔리는 그것 말이다.





이 액티브엑스는 MS에서 만들었지만 현재는 거의 버린 상태다. 어떨 때는 쓰지 말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한국의 거의
모든 은행과 관공서, 홈쇼핑은 이걸 쓴다. 왜냐하면 개발이 편하기 때문이다. 쓸데없은 찌꺼기를 깔아서 나중에 속도저하를 맛보는
소비자나, 보안이 약해져 나중에 이렇게 디도스 공격의 대상이 되는 상황은 안중에 없다. 중요한 건 가장 싼 가격에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드는 일이었다.


한국의 액티브엑스 유래를 따지면 시작은 좋은 의도였다. 인터넷이 일찍 발달한 한국이 세계보다 앞서 인터넷뱅킹과 홈쇼핑을
구현하려고 하는데 인증서나 각종 서비스가 당시 국제표준인 자바언어로 충분히 구현되지 못했다. 미국은 해당 기술이 있지만
군사보안을 이유로 한국에 제공 안했다는 말도 있다. 어쨌든 그러다보니 한국은 표준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해가 될 액티브엑스로 관련기술을 먼저 개발해 쓸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자바를 이용한 국제표준기술이 확립된 후에도 한국은 저비용으로 쉽게
개발해서 적용할 수 있는 액티브엑스를 버리지 못했다.


이 액티브 엑스를 이용해서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척하면서 사용자의 동의를 얻고는 깔려서는 실제로 좀비PC를 만드는
코드를 심는 게 문제다. 액티브엑스는 사용자의 윈도우와 결합해 제어권을 빼앗고, 보호기능을 해제한다.
이런 것이 문제가 되어 국제표준이 되지 못했다.


결국 디도스 공격과 좀비PC를 막는 방법은 액티브엑스를 빨리 한국 인터넷에서 몰아내는 것 뿐이다.
각 관공서와 은행, 홈쇼핑, P2P등이 어서 액티브 엑스가 아닌 자바등을 이용한 국제표준 방식의 솔루션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만일 너무 많은 돈이 든다면 국가에서 표준 솔루션을 제공하든가 전환 비용을 보조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액티브엑스는 당장의 금전 비용을 아낄 수 있지만 두고두고 한국의 인터넷 환경을 괴롭힐 것이다. 매킨토시나 리눅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용자 모두가 이것 때문에 인터넷 환경을 제약당하기도 한다.
한국이 어서 액티브엑스에서 벗어나야만 좀비PC도 감소되어 더 나은 인터넷 생활을 할 수 있다.
정부와 각 기관의 전향적인 조치를 바란다.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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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서 추자도로 낚시 다녀왔어요
자세한 조행기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구요~ 
이날 저는 전의를 상실한 상태에서 낚시대를 내려놓고 재미삼아 찍어봤어요 ^^;



"던지면 무조건 올라오는 아내의 낚시신공?"






(남녀탐구생활 버전으로 말해요)

우선 미끼를 끼워야해요

 


그리고 던져요




멀리던질 필요 없어요. 그냥 발앞에다 던지고 몇 초 기다려요




입질이 오면 휙~하고 챔질을 해요




앗싸 물고기가 걸렸어요



 


아싸 휘어지는 낚시대

대를 세워 물고기 손맛을 느껴요





물고기가 얼굴을 내밀어요

물고기 안녕




넌 이제 내 반찬감이야





그런데 넌 누구니
바다의 붕어 "망상어"예요
쪼큼 실망했어요







그녀의 낚시신공 촬영현장이예요

 



저도 재미삼아 따라해봤어요.
근데 나는 왜 안되지 ..;;
그녀가 말하는 망상어 낚시는 챔질 강도와 챔질 타이밍이래요
챔질이 너무 빠르면 물고기를 놓치기 일쑤고, 챔질이 너무 늦으면 목구멍까지 바늘을 깊숙히 삼켜서 난감해져요
또한 챔질이 너무 약하면 올라오다 바늘이 빠지고, 챔질이 너무 강하면 채비가 하늘위로 튀어올라 마구 엉켜요
그래서 적당한 챔질 타이밍에 적절한 챔질 강도가 중요하대요 ^^;



(11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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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st zine는 Star Blog 로 주작, 입질의 추억, 안다, 니자드, 꽃집아가씨 로 구성되어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이 분들은 11st zine의 필진으로서 현재 티스토리 내 파워블로거로
양질의 컨텐츠들로 여러분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랍니다^^*


이에, 11st zine 블로그 OPEN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1. 주작(朱雀)

 
11
번가 블로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인터넷 종합 쇼핑몰인 11번가에서 새롭게 블로그를 오픈하는 만큼 뭔가 새롭고 획기적인 것을
보여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블로그 오픈과 관련해서 몇 가지 부탁 드릴게 있다면,
우선 많은 이들과 소통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일부 기업 블로그를 보면 너무 홍보
위주로
운영되거나,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네티즌들에게 '강요'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읽는 이와 쓰는 이가 모두 '평등한' 것이 블로그 생태계의 기본 원칙입니다.
따라서 다른 이의 의견을 최대한 들어주고 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11번가 블로그는 더욱 나날이
번창해 가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들이 자주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이건 필자인 저 역시 무척 노력해야 될 부분입니다만 ^^

정보가 넘치는 인터넷에서 네티즌이 시간을 내어 일부러 11번가 블로그를 찾아온 이들이 더욱 열광적으로 찾아오면서
'단골손님'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저 역시 더욱 재미있고 쉬운 컨텐츠 작성을 위해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세계는 정말 치열합니다. 하루 아침에도 수백-수천 개의 블로그가 생겨나지만 오랫동안 사랑받고 유지되는 블로그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11번가 블로그는 꼭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오래 오래 유지되는 '대표적인 블로그'가 되시길
무궁기원합니다.
그래서 저처럼 어려운 블로거(?)들에게 큰 지지가 되길 더욱 바랍니다. 우리 함께 오랫동안 잘 해보아요,

11번가 파이팅,주작 파이팅 입니다!!!






2. 입질의 추억


11번가가 블로그라는 플랫폼을 선택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소통에선 블로그 만큼 좋은 플랫폼도 없다고 봅니다.
훌륭한 필진들과 함께 출범하는 11번가라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저는 블로그를 개설하기 직전 대통령 꿈을 꾼 적이 있습니다.
해몽을 해보니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을 것이라고 하는데 1년이 지나고 보니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정보 교류도 하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에너지가 11번가에도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오픈 축하 드립니다. ^^

 




3. 안다 


이번에 블로그를 개설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 진심 어린 성원을
보냅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그런 방법 가운데 '소비자들을 위해' 양질의 정보와 트랜드 및 이슈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 또 그것을 더욱 편리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블로그'라는 장을 만드는 것은 참으로 '합리적으로 책임을 다하는 자세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기업 블로그 오픈을 계기로 11번가가 더욱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사이트,
소비자들의 필요에 꼭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쇼핑몰로 더욱 번창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11번가의 블로그 역시도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블로그'로 우뚝 설 수 있기를 희망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번가 블로그의 오픈을 축하 드리며, Keep going, Keep writing, Keep Creating을 외쳐봅니다~!!
11번가 화이팅~!!!






4. 니자드


인터넷 세상은 점점 빠르고 정확하고 간편한 것을 찾아 발전합니다.
그런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인터넷에서 발전해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 온라인 쇼핑몰인 11번가는
IT와 생활을 연결해주는 쇼핑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소셜 커뮤니티가 중시되는 가운데 11번가에서 블로그를 열게 된 것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유익한 정보와 따스한 정이 소통하는 좋은 블로그가 되기를 바랍니다.  






5. 꽃집아가씨


11
번가 블로그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번창하시면서 또한 소신 것 그리고
냉정하게 블로그를 운영하실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11번가 블로그를 찾을 때, '아 여기가 좋겠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블로그다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 최고의 블로그가 되시길 바라옵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열심히 할 예정이고 또한 서로 도와가면서 최고의 블로그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11번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꽃씨도, 11번가도 그리고 블로그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Star Blog 들의 활약, 기대해 주시구요, 
응원해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11st zine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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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11st zine 블로그와 함께 할 Star Blog 다섯 분을 소개합니다!!
앞으로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많이 들려주신 Star Blog 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려요 >_< 

자, 지금 바로 저 지니를 따라오세욧~^^*



1. 주작(朱雀)


11번가 블로그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저를 필진으로 뽑아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세상 모든 것의 리뷰(
http://zazak.tistory.co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현재 '문화'라는 키워드에 맞춰서 운영 중이랍니다.
그렇다고 거창한 건 아닙니다. 제가 보고 즐기는 모든 문화, TV, 영화, 음악,
책, 뮤지컬 등등에 대해 제 생각을 적어 내려가는 공간이니까요.

제 블로그 운영 원칙은 '남과 다른 시선을 견지하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가 위치한 인터넷엔 수 많은 정보들이 도처에 깔려 있습니다.

심지어 대가들의 서적들이 고스란히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런 공간에서
지식을 뽐내보았자, 그저 무의미한 '지식의 나열'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물이나 사건에 대한 다른 시각을 견지하고자 노력합니다.
다른 각도에서 본다면 좀 더 입체적인 시각을 가지게 될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11번가 블로그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필진들이
자 다양한 시각을 담아내고 이를 통해, 11번가 블로그에 11번가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재미있고 뭔가 하나라도 건져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앞으로 지켜 봐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2. 입질의 추억


필자는 현재 입질의 추억 블로그(http://slds2.tistory.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컴퓨터 그래픽스 관련 일을 하고 있고 디자인을 좋아하는
감수성이 나름 풍부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얼마 전부터 사진 찍는 취미도 생겨, 사람들에게 사진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희망사항도 생겼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채집에 관심이 많았고 종을 구분하는 일을 좋아하였는데,
아직까지 수산물 정보가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하여 많은 분들에게 관련
상식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바다어종은 물론이거니와, 우리네 식탁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소중한 먹거리인 자연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낚시에 대한 선입견들이 있지만, 건전하고 즐거운 취미생활이라는 점을
낚시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며 낚시가 주는
매력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전문적인 정보 전달도 중요하지만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모습들을 글과 사진에 녹아내고 싶습니다.

11번가 블로그엔 훌륭한 필진들이 있고
입질의 추억도 그 중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3. 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1번가 블로그 필진으로 활동할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안다(http://shlim1219.tistory.com/)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온라인 쇼핑몰인 11번가에 블로그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
'블로거'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반갑고 한편으로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담당할 섹션은 국내외의 여행지에 대한 사진과 여행기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여행기를 통한 가이드북 식의 '단순 여행정보 나열'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낯선 여행지를 경험하면서 받은 감성과 느낌을 순수하게 '안다'의
눈과 사고방식으로 표현하고 동시에 즐겁고 쾌활하게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제 여행기를 읽으시는 분들이
저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쨋든 '편안하게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여행하며, 또 함께 울고 웃는 이야기'를
목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여행은 딱딱하지 않고, 어렵지 않고, 즐거워야만 하는 것이니까요~!!!'


모쪼록 최고의 사이트인 11번가 블로그 내 또 하나의 블로그를 통해서
11번가를 찾아 주시는 많은 분들이
'커다란 즐거움'과 '행복한 경험'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 니자드


안녕하세요? 이번에 11번가 블로그의 필진을 맡게 된 니자드(안병도)입니다.

저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에'공상제작소(http://catchrod.tistory.com)'라는
I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전반적인 IT업계와 제품을 다룬 평론글을 써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11번가 블로그에서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노트북 등 빠르게 변화하는
새로운 제품의 전망과 애플과 닌텐도, 소니 등의 업체의 움직임을 다룬 재미있는
글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저는 95년부터 소설을 써 온 전업소설가이며, 이미 50여권의 출간작이 있습니다.
또한 작년 12월에는 경제경영서 '애플을 벗기다'를 웅진 지식하우스에서
출간했습니다.


11번가는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IT 기기 사이트에서
유명한 인터넷 쇼핑몰 입니다.


11번가와 같이 좋은 블로그와 함께 일하게 되어서 기쁘며,
앞으로 서로 발전해가는 
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5. 꽃집아가씨


지금 현재 꽃씨의 맛집 이야기 블로그(http://blog.daum.net/phjsunflower)를


운영하는 꽃집아가씨입니다.

맛집을 좋아해서 취미로 하게 된 계기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부터 먹는 거 좋아하고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해서 더욱더 전문적이게

하게 된 블로그가 이리 커졌네요

 

대중적이고 서민적인 그리고 한끼를 먹었을 때 맛있게 먹었다

라는 느낌과 다시 오고 싶은 맛집을 찾아서 올리는 것이 제 운영 방식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가격대비 그리고 대중적이게 많이 찾으시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맛집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다음 맛집 블로그 1위답게 깨끗하게 맛집을 하자라는 것이 제 자부심입니다.

  

전문적이게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서

대중적이게 쓰고 소신 있고 냉정하게 판단하자는 취지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블로그 그리고

'꽃씨의 맛집 이야기'를 들어가면 맛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라는 대중성을 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좋은 포스팅으로써 찾아 뵙겠습니다.

 

11번가 가족이 되어서 기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Star Blog 들이 들려줄 이야기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려요^^

그럼, 저 지니는 이만..총총총총-











(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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