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디자이너를 습격하다!

 
흔히 디자이너의 옷이라 하면 청담동 부티끄에 방문해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건 과거형인 것같아요.
최근 편집숍이 늘어나면서 런웨이에서 보던 쇼피스를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인데요,
신사동 가로수길 플로우, 명동엔 눈스퀘어 레벨5,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까지. 성큼 다가온 그들에게 이젠 우리가 다가가 보자구요!  
 
국내 브랜드의 디자이너의 옷을 보고 그거 어디 옷이니 물었을 때 디자이너보단 브랜드의 이름을 말하는 경향이 있죠.
이름 석자 걸고 부띠끄를 운영하는 디자이너로 활약하던 그들은 이미 전설이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들을 따르는 다음 세대는 by 아래 자신의 이름을 붙이고 있고요.
기업과 손잡은 디자이너들은 꾸준한 지원 아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브랜드를 이끌었고,
유학파 디자이너들은 독특한 개성을 살려 스스로 셀러브리티가 되기도 했어요.

최근 ‘최고의 사랑’의 패셔니스타 공효진 협찬으로 상당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푸쉬버튼은 디자이너 박승건이 이끄는 브랜드 랍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기존 라인과 세컨드 라인을 전개하는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이 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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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www.4evamall.com)


 
 (이미지출처-www.4evamall.com)


이 같은 인터넷 쇼핑몰로 디자이너 편집매장을 운영하는 또 다른 매장 중에 ‘썸띵 어바웃 어스’가 있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는 더위에 지칠 무렵 신사동에 있는 쇼룸을 방문했습니다.
번잡한 가로수길 건너 1번 출구 쪽에 위치한 쇼룸은 간판이 없어 눈에 띄지는 않지만 찾기 어렵지 않았답니다.
작은 규모지만 컬렉션 쇼피스부터 액세서리까지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고 부담 없이 입어볼 수 있었어요.
쇼룸 매니저는 최근에 예란지의 센토르와 최지형의 쟈니 헤잇 재즈가 잘 나가고 폴앤엘리스는 꾸준하게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팁을 주기도 했답니다 ㅋㅋ 온라인 판매가 주가 되는 썸띵 어바웃 어스는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소비자들이 꾸준하게 구매하고
있으며 쇼룸을 직접 방문해 착용해보고 구매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고 해요.
현재 미미한 손상이 있는 선글라스가 4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고 시즌이 지난 샘플 세일도 간간히 있으니
쇼룸에 방문하면 차가운 얼음 동동 띄워 주는 친절한 사람과 기분 좋은 소통으로 쇼핑할 수 있으실 거에요.


    

조금은 생소했던 디자이너 브랜드가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것은 반가운 일이죠!
그리고 아직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다가가는 소비자의 관심을 유지하는 건 디자이너의 몫인 것같아요.
가까워진 거리감만큼 쌍방향의 공급과 수요가 늘면서 국내 패션 디자이너의 성장과 더불어
한국 패션의 미래도 밝아질 거라 예상해봅니다^^
더운 여름, 해질 무렵 선선한 오후에 한남동 일대에 밀집한
더 센토르, 푸쉬버튼, 스티브J & 요니P 디자이너들의 쇼룸을 산책 겸 직접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it item!>
  
11번가에도 새로 입점한 브랜드가 있답니다. 이들이 바로 11번가의 신진 디자이너 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메트로 감성의 트랜드룩을 선보이는 [SHUD] 브랜드관에서 지니가 잇 아이템을 골라보았습니다^^


 
SHUD 그루비 제깅스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한편으론 나염 기법으로 비틀어 짠 듯한 워싱이 독특한 아이템입니다.
약간의 스판 재질로 신축성을 느낄 수 있어 편하고, 착 달라붙는 핏감이 슬림한 몸매가 드러날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다소 펑키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이 스키니진은 볼드한 느낌의 힐이나 심플한 브이넥 티셔츠와 매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6만 9000원.




SHUD 블랙 도트 쉬폰 블라우스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시스루 룩은 여름에 모든 여성들에게 사랑 받는 스타일이기도 하죠!
SHUD는 여성스러움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도트 쉬폰 소재에 셔링을 가미해 여성스러운 쉬폰 블라우스를 선보였는데요,
약간 빈티지 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이 블라우스에 누드톤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보세요.
오드리 햅번 부럽지 않은 것 같아요. 가격은 1만 5000원선.
(패션) 
^^
*매장정보
더 센토르
www.thecentaur.co.kr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3-60번지 1층
02-793-9007 

푸쉬버튼
www.4evamall.com
서울시 용산구 745-10 푸시버튼 스페이스
02-797-1258

썸띵어바웃어스
http://www.something-aboutus.com/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4-10 삼성 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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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많은 고민을 거치죠..
‘이것이 나를 위한 일일까, 어떤 일이 나에게 맞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한 여자를 만나볼까 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김효진’.
그녀는 지금 한 인테리어 스타일링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집’ 안에 가치를 부여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가미시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녀,
그녀의 커리어에 대해서 11번가 블로그가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글을 보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는데요,
그럼 사회를 한 발 앞서 겪은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를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3년차의 김효진입니다.


Q.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A.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인테리어 스타일링 회사입니다. 전반적으로 홈 파트에 치우쳐져 있는 회사인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인테리어 회사와는 조금 차별화 되어 있어요. 홈 디자인을 주로 하다 보니 전반적으로 집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그래서 집을 고치는 것도 도와주지만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쪽의 설계를 돕고 있답니다^^


Q.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A. 쉽게 이야기 하면 어렸을 때부터 이였어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부터 집을 고쳐주는 TV프로그램 등을 흥미롭게 보았고, 방 구조를 바꾸면서 노는 게 즐거웠어요. 그리고 미술을 전공하다 보니 미술이 내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요. 
노력하거나 습득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노력했고 대학도 이 쪽을 선택했어요. 호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기도 했고 나름의 충분의 노력을 했죠…ㅋㅋ






Q. 대학에서 배운 것들이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큰 작용을 했었나요?
A.일단 대학에서는 팀 플레이가 잦은 편이였어요. 물론 개인 플레이도 있었으나, 팀 플레이를 하면서 의견을 조율하는 법 등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사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학교는 직업전문학교가 아닌 이상은 tool 적인
것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풀어나가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막상 사회에 나오면 클라이언트들의 의견을 듣고
예산에 맞추는 등의 일련의 프로세스 때문에 추구하는 ‘디자인’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대학에서는 그런 것들을
스스로 많이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Q. 효진씨가 생각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A. 아무리 디자인을 잘 하더라도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소용이 없어요.
이 쪽 관련 업계는 상사와 동료 직원 뿐 아니라 거래처와 클라이언트 등을 모두 상대해야 하기때문에 내가 하고자 하는
디자인의 방향을 클라이언트에게 어떻게 전달을 하고,어떻게 실현시키느냐는 클라이언트와의 관계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요. ‘나 혼자’ 좋은 디자인은 살아날 수 없기때문이죠.
디자인 중에서, 특히 인테리어 디자인 같은 경우는 클라이언트, 즉 그 ‘사람’이 살거나 그 사람이 이윤을 창출해 내야 하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일이기에 클라이언트를 배제하고 디자이너의 능력만을, 혹은 트렌드 만을 쫓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필요한 의견을 충분히 수용해 주고 디자이너가 방향을 잡아 주며 이끌어주는 단계가 필요하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이고요.


Q. 그렇다면 처음 입사했을 당시와 지금 3년이 지나고 난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입사했을 당시에는 정말 열정이 넘쳤어요 ㅋㅋ 그떄는 소통의 방식도 전혀 몰랐고,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부터 났었죠ㅠ 하지만 지금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을 해가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사진 설명 : 공사 현장에서의 촬영 분)



Q. 디자인 적으로는 어떤 발전이 있었나요?
A. 이전에는 무조건 트렌드를 쫓아가야만 뒤쳐지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무엇보다 ‘내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공간이 지금 현재 트렌디한 공간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꾸준히 
내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죠. 


Q. ‘스토리’라 한다면요?
A. ’내가 담아 낼 수 있는 이야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Q. ‘김효진’ 만의 스토리가 궁금한데요, 디자이너라면 자신을 닮은 디자인을 한다고 하던데 어떠세요?
A. 음…‘자연스러움’이 아닐까요? 군더더기 없고 심플하고, 하지만 따뜻한 디자인. 이것은 내가 말하는 게 아니라 회사 사람들이
제게 이야기 하는 거에요. 질문처럼 내가 들어가 있는 공간, 내가 만지고 있는 공간에는 내 느낌이 많이 나는데,
그게 참 따뜻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아마도 제 이야기는 그런 따뜻함이 많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ㅋㅋ




(사진 설명 : 클라이언트의 취향을 고려한 인테리어 스타일링)



Q. 그래서 노력하는 것이 있나요?
A. 요즘 사람들을 많이 관찰하려고 하고 있어요. 나이가 많건 적건 각각의 사람들은 정말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캐치하려고 사람의 말을 유심히 듣고 적는 습관을 들이고 있고, 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사람의
취향을 무시하거나 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죠. 그리고 스스로의 감각을 깨우기 위해 책을 많이 읽기도 하고
어느 공간에서든 디테일까지 자세히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이를 테면, 카페 작업을 하게 될 때는 어느 카페만 가더라도 공간
일부분에까지 눈길이 닿는데요, 메모를 하기도 하고 사진으로 남기기도 한답니다.


Q.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A. 클라이언트와의 의견을 조율하고 견적을 내고 중간중간 변동되는 공사일정이라든지 체크하는 과정이 힘들긴 한데,
다 끝나고 나면 정말 보람이 있어요.
이사를 하거나 오픈을 하는 걸 보면 그 때의 감정은 무언가를 만들어 본 사람만이 공감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사진 설명: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사, 청담빌라의 신혼 부부)



Q. 가장 마음에 들었던, 보람 찼던 공사가 있으시다면?
A. 청담빌라의 신혼부부집이였답니다.. 


Q. 그 이유는요?
A. 공사가 다 끝나고 나서 이사를 하는데, 신혼부부의 얼굴에 행복이 피어나는 게 보이더라구요. 이제 가족이 되기 위해 시작하는 이들이 그런 행복한 웃음을 지으니, 내가 행복한 가족에게 선물을 하는 기분이 들었고 정말이지 기분이 좋았답니다. 


Q. 잡지에도 시공한 집이 많이 실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때의 기분은 어떠세요?
A.아직 회사 이름으로 올라간 게 대부분인데요, 제가 작업을 했어도 온전히 내 것이 아니긴 하지만, 
일단 알려지면 기분은 좋아요^^.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하고요.
앞으로는 더 좋은 공간을 만들어야겠다는 자극도 많이 된답니다. 


Q. 일을 하면서 느끼는 메리트가 있으신가요??
A. 앞서 이야기 한 행복감에 대한 것들도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다 보니 다양한 인생 선배님들을 만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저보다 어린 분들보다는 나이 많은 분들이 주 클라이언트가 되어 만나다 보니 나의 미래를 상상하게
되기도 하고요. 자기 만족을 추구하고 자기의 생활을 제대로 영위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스스로의 인생에 공부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Q. 앞으로의 목표가 있으신가요?
A.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제 목표랍니다. 


Q. 만약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친구들에게 조언하고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현실에 부딪히는 어려운 상황이 많지만, 그 일이 끝나고 나면 정말 행복하고 보람되는 결과물이 있으니 빛을 따라가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해 볼만한 일이고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것은 꿈을 쫓는 
이들에게도 나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요.ㅋㅋ ‘나와 소통하고 현장과 소통하고 고객과 소통하고 문화와 소통하라’ 어느다른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한 말씀인데, 이 말이 참 마음에 들어 항상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통’은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실제 인테리어된 효진씨의 작품을 보니 심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가 마구 느껴지는데요^^
다들 잘 보셨나요?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꿈꾸시거나 이쪽 계통에 일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자신만의 멋진 꿈을 이루신 분들을 자주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꿈을 이루고자 준비하시는
예비 사회인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11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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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APPLICATION 손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스마트폰 시대. 패션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스마트폰으로 세계 컬렉션부터 스트릿 패션에 쇼핑까지 내 손안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패션 어플리케이션을 알아 보자! COLLECTION&MAGAZINEFahion Network – 무료뉴욕, 파리, 밀라노의 유명 해외 디자이너 컬렉션을 동영상으로 감상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아주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애플리케이션 아이콘을 클릭하면 로고가 뜬 후 세계 패션 디자이너 컬렉션이 가장 최근 시즌부터 목록으로 나열되어있다.보고 싶은 컬렉션을 선택하면 바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에디터의 평가 ★★★장점- 간단한 인터페이스, 컬렉션을 고화질 동영상으로 제공하여 잡지를 보는 것 보다 훨씬 생동감 있게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단점- 동영상이기 때문에 3G통신에서는 끊김이 발생한다. 단순 목록 나열로 인해 인기 있는 컬렉션을 찾기가 힘들다. 최근 컬렉션 목록이 줄어듦TREND TRACKER – 무료패션트렌드 분석을 하는 전문 사이트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 이슈가 되는 패션 트렌드 뉴스와 컬렉션 사진과 컬렉션 쇼 동영상을 제공한다.에디터의 평가 ★★☆장점 - 패션 뉴스를 볼 수 있다. 해외 패션 쇼 동영상을 볼 수 있다.단점 - 컬렉션 사진은 6장밖에 보지 못함. 해외 사이트에서 제작한 것이라 영문 버전인 것이 아쉽다.VOGUE STYLIST – 무료유명 잡지사의 애플리케이션답게 멋진 화보들을 볼 수 있다. 단순히 화보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키워드 별 화보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스토리와 관련된 옷과 액세서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style it'이라는 메뉴를 보면 아예 따로 각 브랜드 별 아이템 볼 수 있다. 단순히 아이템 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의 가격 정보까지 확인해 볼 수 있어 유용하다.에디터의 평가 ★★★★장점 - 유명 잡지사의 애플리케이션답게 멋진 화보들을 볼 수 있다. 화보 키워드 별 아이템을 보는 건 코디 시 많은 참고가 된다.단점 - 역시나 해외 애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영문이다.STREET FASHIONSATORIALIST – 무료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많이 아는 <사토리얼리스트> 블로그. 전 세계 패션 컬렉션을 순회하며 컬렉션 주변 사람들의 스트리트 사진들을 찍어 유명해진 스콧 슈만이란 블로거다. <사토리얼리스트> 블로그 사진을 볼 수 있고 맘에 드는 룩이 있으면 사진 저장도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든 전 세계 스트리트 패션을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즐겨 보시길.에디터의 평가 ★★★★장점 - 간단한 인터페이스, 컴퓨터에 접속하지 않고 바로 블로그 사진들을 볼 수 있다. 광고가 없다. 단점 - 최근 30장 정도의 사진만 볼 수 있다.CHIC FEED – 무료 업그레이드 버젼이라고 할 수 있겠다. 6개의 유명 패션블로그들의 스트릿패션 사진들을 모아서 제공한다.물론 블로그 사진도 찾아 볼 수 있다. 에디터의 평가 ★★★★☆장정 - 수많은 블로그의 스트릿 패션 사진을 갯수 제한없이 마음 껏 볼 수 있다. 단점 – 사진저장 지원 안함.(아이폰 캡쳐 이용Tip 전원키 + 홈키 화면 캡쳐가 가능.)Street Snaps – 무료 밀라노, 파리, 베를린, 시드니, 도쿄 등에서 매일 매일 올라오는 세계 유명도시의 스트릿 패션을 볼 수 있다. 도시 별로 미리 보기 사진이 나열되어 있어 어떤 스트릿 패션인지 한눈에 알 수 있어 편리하다. 매일 전 세계 스트릿 패션을 만나보자!에디터 평가 ★★★★장점 - 이미지 미리 보기로 목록이 구성되어 있고 도시 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다.단점-WHO WHAT WEAR-무료 손안에 미니 패션잡지 애플리케이션. 이슈가 되는 패션 기사를 볼 수 있다. 추가 메뉴를 누르면 기사 원문도 볼 수 있고, 기사에 대해 코멘트도 달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기사가 있으면 메일로 보내 기사를 공유 하는 기능도 제공한다.에디터의 평가 ★★★☆장점 - 기사가 패션 잡지 레이아웃으로 구성 되어있어 보기 좋다. 최신 트렌드를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다. 단점 – 해외판이기 때문에 영문인 점. SHOPPING&GIFTPOCKET STYLE- 무료국내 유명 여성 의류 쇼핑몰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입점시켜 간편하게 쇼핑몰 화보도 볼 수 있고 맘에 드는 옷이 있으면 해당 쇼핑몰로도 이동해 쇼핑이 가능하다. 추천아이템, 카테고리, 입점 쇼핑몰로 분류하여 편리하게 다양한 쇼핑몰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입점 되어있는 쇼핑몰은 15개. 에디터의 평가 ★★★★장점 – 인터넷을 찾아 돌아다니지 않아도 상위권 인터넷 쇼핑몰을 볼 수 있다. 단점 – 비회원 구매가 불가 하다. W it poll국내 잡지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 패션, 뷰티 제품부터 호텔 식사권까지 투표만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에디터의 평가 ★★☆장점 – 일주일에 한번씩만 신경 쓰면 경품응모를 클릭 한번으로 할 수 있다. .단점 – 처음에 애플리케이션 발매 당시에 비해 경품의 질이 낮아졌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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