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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08 [레져] 축제와 함께 떠나는 여행
  2. 2011.05.30 [쇼핑] ‘체험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10)
 답답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여러분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곧 우리는 휴가를 맞이하게 되고 산으로 바다로 떠날 채비를 하게 되겠죠?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리라 생각되는데요!
오늘은 여행을 더욱 신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방법으로 ‘축제’를 추천해 드릴꺼에요~
여름, 여행, 그리고 음악! 사랑하는 사람과 바람, 태양만 있다면 우리는 너무나 행복한 휴가를 보내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지니가 소개해드리는 축제와 여행 코스를 체크해 보세요! 


레인보우 페스티벌 
기간 : 2011/07/02 – 03 (토, 일)
장소 : 남이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rainbowfestival.co.kr/


‘남이섬’은 사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죠!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장소로 유명해
한국 관광객은 물론 한류를 타고 온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부근에는 쁘띠 프랑스와 같이 낭만이 가득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기도 하답니다. 


 

남이섬은 경기도 가평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가평은 무수히 많은 대학생들의 MT 장소이기도 하고,
자라섬에서는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기도 할 정도로 축제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남이섬’에서 7월에 펼쳐지는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페스티벌이랍니다.
‘춘천’, ‘가평’은 지금 지하철로도 충분히 이동할 수 있으니, 가벼운 여행길이 될 수도 있을 듯 해요^^

 ‘캠핑’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페스티벌 내에서 캠핑 패키지를 따로 판매하기도 하고요,
캠핑을 준비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펜션 안내 또한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해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는 튼튼한 체력이 필요하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맛있는 음식이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요!
레인보우 페스티벌에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페스티벌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핑거 푸드를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좋은 공기와 푸른 잔디, 그리고 높은 하늘 아래 음악이 함께 하는 이 남이섬은 최적의 여행장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남이섬의 매력은 그치지 않습니다. 남이섬 짚와이어, 수상 레저 스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여행지가 바로 남이섬이 아닐까 싶은데요, 휴가를 누구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한 선택으로 탁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틀 동안 음악과 친구가 되어 캠핑을 하며 페스티벌을 백분 즐기고, 그리고 남이섬의 곳곳을 누비며 여유를 만끽하는
이 코스가 여러분께 즐거움과 행복을 안겨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보령 머드 축제
기간 : 2011/07/16(토) – 24(일), 9일간
장소 :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 일원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udfestival.or.kr/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은 바로 ‘바다’! 왠지 하루 빨리 떠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으세요?!
여러분을 기다리는 곳, 바로 <보령 머드 축제>입니다! 머드 축제는 이미 여러 미디어를 통하여 다양한 소개가 이루어졌는데요.
저도 머드 축제를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이 머드 축제를 빼놓고는 여름 축제를 설명할 수가 없으니까요^^ㅎㅎ 
여러분은 갯벌과 머드에 친숙함을 느껴보셨나요?! 이번 기회에 세계인과 하나되어 이 바다의 기쁨을,
그리고 여름의 짜릿함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시라면 떠나보세요. 보령 머드 축제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하였고
이미 문화관광부에서 지원을 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명실상부한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피부에 좋은 머드를 이용해 각종 시설을 구비하고 물놀이와 같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머드 축제는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 있는 축제가 되었어요.
게다가 머드 축제에서는 머드를 이용한 시설 외에도 요트 경기나 축하 공연,
그리고 대천 해수욕장을 즐길 수도 있으며 주변의 관광명소를 둘러 볼 수 있도록 열려 있는 여행지랍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인이 주목하는 보령 머드 축제에 올해는 꼭 한 번 들러보시기를 권장합니다!ㅋㅋ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
기간 : 2011/07/29(금) – 31(일), 3일간
장소 :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 http://valleyrockfestival.mnet.com/ 


레인보우 페스티벌과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의 차이점은?! 바로 ‘락 스피릿’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락 뮤지션이 한데 모여 서로의 열기를 뿜어내는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은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계곡과 잔디,
태양과 가까이에서 여름의 뜨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은 3일간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펼쳐지는데요. 자연의 품에 안기어 캠핑을 하며 밤낮 할 것 없이 음악과 함께 깨어 있다 잠들 수 있는, 그런 낙원 같은 곳이랍니다.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조금 더 여행지와 가까웠다면,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은 음악이 더욱 중심이 되는 코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낙원과 같은 곳에서 음악을 즐기며 서로의 마음이 닿는 그 느낌을 3일간 함께 하면 너무나 기쁠 것 같습니다!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은 아무래도 락 매니아 층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한데요.
음악을 잘 모르는 분들이라도 그 분위기에 취해 페스티벌을 즐긴다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환경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인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은
우리의 자발적인 참여 만으로도 행복한 일정을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에너지를 나누고 음악을 함께 하는 그 감정의 공유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지산의 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평화로운 시간, 여러분께 추천하는 바입니다. 


 

포항 국제 불빛 축제 – 세상의 모든 빛
기간 : 2011/07/28(목) – 31(일), 4일간
장소 : 북부해수욕장, 형산강체육공원, 송도해수욕장, 시내일원
공식 홈페이지 : http://festival.ipohang.org/site/festival/


우리는 포항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호미곶을 떠올리죠. 호미곶은 우리나라의 아침을 여는 곳으로 무척 유명하지요.
그래서 호미곶으로 여행을 떠나는 분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포항에서 펼쳐지는 축제가 있다고 해요.
포항에서 열리는 국제 불빛 축제는 포항시 해변을 따라 조성된 해수욕장을 따라 다양한 불꽃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올해 햇수로 8회를 맞이한 포항 국제 불빛 축제는 바다와 불빛, 그리고 떠오르는 태양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포항은 이런 축제 외에도 볼거리가 많은 관광명소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호미곶을 포함해 환호 해맞이 공원, 내연산 국립공원, 경상북도 수목원 등 자연과 문화재가 어우러진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해안을 돌며 불빛 축제를 만끽하고 포항 시내의 여러 명소를 돌며 관광까지 할 수 있는, 아주 알찬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답니다.
(사진 출처 : http://phtour.ipohang.org/site/phtour/tourism/notedPlace/)




사실 이 외에도 많은 축제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곳에서 흥을 찾으며 휴가를 만끽하는 그날이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이 여름, 음악과 자연과 함께 행복한 여행 되세요~!
(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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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맑은 강,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5월이다.
이럴 때엔 ‘병아리 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라는 동요처럼 봄나들이를 가주는 것이 센스!
모두 전국 각지로 여행을 떠나기 바쁜 계절이니만큼, 어디로 떠날지 고민도 많을 때다.
평범하게 산, 강, 바다 등으로 가는 것보다 즐기고 배우고 누릴 수 있는 오감‘체험 여행’을 추천한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전국 팔도강산을 화려하게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체험 여행’
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안동하회마을은 소박한 문화재로 둘러싸인 마을이다.
        풍산 류씨가 대대로 살아오던 전형적인 집성촌으로 한국 전통 가옥의 미가 살아 숨 쉬는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하회마을은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 122호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국보와 보물 등 다양한 유형, 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잘 보존하고 있다.

        하회마을 하면 ‘하회별신굿탈놀이’로 유명한 것처럼 다양한 ‘하회탈’을 접하고 직접 써보는 체험의 기회가 있고 뿌리 깊은
        마을의 역사도 
느껴볼 수 있으며 800년을 이어온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직접 공연하기도 한다니 시간이 된다면 꼭 관람하고 오시길!
        뿐만 아니라 하회 장터와 다도를 체험해 보며 안동의 미를 다시금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관련 링크 : http://hanatour.11st.co.kr/app/wsv/packageproduct/pk-12000.asp?pkg_code=AKVK64110528





        경주는 신라 천 년의 고도로 살아있는 박물관 혹은 살아 있는 유적지라고 불린다.
        <1박 2일>이 경주를 찾아간 뒤로는 방문객이 더 많이 늘어 관람객들에게 더 많은 배움과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경주‘화랑길’은 제주도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과 같은 길로 경주만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트레킹 코스다.
        ‘화랑길’은 신라문화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화랑 문화를 주제로 하여 찬란했던 신라문화를 전하고 화랑의 용맹한 기상을
        되살릴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걷기를 통한 심신 수양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친환경 녹색체험 프로그램이다.
        즉, 천 년 신라의 유물과 
유적을 보고 익히고 배우면서 화랑의 역사적 체험을 통해 역사문화를 한 번에 새기는
        
체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다.

        관련 링크 : http://hanatour.11st.co.kr/app/wsv/packageproduct/pk-11001.asp?pkg_mst_code=AKFK07





        한국 치즈 40년, 국내에서 처음 치즈 생산한 곳이 바로 전북 임실로 흔히 ‘천안’하면 ‘호두과자’를 떠올리는 것처럼, 임실하면
        치즈가 연상될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제대로 된 치즈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전북 임실에서의 ‘치즈 만들기’ 체험을 해보자!
        임실에서는 부드럽고 쫀득한 치즈의 진짜 이야기, 그리고 진정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갓 짜낸 원유로 만드는 치즈 오감체험!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고 나만의 치즈로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치즈 만들기’ 체험을 마치면, 송아지에게 우유를 줄 수도 있고 임실의 한옥들과 문화재를 즐겨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이렇듯 전북 임실에서는 아름다운 볼거리와 전통문화 체험,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치즈의 달콤함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관련 링크 : http://hanatour.11st.co.kr/app/wsv/packageproduct/pk-11001.asp?pkg_mst_code=AKVK43





        ‘머드’피부노화방지하는 천연 미네랄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예로부터 피부미용과 피부질환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물론 보령의 청정 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머드’가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도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국내 축제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참여한다는 축제가 바로 ‘보령 머드 축제로 부드러운 ‘머드’를 얼굴과 몸에 바르면
        피부도 좋아지고, 스트레스까지 풀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전신 머드팩을 한 후, 바닷물 속에 들어가 씻어내면 마음속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머드 슬라이드, 머드탕 등 여러 가지의 체험 행사는 당신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물해 줄 것이다.
        머드’ 체험과 함꼐 시원한 파도갯벌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보령의 바다... 지금 바로 뛰어들어 보자!

        관련 링크 : http://hantour.11st.co.kr/han/pkg/pkg_res02.php?pdi_code=104769





        지리산 둘레길은 전국의 걷기 명소 중에서도 손꼽히는 곳으로 코스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주변의 경치가 화사해 보는 재미까지
        다채롭다. 지리산 둘레길은 개성이 넘치는 매력적인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트레킹 난이도 역시 코스마다 달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걸어볼 수 있다. 한 걸음 한 걸음 디딜수록 지리산의 자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둘레길은 골짜기와 마을을 지나고
        지리산 능선들과 감자밭, 고추밭, 보리수 등을 통한 고향의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좋은 사람과 좋은 길을 걷는 것만큼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또 있을까?
        사람 냄새가 그리운 요즘… 지리산 둘레길의 정겨움 속으로 들어가 보자.

        관련 링크 : http://hantour.11st.co.kr/han/pkg/pkg_res02.php?pdi_code=105354





        서울 근교로 여행을 떠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남이섬이다.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남이섬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남이섬의 청청한 자유를 느끼면서 추억을 하나, 둘 새겨보자.
        남이섬을 둘러보고 나면 유기농 ‘딸기 농장’이 나오는데 비닐 집 문을 열면 새빨간 딸기들이 탐스럽게 익어 달콤하고 상큼한 향으로
        코끝을 자극한다. 하얀 딸기꽃에 취하는 것도 잠시, 신선하고 맛 좋은 딸기를 직접 따서 먹어보는 체험을 통해 예쁜 딸기를
        눈에 담고 
달콤하고 상큼한 그 향을 들이마실 수 있다.
        추억이 있는 남이섬… 그리고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 농장’
        향긋한 봄의 추억을 ‘딸기 농장’ 체험 여행으로 다시 새겨보자.

        관련 링크 : http://hantour.11st.co.kr/han/pkg/pkg_res02.php?pdi_code=105987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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