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Music Festa!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봄의 화려함과는 사뭇 다른 이 초록의 싱그러움만큼이나 가득한 것이 바로 가까운 곳에서 펼쳐질 예정인 각종 뮤직 페스티벌이다. 아쉽다 생각하고 그냥 스쳤던 봄날을 돌이켜 보기도 하고, 새로이 다가오는 여름을 눈으로 귀로 담아보자. 다양한 색깔의 음악들이 때로는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또 때로는 따뜻함으로 당신을 채워 줄 것이다. 평온한 오후, 화사한 음악. 그리고< 뷰티풀 민트 라이프> 5월, 인디 음악 리스너들이 일산으로 향하는 이유는? 가장 따뜻하면서 밤마저 춥지 않은 이 4월 말~ 5월초순 사이에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중심지인 서울에서 멀지 않고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가족 동반으로 주말에 짬을 내어 가 볼 수도 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머리꼭지만 볼 수 있는 혼잡한 대형 공연장보다 직접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리스너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매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편안한 나무 계단, 흩날리는 벚꽃 아래, 파릇한 봄 향기 가득 한 잔디가 있는 그곳에서는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을 잊고 여유로운 봄의 주말을 즐길 수 있다. “쉴 틈 없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마는 공연 관람으로 문화갈증만을 채우고 흩어지는 기존 축제의 행태에서 벗어나고 싶다” 라는 취지에서 시작된 뷰민라를 통해 음악, 메시지, 쉼이 있는 봄날의 건강하고도 특별한 경험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 공연 정보 공연 일자 : 2011/04/30 ~ 2011/05/01 공연 장소 : 고양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 티켓 가격: 1일권 44,000원 2일권 77,000원 주요 라인업 4월 30일 : 좋아서 하는 밴드, 장재인, 옥상 달빛, 검정치마, 10cm 등 5월 1일 : 언니네 이발관, 짙은, 가을방학, 몽니 등 <뷰티풀 민트 라이프>만의 매력 빅네임 아티스트, 혹은 유명한 해외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기 위해서라면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표를예매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단순히 페스티벌이 가진 이름의 무게가 아닌 감동의 무게를 우선시 한 섭외를 진행하고, 또 그러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뷰민라 페스티벌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부수적으로 진행되는 갖가지 아트 프로젝트와 부스들을 즐기며 함께 음악을 들어보자. 음악은 축제의 일부가 되고, 나 또한 축제의 일부가 될 것이다. 만연한 봄, 싱그러이 찾아오는 여름과도 같은 신예들과 기존의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이틀의 무대를 장식해 줄 것이다. <슈퍼스타k2>에서 독특한 싱어송 라이터의 기질을 확실히 보여준 장재인, 이번 시즌 차분한 음색으로 가득찬 신보를 낸 가을방학, <아메리카노> 이후 정규 앨범 발매로 인디씬의 새 선두주자로 떠오른 10cm, 먹먹한 음색으로 마음을 울리는 브로콜리 너마저까지.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이런 특별한 라인업 때문에 뷰민라는 공연 티켓 오픈 박스를 개시한 후 곧 매진이 되기로 유명하다. 미처 알지 못했던 뷰민라의 매력을 알고 싶다면, 현장 박스 오픈을 기다려 표를 구매할 수도 있다. 환경과 함께 하는 봄날의 음악 소풍, <그린 플러그드 서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주제로 5월 14일~15일 주말 2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이하 GPS 2011)>이 개최된다. 단순히 먹고 마시며 즐기는 문화 페스티벌이기보다는 “우리 이웃과 내 아이에게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하기 위한 착한 생각을 음악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함께 하고 싶었다.” 라는 공연 슬로건 취지에 맞게 모든 것들이 진행되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음악을 상큼한 녹색 봄바람과 함께 잔디밭에 앉아 들을 수 있는 음악 소풍을 떠나자. 공연 정보 공연일자 : 2011.05.14(토) ~ 2011.05.15(일) 공연장소 : 서울 난지 한강공원 티켓 가격: 1일권 55,000원 2일권 88,000원 주요 라인업: 5월 14일 자우림, 부활, 노브레인 이한철 등 공연 5월 15일 김창완 밴드, YB, 크라잉넛, 권진원, 허클베리 핀 등 공연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만의 매력 내용 은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스태프(GREEN-PLUG),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GREE-FRIENDS), 그리고 참여하는 관객(GREEN-PEOPLE) 모두가 난지 한강 공원의 자연과 하나 되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을 공감하고, ‘작은 실천’을 다짐하는 아름다운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이다. 특히, 지난해 관객들과 관계자들로부터 ‘페스티벌 종료 이후의 모습이 이토록 깨끗한 광경은 처음’ 이란 평을 들을 정도로 ‘Green Festival’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최고 실력의 110여 개 팀이 출연하는 라인업은 이미 국내 다른 페스티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한데, 올해는 파리스매치(paris match, 일본), 라쎄린드(Lasse Lindh, 스웨덴) 등 수준 높은 해외 인디아티스트까지 합류할 예정이다.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인 뮤지션들도 다수 포진하여 봄날의 음악 소풍으로 제격이다.


(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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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들 마음 속에도~♬ 봄 기운이 완연하고 햇살이 비춰주는 4월! 본격적인 피크닉 시즌이 돌아왔다. 4월 하면 떠오르는 꽃은? Cherry Blossom 바로 벚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봄날의 로맨스, 벚꽃 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벚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 중 하나로, 4월 중순이 되면 꽃 바람이 일렁이는 벚꽃 눈의 향연이 펼쳐진다. 아아… 누가 그랬던가, 4월은 여행가기 좋은 달이라고. 꽃이 만발한 산뜻한 봄날, 봄을 즐기는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밖으로 나가는 것이다. 맑은 하늘에 선선한 바람, 은은한 꽃 향기까지 일상에 쉼표를 주며 여행을 하라 손짓한다. 일상을 벗어나 화사한 봄날 속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야외로 나오라. 봄의 아름다움이 곳곳에 수채화처럼 물들어 있을 것이다. 그럼… 피크닉에 떠나기 전 필요한 아이템들이 뭐가 있을까? ① Must have ‘카메라’ 벚꽃이 흐드러진 하얀 꽃 길을 사뿐사뿐 걷노라면, 어딘가 살짝 모자란 느낌. 아름다운 하얀 꽃눈을 눈에만 담아두기에는 아쉽지 않은가. 피크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카메라! 피크닉을 가면 카메라를 들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보기 좋은 풍경 앞에서는 다들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다. 벚꽃 눈이 내리는 봄을 담는 사람도, 봄의 화사함에 물든 사람들을 찍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들을 찍는 사람도 있다. 눈으로 즐기는 봄과 카메라에 담는 봄은 다를 것이다. 예쁜 벚꽃도 담고 추억도 담아 오래도록 간직하자. 카메라가 없다면? 11번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전문적인 DSRL부터 가벼운 디카, 폴라로이드까지! 자신에게 어울리는 카메라 하나 장만해서 벚꽃 구경 가자~ 뿐만 아니다. 벚꽃 말고도 봄의 꽃은 많다. 가까운 산이나 공원만 가더라도 색 고운 꽃 잔치가 펼쳐진다. 철쭉, 진달래, 개나리, 목련 등 아름다운 색을 띄는 천연빛깔 꽃들이 무성할지니,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찾아가보자. 렌즈로 보는 봄… 파스텔 톤 세상과 꽃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을 수 있기를! ② Must have ‘도시락’ 피크닉 하면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요? 피크닉의 하이라이트는 도시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피크닉에서 도시락 뚜껑을 여는 순간, 시선이 모이고 탄성이 터진다. 군침 넘어가는 소리까지 들릴 수도… 모양에 멋을 낸 예쁜 도시락도 있을 수 있겠고, 레스토랑의 요리로 도시락을 싸오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삼색주먹밥, 샐러드, 롤 등 쉽지만 자신이 손수 만든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가장 매력적이지 않을까? 물론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잘 준비해오는 것도 미션이다! 도시락을 준비할 때 기억해야 할 것 두 가지! 상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식지 않도록 주의할 것. 열을 가해서 먹는 음식은 도시락으로는 꽝이다. 피크닉 도시락 외에도 피크닉 용품을 센스있게 준비한다면 예쁜 경치에 더 좋은 식사자리가 될 것이다. 예쁜 도시락 통을 선두로, 피크닉 매트, 색색깔의 예쁜 수저, 보온병과 플라스틱 컵 등 피크닉에 꼭 필요한 용품들로 11번가에서 편하게 구입하자. 맛 좋고 특별한 도시락… 흔한 메뉴보다 이색적인 도시락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를! ③ Must have ‘스타일’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고, 옷도 가볍게 차려 입는 봄 피크닉 시즌. 봄바람에 살랑살랑 나풀거리는 치마를 입을까, 오래 걷기 좋은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을까,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물론 자신에게 맞는 의상을 입는 게 정답인데, 피크닉에선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느냐가 그 날의 패션 센스를 좌우한다. 화사한 봄 날에 걸 맞는 트렌디한 스타일의 모자와 가방, 신발 등의 잡화는 물론이고, 빛나는 액세서리에도 신경을 써 포인트를 주어야 한다. 그러나 봄 피크닉에서 잊지 말아야 할 점! 바로 황사와 꽃가루가 많이 날린다는 점이다. 천식이나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피크닉은 그야말로 상처. 봄철에는 운동이나 피크닉이 잦은 편인데, 천지에 핀 꽃들로 인해 꽃가루가 많이 날리게 된다, 11번가에서 피크닉용 마스크와 화사한 봄 머플러로 꽃가루를 예방하고 황사 바람을 피해보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크닉 스타일로 변화하는 방법, 11번가를 뒤져보면 쏙쏙 다 나온다. 센스있는 피크닉 스타일링… 부디 봄의 아름다움에 밀리지 않기를! 끝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 모든 ‘봄의 축제’를 즐길 마음가짐이라는 것! 자, 즐길 준비 되었는가? 아! 여러 명의 친구들도 좋지만 연인과 단 둘이 떠나는 봄나들이가 더욱 더 로맨틱하겠다. 따뜻한 봄볕에 달콤한 데이트 하길 바라며… 모두들, 화려한 외출을 하자!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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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머금은 딸기 공부도 사랑도 다 때가 있다고 말한다. 제철 과일들도 그러하다. 바로 지금. 3월 국내 호텔들에서는 제철 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프로모션이 한창이다. 사실 딸기는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이 시기가 되면 딸기 향은 더욱 짙어진다. 소설가 김효석은 단편소설 ‘들’에서 딸기를 이렇게 묘사하기도 했다. '잎새 사이로 불긋불긋 돋아난 송이 굵은 양딸기, 지날 때마다 건강한 식욕을 참을 수 없다.' 지금 당신의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들 딸기디저트를 만나보자. 타르트에 빠진 딸기.- 가로수길 듀크렘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귤 보다는 1.5배, 사과 보다는 10배나 많다. 심지어 미백효과도 있다니 참 신통방통한 과일이다. 딸기에 들어있는 펙틴이라는 성분은 여성들에게 악마 같은 존재인 기미나 주근깨를 예방한다. 그래서 일까? 딸기무스 타르트, 파스타치오 딸기타르트, 커스타드크림타르트 등 딸기를 메인으로 하는 타르트로 유명한 듀크렘은 언제나 삼삼오오 모인 여성들로 북적북적하다. 듀크렘은 불어로 ‘두 가지 크림’이란 뜻이다. 이름처럼 듀크렘은 생크림과 무스로 훌륭한 타르트를 만들어 낸다. 본래 딸기는 치즈의 단백질과 만나면 균형이 잘 맞는다. 듀크렘의 타르트는 크림이 들어가도 달거나 느끼하지 않은 깔끔함으로 여성들의 미각을 사로잡았다. ▣위치: 신사동 가로수길로 진입해 직진, 중간 지점 팀블룸 맞은편 가로수길 맛집,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영업시간: 10:00 ~ 24:00, 일요일 휴무 ▣연락처:02-545-7931 생크림에 빠진 딸기- 홍대 피오니 우리가 멀리서도 라코스테 옷을 한눈에 알아보는 것은 악어 한 마리 덕분이다. 두 눈 말똥하게 뜨고 있는 빨간 하트가 꼼데가르송을 상징하듯 딸기 그 자체가 마크가 되어버린 작은 케이크 전문가게가 있다. 매일 오전 <피오니> 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케이크에는 모두 딸기가 올라가 있다. 심지어 치즈 케이크에도 포인트로 빨간 딸기가 콕 박혀있다. 영국에서는 생크림을 얹은 딸기를 행복한 결혼의 상징으로 여길 정도로 아주 좋은 배합이라 여긴다. 케이크 마다 올라가는 과일은 모두 통조림이 아닌 신선한 과일이다. 테이블 4~5개가 오밀조밀 모여 있는 아담한 공간이지만 저녁 늦게 가면 쇼케이스는 텅텅 비어있다. <피오니>의 케이크들은 생크림을 가득 품고 있음에도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고 담백한 매력 때문에 한번 포크를 들면 내려놓기 힘들다. ▣위치: 홍대입구역 9번 출구로 나와 상상마당건물을 마주보고 주차장 거리 왼쪽 편. 홍대,홍대맛집,제철과일, 딸기 ▣영업시간: 12:00~20:00 ▣연락처: 02-333-5325 우유 속에 빠진 딸기- 이태원 패션파이브 nocturnalb.blog.me, rimi.kr 평소 디저트 좀 알고 먹는다는 사람 사이에서 패션 파이브는 더 이상 새롭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너무 유명해져 버렸으니. 화려한 외관과 베스트 메뉴는 잠시 접어두고, 돋보기 들고 딸기가 퐁당 빠진 녀석들을 샅샅이 찾아보았다. 촉촉한 마카롱 사이에 장미와 딸기, 크림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이스파한 푸딩 종결자 패션파이브의 딸기푸딩 딸기의 장점을 잘 살리는 또 하나의 방법은 우유와 곁들이는 것이다. 딸기에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흡수를 돕고 비타민C가 철분 흡수를 용이하게 해 영양적으로도 그만이다. 딸기 라떼. 폭신폭신한 빵 사이에 생크림과 딸기가 숨어있는 딸기롤케익도 마니아층이 두텁다 ▣위치: 서울 한남동 서울용산국제학교 맞은편, 리움미술관 건너편 ▣영업시간: 7:30~21:00 ▣연락처: 02-2071-9505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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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전문 춘천으로 떠나보자. 요란한 경춘선 전철이 오가기 때문은 아니다. 관광객의 급증과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꼽혔다는 호들갑 때문만도 아니다. ‘봄이 오는 시내(春川)’에서 제일 처음으로 봄을 마중하고 싶을 뿐이다. 본문 공지천 공지천은 상류의 강줄기가 갈라져 나와 춘천 시내를 관통하고 있다. 주위에 조각공원과 분수대, 야외공연장 등이 있어 시민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그 밖에 보트장, 전적기념관, 이디오피아 참전기념비 등이 위치해 있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추워 좀처럼 얼지 않던 공지천의 넘실거림이 멎었다. 다시 깨어난걸 보니 봄이 이곳 춘천의 한가운데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름의 이곳은 꽤 더운 편이며 지금처럼 봄이나 가을의 선선한 날에 마음이 잘 맞다. 춘천의 중심에서 봄을 외친다면 바로 여기가 그 곳이다. 국내여행,기차여행,춘천여행,데이트,레져,데이트코스추천,데이트코스,벚꽃,*시내버스 춘천시내 -> 62,63,65, 74, 75, 76, 86 버스 승차후 공지천에서 하차. *자가용 강촌검문소 → 의암댐 → 신연교 → 공지천유원지 중앙고속도로 → 화천방면 직진 → 공지천다리 → 공지천 유원지 춘천IC→남춘천역→온의사거리→럭키아파트(롯데마트)→공지천 소양호 사람의 필요에 의해 댐을 만들면서 주변의 풍경까지도 계산을 했었을까. 내륙의 바다라고 불리는 소양호는 그 인간과 자연의 절묘한 경계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주변에 고려시대 사적인 청평사, 바위로 유명한 오봉산이 있어 가족단위의 행락객들에게도 당일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높다. 소양댐 선착장에서는 청평사 여객선 외에 관광유람선을 운항한다. 고요한 호수 위에 유유히 흘러가는 유람선은 주변 경관이 잘 어울려 이 또한 소양호의 자연이 만들어낸 즐거움이다.국내여행,기차여행,춘천여행,데이트,레져,데이트코스추천,데이트코스,벚꽃 *시내버스 12-1번 버스(남춘천역 - 중앙로 - 소양댐) 1시간 간격운행 11번버스(럭키아파트(시외버스터미널)-중앙로-소양댐) 1시간 간격운행 *자가용 강촌삼거리→의암터널→춘천역→화천방면 5번 국도→제2소양교→양구방면 우회전→우두산삼거리(충렬탑)→오음리.양구방면 우회전→율문3리→소양댐 입구 주차장(춘천역-12km-소양댐) 강촌삼거리→의암대교→의암터널→팔미리 I.C→우회전→계속 직진 -동면 감정리 로타리→좌회전→200m→우회전→소양댐 밑 세월교→소양댐 입구 주차장 춘천IC→거두지구→금대울사거리→만천JC→천전삼거리→한주그랜빌아파트→소양호 국내여행,기차여행,춘천여행,데이트,레져,데이트코스추천,데이트코스,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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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Color MARCH! 전문 비비드하고 눈부신 네온컬러의 향연, 따라하긴 어렵다고? 화려한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프링 컬러 매치 팁을 알아보자. 본문 이번 봄 시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컬러를 꼽을 수 있다. 2011 S/S 컬렉션을 들여다보면 그냥 비비드 한 게 아니라 눈이 부실 정도의 네온컬러다. 하지만 트렌드세터가 아닌 이상 런웨이에 걸어 나온 모델 의상들처럼 컬러를 화려하게 입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도 위아래로!) 새로운 봄,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여 가장 트렌디한 컬러 하나로 봄 옷을 매치해 보자. 한두가지 아이템에만 최근 트렌드 컬러포인트를 준다면 아무리 평범한 룩이어도 감각있는 룩으로 변한다. 지금 가진 기존에 옷을 활용하되 포인트 아이템만 구매하면 경제적이기까지하니 기쁘지 아니한가! 패션,스트릿,스트릿패션,패셔니스타 1. POINT-재킷 어두운 룩에 네온컬러 재킷 하나면 쉽게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왼쪽) 편안한 느낌의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그레이 배기팬츠를 입고 구두마저도 어두운 색상이어서 단조로운 룩이 될 수 있었지만 네온 오렌지 컬러 라이더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어 한층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오른쪽) 스터드 장식의 블랙탑과 데님 숏팬츠, 슈즈는 부츠를 선택해 강해 보일 수 있었지만 네온컬러 테일러드 재킷으로 강한 느낌을 중화시켜 적절한 균형을 이룬다. 이중으로 된 긴 테일러드 재킷은 굿 초이스! 2. POINT-스커트 관능적인 컬러로 과감히 스커트 포인트를 주자. 이번 달 사탕을 한아름 받을지도? (왼쪽) 낙낙한 실루엣의 카키색 니트와 긴 레드 맥시스커트 매치는 빈티지함과 여유로움이 한껏 느껴진다. 이번 시즌 컬러와 함께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맥시스커트! (오른쪽) 이번 달 사탕을 한아름 받고 싶다면 사랑스러운 레드 플리츠 스커트는 어떨까. 봄이면 매번 돌아오는 스타일이면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타일. 3. POINT - 팬츠, 원피스 그래도 부족하다면 팬츠와 원피스에 포인트. 이 정도면 당신도 트렌드 세터! (왼쪽) 블랙진을 매치했다 해도 나쁘지 않았겠지만 평범함을 벗어나진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팬츠에 컬러 포인트를 주어 단조롭지 않고 유니크한 룩을 완성 시켰다. 올 봄 소녀시대 색색별 스키니를 입고 싶었다면 과해 보이지 않게 매치해 코디 하시길! (오른쪽) 자칫하면 영화&lt;금발이 너무해2&gt;의 리즈 위더스푼 처럼 과한 핑크룩이 될 수 있었지만 베이지 레더 베스트로 안정감 있는 화사한 룩이 완성됐다. 룩 전체 컬러감을 주는게 아니라 적당한 포인트를 준다는 느낌을 잊지 말 것. 패션,스트릿,스트릿패션,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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