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백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07 [쇼핑] 두 바퀴로 출근하는 길 (2)
  2. 2011.06.13 [패션] 클러치, 내 곁에 있어줘! (12)

회사가 자신의 집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회사원들 역시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아요.
그러나 문제는 휘날리는 머리카락과 거치적거리는 치맛자락!
그래서 적당히 멋을 유지하면서 편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스타일팁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환경을 고려해 많은 이들이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시는데요,
서울시와 고양시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을 중심으로 자전거 스테이션을 설치해
공공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시스템을 갖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들도 가까운 거리는 자가용이 아닌 자전거를 이용하려는 의식이 많이 생겨 난거 같아요. 
또한 자전거 종류도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클럽이나 동호회 등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자전거에 대해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자전거와 패션이 선뜻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여길 수도 있으실 텐데요, 
그러나 Fashion + Bikes = Cycle Chic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패션과 자전거는 이미 하나의 스타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아기네스 딘, 케이트 허드슨, 릴리 콜, 패리스 힐튼, 브래드 피트 등 해외 셀러브리티들도 자주 이용하고 있으며
패션 액세서리로서 완벽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아요.
해외 블로그를 보다 보면 유러피안 스타일의 클래식 자전거와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하고 빈티지스러운 룩들을
많이 볼 수 있으시죠? 하지만 회사에 출근할 땐 어느 정도 포멀한 룩을 연출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스타일링 팁! 


[간편하고 실용적인 STYLING TIP! ]

원피스 + 가디건
치맛자락이 거치적거리지 않을 정도의 무릎길이의 원피스와 짧은 기장의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업 슈즈나 플랫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좋습니다.





블라우스 + 쇼츠 + 재킷 + 옥스퍼드화
활동성이 높은 쇼츠에 보이프렌드핏의 재킷과 옥스퍼드화를 매치해 매니시한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재킷의 소매는 팔꿈치까지 올려주는 것이 포인트! 또한 모자나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줄 수 습니다.

 



점프수트
원피스를 입자니 속옷이 보일까 봐 걱정인 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옷이 있을까요?
점프수트도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소재와 디테일에 따라 포멀함을 유지하면서
스타일을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스트랩 샌들이나 웨지힐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좋습니다.

 



 
+ACC 자전거와 함께 하면 좋은 아이템!

선글라스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동시에 멋도 낼 수 있는 아이템!
특히 여름에는 오전부터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레이밴이나 카렌 워커, 수비 등 블랙이나 레오퍼드 색상의 사각형 빅 프레임 선글라스는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고요.

라피아 모자
라피아 모자는 넓은 챙이 있어 눈을 포함한 얼굴 피부까지 보호해 주고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백팩 or 크로스백
요즘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백팩이 나오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인 것 같아요.
백팩만큼 자전거와 잘 어울리는 가방은 없죠,
크로스 백은 빈티지스러운 가죽에 양쪽으로 버클이 달린 사첼백이 인기라고 하네요. 
멀버리의 알렉사백이나 캠브리지 사첼백 등 토트 겸 크로스백으로 맬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답니다.

레깅스
짧은 치마나 원피스를 입었을 때 레깅스 하나만 더 입어주면 속옷 보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실거에요.
또한 오버사이즈 톱과 함께 연출하면 스포티하고 활동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바이커룩 플러스 아이템!>

바구니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보통 바구니가 달린 자전거는 별로 없기 때문에 따로 구입을 해야 합니다.
클래식 자전거에 어울리는 바스켓형태의 바구니를 달면 좀 더 산뜻하고 귀여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11번가를 통해 지니가 고른 아이템은 바로 이것!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달고 다녔을 법한 클래식 워커 바구니를 선택했습니다.
다소 고루한 감도 없잖아 있지만, 도심 속의 클래식 아이템은 위트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꺼에요, 
만약 이런 바구니가 부담스럽다면 베이직한 걸이식 바구니도 추천 합니다. 가격은 7000원선. 
 




헬맷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라피아 모자보다 안전을 더 선호하는 이에게는 미벨룩스의 깜찍한 헬맷을 추천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스타일이 될 수 있으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전거와 맞추어
헬맷의 디자인과 컬러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가격은 9만원선.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
Cycle Chic Look>


(쇼핑)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클러치, 내 곁에 있어줘!
 

[남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거리엔 한 쪽 어깨에 빅 백을 메고 다니는 여자들보다 간편한 클러치를 들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아졌습니다.
파우치 만한 작은 크기부터 스트랩을 휘감아 숄더백을 구깃하게 연출한 클러치까지....
영화 시상식이나 연말 프로그램에서 셀러브리티들의 옆구리에나 자리했을 법한
클러치는 이제 대중들 사이에서도 유행인 것 같아요^^
 
 
허리에 끼거나 손 끝에 쥐고 나면 어깨가 무겁지 않아도 어디든 갈 수 있어서 많이 사랑 받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네요.
특히, 테블릿 PC 사용자에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이 유용해서
서류 봉투만한 크기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해요.
클러치를 유용하게 활용하면서, 감각 있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의상과의 컬러매치인데요,
올 시즌 유행인 애시드 컬러로 의상이 튀는 컬러면 클러치는 톤 다운된 컬러로,
의상이 뉴트럴한 컬러의 심플한 편이라면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답니다^^


[여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컬러매치는 의상뿐 아니라 네일 컬러 매치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데, 
특히 여름엔 볼드한 액세서리만큼의 위력을 발휘한답니다.


[여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Women’s Clutch>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크림색의 가죽 스킨에 볼드한 징이 박혀 있어 캐주얼하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데일리 클러치로 이용해도 좋고, 파티와 같은 특별한 자리에서도 빛을 발할 만한 멀티플레이어 아이템! 기억해보세요^^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선명한 와인빛이 감도는 스킨자체가 독특한데요,
하드한 소재이기 때문에 변형이 쉽게 가지 않아 여러가지 물건을 넣어도 모양이 틀어지지 않는 기특한 아이템 이네요.
금속으로 전면에 포인트를 준 이 클러치는 체인이 함께 딸려 있어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기까지!  




여성분들만 클러치를 들던 시대는 갔다!
그렇다면 남자분들의 클러치 어떨까요? 
 
 
일수가방을 연상케 했던 남자의 클러치는 지갑이나 열쇠처럼 들고 다니는
소지품이 간단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류와 테블릿 PC를 넣을 경우를 위해 수납용 포켓이 발전한 것도 눈에 띄는데요,
여배우들의 레드 카펫 위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하던 손바닥 만한 클러치가 거리 위에서 가볍게 실용성을 더한 것입니다.
단어에서 연상되던 파티의 화려함은 덜었지만 가벼운 미팅과 데이트에서 지갑 한 손,
휴대폰 한 손 쥐고 열쇠를 찰랑거리며 걷는 모습보다 예의를 갖춘 멋진 모습이죠!

[남성 클러치 백] 
   
파우치와 가방 사이의 경계에서 자체만으로 하나의 액세서리로 떠오르는 클러치를 들 때,
가장 시선이 가는 곳은 손목, 클러치의 끝을 잡고 툭 떨어트린 손목은 화려한 뱅글보다는
시계나 심플한 뱅글이 지적이게 보이네요^^
특히 남성의 경우 클래식한 시계를 매치해, 이전에 금목걸이에 클러치를 옆에 끼고
양반 걸음을 하던 그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ㅋㅋ



[남성 클러치 백]

클러치를 들 때 브랜드나 질, 다양한 액세서리의 레이어링보다 중요한 것은 자세 인데요,
옆구리에 끼고 짝 다리를 짚은 모습은 명품을 들어도 분위기가 가볍고 장인이 만든 시계여도 관심이 가지 않겠죠?
자신감 있는 태도에 적당한 보폭으로 허리 아래 위치에 클러치를 들고 거리로 나가 보세요!
휴대폰, 지갑 일랑은 모두 가벼운 클러치 안에 넣어두고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남은 한 손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서~~^^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Men’s Clutch>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잡지 한 권 정도도 너끈한 수납성과, 차분한 블루 컬러가 가미된 스킨을 사용함으로써,
남성들이 캐주얼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클러치백이 완성!
클러치는 행여 겉모습만 보고 덜컥 구매했다가 요모 조모 뜯어보고 실망할 수도 있을 테지만
 브리티 클러치백은 안감도 튼튼해 편하게 가지고 다니기에 안성 맞춤!

 

미토샵 래더 클래식 클러치백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모던 남성 캐주얼을 지향하는 미토샵에서 클래식 클러치백! 오리지널 통가죽을 사용해 퀄리티를 높였고,
컬러도 블랙과 카라멜 브라운 두가지로 나누어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멋을 사랑하는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넉넉한 크기와 심플한 실루엣이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템 이에요^^


(클러치 사진출처: 11번가, JAK&JIL BLOG, STREETSTYLE.COM)
(패션) 
^^
올 시즌 클러치백으로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 시켜보세요^^




 
유익한 정보가 되셨다면! 다음뷰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