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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7 [쇼핑] 두 바퀴로 출근하는 길 (2)

회사가 자신의 집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회사원들 역시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아요.
그러나 문제는 휘날리는 머리카락과 거치적거리는 치맛자락!
그래서 적당히 멋을 유지하면서 편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스타일팁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환경을 고려해 많은 이들이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시는데요,
서울시와 고양시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을 중심으로 자전거 스테이션을 설치해
공공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시스템을 갖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들도 가까운 거리는 자가용이 아닌 자전거를 이용하려는 의식이 많이 생겨 난거 같아요. 
또한 자전거 종류도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클럽이나 동호회 등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자전거에 대해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자전거와 패션이 선뜻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여길 수도 있으실 텐데요, 
그러나 Fashion + Bikes = Cycle Chic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패션과 자전거는 이미 하나의 스타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아기네스 딘, 케이트 허드슨, 릴리 콜, 패리스 힐튼, 브래드 피트 등 해외 셀러브리티들도 자주 이용하고 있으며
패션 액세서리로서 완벽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아요.
해외 블로그를 보다 보면 유러피안 스타일의 클래식 자전거와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하고 빈티지스러운 룩들을
많이 볼 수 있으시죠? 하지만 회사에 출근할 땐 어느 정도 포멀한 룩을 연출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스타일링 팁! 


[간편하고 실용적인 STYLING TIP! ]

원피스 + 가디건
치맛자락이 거치적거리지 않을 정도의 무릎길이의 원피스와 짧은 기장의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업 슈즈나 플랫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좋습니다.





블라우스 + 쇼츠 + 재킷 + 옥스퍼드화
활동성이 높은 쇼츠에 보이프렌드핏의 재킷과 옥스퍼드화를 매치해 매니시한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재킷의 소매는 팔꿈치까지 올려주는 것이 포인트! 또한 모자나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줄 수 습니다.

 



점프수트
원피스를 입자니 속옷이 보일까 봐 걱정인 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옷이 있을까요?
점프수트도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소재와 디테일에 따라 포멀함을 유지하면서
스타일을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스트랩 샌들이나 웨지힐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좋습니다.

 



 
+ACC 자전거와 함께 하면 좋은 아이템!

선글라스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동시에 멋도 낼 수 있는 아이템!
특히 여름에는 오전부터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레이밴이나 카렌 워커, 수비 등 블랙이나 레오퍼드 색상의 사각형 빅 프레임 선글라스는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고요.

라피아 모자
라피아 모자는 넓은 챙이 있어 눈을 포함한 얼굴 피부까지 보호해 주고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백팩 or 크로스백
요즘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백팩이 나오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인 것 같아요.
백팩만큼 자전거와 잘 어울리는 가방은 없죠,
크로스 백은 빈티지스러운 가죽에 양쪽으로 버클이 달린 사첼백이 인기라고 하네요. 
멀버리의 알렉사백이나 캠브리지 사첼백 등 토트 겸 크로스백으로 맬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답니다.

레깅스
짧은 치마나 원피스를 입었을 때 레깅스 하나만 더 입어주면 속옷 보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실거에요.
또한 오버사이즈 톱과 함께 연출하면 스포티하고 활동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바이커룩 플러스 아이템!>

바구니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보통 바구니가 달린 자전거는 별로 없기 때문에 따로 구입을 해야 합니다.
클래식 자전거에 어울리는 바스켓형태의 바구니를 달면 좀 더 산뜻하고 귀여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11번가를 통해 지니가 고른 아이템은 바로 이것!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달고 다녔을 법한 클래식 워커 바구니를 선택했습니다.
다소 고루한 감도 없잖아 있지만, 도심 속의 클래식 아이템은 위트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꺼에요, 
만약 이런 바구니가 부담스럽다면 베이직한 걸이식 바구니도 추천 합니다. 가격은 7000원선. 
 




헬맷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라피아 모자보다 안전을 더 선호하는 이에게는 미벨룩스의 깜찍한 헬맷을 추천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스타일이 될 수 있으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전거와 맞추어
헬맷의 디자인과 컬러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가격은 9만원선.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
Cycle Chic Look>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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