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마음을 꿰뚫어보는효도선물 Best 5 ! 11번가가 제안하는 효도선물 Best 5 !부모님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센스 있는 아들•딸이 돼보자!가정의 달, 5월!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정의 달 가족에게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가족이 보낸 편지’라는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의 19%가 ‘어린 자녀의 비뚤비뚤한 편지’를, 15%는 ‘남편 또는 아내의 격려 편지’라고 답했다. 물질적인 선물보다 가족의 마음이 담긴, 손수 쓴 편지가 가장 감동적이라는 답변이었다.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선물로는 현금이 57%로 1위였고, 건강 식품, 의류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부모님들이 자식 모르게 바라는 ‘속마음’, 어버이날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① 현금“선물? 그런 거 안 바란다~ 우리는 다 필요 없다~”혹여 필요 없는 선물일까, 괜히 비싼 물건 사올까 염려하는 부모님 마음…어버이날 선물로 뭘 사드릴지 고민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사실 부모님들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 바로 현금이다.어버이날 기념으로 드릴 때도, 어떤 선물을 사야 할 지 고민할 불편 없고,현금으로 드려 부모님이 원하시는 데에 쓰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다.② 여행“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흐르는 내 인생에 애원이란다~”풋풋한 신혼의 그 때로 지난 세월을 돌려드립니다~ 돈 버느라 가정 지키느라 자식 키우느라 근처 어디에도 잠깐 놀러 갈 수 없었던 부모님께 이번 기회에 한 번 집은 잊고 여유롭게 쉬시라고 여행을 보내드리는 것이다.날씨 좋은 날 지치고 고단한 삶에 여행만큼 활력소가 되는 게 또 있을까? 요즘엔 효도여행 패키지도 많다 하니 부모님이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실 수 있도록 알차게 계획을 짜보자. 부모님이 염려하신다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가족여행도 추천하는 바다.③ 건강검진“건강하게 사는 게 최고다, 건강이 최고야.”부모님은 항상 자식걱정에 마음 편할 날이 없으시다.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잘 지내고는 있는 건지 뜸한 안부전화에도 하루 종일 마음을 졸이신다.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용돈을 드려도 값비싼 건강검진 비용에 그 돈을 어떻게 쓰냐며, “나는 건강하다! 걱정 붙들어 매라!” 오히려 역정을 내시기도 한다.이럴 때! 바로 어버이날 효도선물로 부모님을 모시고 병원에 찾아가는 것이다.④ 건강식품/안마기“다리도 쑤시고, 어깨도 아프고, 죽을 때가 다 됐나~”건강을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요즘, 부모님 건강을 위한 선물이 대세다.따로 건강식을 챙겨 드시지 않는 부모님께 건강식품을 드려 꼬박꼬박 드시게 끔 하고, 건강보조기구, 즉 안마기로 자식을 대신해 부모님의 아픈 몸 곳곳을 주물러주게 하는 것이다.바로 건강식품과 안마기가 부모님의 하루 피로를 풀어주는 제2의 자식 노릇을 하는 것!곧 죽어도 병원은 안 가신다는 부모님, 병원을 미룬다면 ‘건강’할 수 있도록 챙겨드리는 것이 최우선이다.⑤ 식사대접 (외식)“요즘에 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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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싸서 못 먹지 뭐.”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혹은 널찍한 대청마루가 있는 전통가옥의 한식…그것이 어버이날 부모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식사가 아닐까?“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과거 짜장면이 싫다고 하신 어머님, 자식들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어버이의 거짓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말자. 평소엔 드시지 못했던 산해진미를 맛보게 해드려 식사만으로도 엔도르핀이 솟도록 기분 좋은 하루를 선사해드리는 것은 어떨까?어버이날 선물로 받고 싶은 순위로는 위와 같이, 압도적인 1위! 현금에 이어 여행, 건강검진, 건강식품과 안마기, 그리고 식사대접이 있었다. 부모님이 원하는 선물과 해드리고 싶은 선물의 차이가 크지 않는 것으로 보아 서로가 마음이 통하고 공감함을 알 수 있다.11번가에서도 ‘5월 사랑과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감사 선물을 책임지고 보내드리는 이벤트가 벌어진다. 11번가가 제안하는 감사 선물 best5를 부모님께 선물해 드리는 것!받고 싶은 선물로 [여행 보내드리기 / 맛있는 식사 대접하기 / 매일 안마해드리기 / 건강이 최고! 건강 챙기기 / 현금이 최고! 용돈 드리기] 이상 best5를 선정하여 응모하신 분들께 행운의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다. 부모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보낸 후 받고 싶은 선물에 응모하는 것!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 기회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분 좋은 행운으로 편지와 효도 선물 모두 부모님께 선물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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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IE SCARF 추웠다, 따뜻해졌다 오락가락 변덕을 부리는 날씨 때문에 옷 입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다. 두께 감 있는 코트는 이제 계절감 없이 둔해 보이고, 간절기 필수 아이템 트렌치코트를 입기에는 아직 추위가 느껴진다. 이럴 때 옷 말고 패션의 보조역할을 톡톡히 하는 패션 액세서리이자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스카프를 활용한다면, 스타일과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다. 1. 리본 매듭 HOW TO 1. 넥타이를 맬 때 쓰는 매듭과 같다. 목이 들어가는 공간을 남겨두면서 끈을 한번 묶어 그림과 같이 만든다. 2. 밑으로 내려온 매듭 부분으로 그림과 같이 접는다. 3. 다른 쪽의 매듭을 잡고 화살표 방향으로 돌려 4번 그림으로 완성시킨다. Tips 목 부분의 감싸지는 부분의 두께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니 조절하면서 매듭을 매어준다. 매듭의 위치도 스타일링에 따라 옆쪽으로 보내주어도 좋다. +스타일링 핑크빛 쉬폰 스커트와 베이지색 힐 그리고 검정 가죽재킷으로 마무리해 깔끔하고 귀엽게 매치했다. 이런 귀여운 스타일엔 리본 매듭 스카프를 매주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2. 프렌치 트위스트 HOW TO 1) 스카프를 마름모꼴로 만들어 길다랗게 접어준다. 2) 길게 접어준 스카프 중앙을 목 앞으로 감싸 교차시켜 돌린다. 3) 앞에서 매듭을 만들어 준다. 매듭이 앞 어깨와 뒷 어깨에 포개지도록 옆쪽으로 매듭을 올려주면 완성. Tips 매듭을 지어줄 때 골고루 주름이 지도록 매듭을 지어주면서 매무새 한다. +스타일링 프렌치 트위스트는 사진과 같은 시크한 룩이나 정장에 매치 하면 좋다. 너무 튀지 않는 컬러를 선택하고 정장에는 두께가 두껍지 않게 스카프를 매면 좋다. 3. 터틀넥 이 스타일은 길고 넓은 스카프일 때 가능하다. 1) 반으로 접은 스카프를 대각선으로 교차시킨다. 2) 직선부분이 등으로 오도록 뒤에서 덮어 목을 감싸 한 바퀴 돌려준다. 3) 목에 감싸진 스카프를 스타일링 내고 싶은 방향의 어깨로 볼륨 감을 주며 만진다. 4) 남아 있는 매듭을 한쪽을 어깨를 감싸면서 느슨하게 매듭을 지어준다. +스타일링 터틀넥 스카프는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캐쥬얼 한 룩에 매치하면 좋다. 매면 한층 포인트가 될 것이다. 술이 달린 것을 선택하고 색상은 밝은 색을 고를 것. 스카프 번외 활용법! 스카프를 목에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스카프를 이용해 헤어 밴드를 예쁘게 만들어 맬 수도 있고 스타일리시한 벨트로도 변할 수 있다. 간절기에만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전락시키지말고 4계절 모두 활용하는 센스를 발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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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gan in the street 바야흐로 봄, 옷장에서 카디건을 꺼내 입어야 할 시기가 왔다. 카디건 하나만으로도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는 사실! 따뜻한 봄날 거리에서 그 연출법을 찾았다. 색상, 무늬, 실루엣으로 찾아본 다양한 카디건 룩에 대해 알아보자! 1. Color 이번 시즌, 디자인이나 어디서 모티브를 따 왔느냐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단연 화두는 화려하고 선명해 시선을 뗄 수가 없는 컬러매치였다. 그만큼 이번시즌에 컬러라는 키워드를 빼놓고는 트렌드를 얘기 할 수 없다. 컬러별 카디건 매치 팁을 찾아 거리로 나섰다! 이름 정주하(28) 직업 웹디자이너 오늘의 컨셉은 하의는 무난하게 매치했지만 다른 곳에 특별함을 주려고 노력했다. 컬러풀함, 빈티지함이 오늘의 컨셉이다.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두꺼운 겉옷을 입자니 부담스럽고, 변덕스러운 저녁 공기가 괴로울 때 이만한 패션 아이템이 없는 것 같다. 봄, 가을에 꼭 챙겨야만 하는 필수 아이템!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자주 가는 오프라인샵이나 눈 여겨 보아두었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주로 구입하는 편이다.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색감의 가디건을 센스 있게 소화해 낸 좋은 예다. 주황색의 네온컬러 카디건 만으로 끝나지 않고 슈즈에도 컬러풀하게 포인트를 주어 이번 봄 트렌드 컬러를 그대로 잘 반영했다. 약간 박시한 기장의 티셔츠와 면 스커트, 또 스커트와 동일한 색상의 레깅스로 빈티지 함을 한껏 살린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이름? 최하나(26) 직업? 의류 쇼핑몰 운영 오늘의 컨셉은?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하게 입으려고 했다.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무조건 옳다. 누구나 그렇게 말했겠지만, 요즘과 같은 날, 부담스럽지 않고캐주얼함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옷 중에 이만한 아이템이 있겠나 싶다. 그러므로 나에게 있어 가디건은 ‘언제나 옳은’ 아이템이다.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는 만큼 다양한 가게들을 알고 있다.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물건들을 바잉할 때 도매시장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특정 선호 브랜드를 따져보고 구입하는 편이다. 봄을 알리는 부드러운 핑크색 카디건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시킨 좋은 예다. 3~4년 전부터 여성 캐쥬얼룩의 필수 아이템이 된 데님쇼츠와 레깅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러닝화 에서 베이직한 포인트들을 찾아 볼 수 있다. 따듯한 봄, 화려하게 치장하기보다는 가볍게 산책하는 느낌으로 스포티하게 입어보는 건 어떨까. 2. Pattern 단순한 단색의 카디건이 아니라, 니트의 짜임과 색감을 충분히 이용한 패턴 가디건도 주목해 볼만 하다. 심플하게 이너를 입고 아우터로 패턴 가디건을 입어보자. 심플함에 변주를 주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포인트 룩이 완성된다. 이름 이현정(33) 직업 주부 오늘의 컨셉은?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링이다.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구애 받지 않고 편하게 입는 아이템이다. 니트로 짜여 있다고 하지만 소재도 두께도 패턴도 모두 다른 것이 가디건이니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자주가는 인터넷 쇼핑몰들에서 주로 구매하고 있다. 단조로운 블랙 이너에 다양한 색감과 패턴이 뒤섞인 하늘색의 스트라이프 카디건으로 마무리 해주었다. 최근 유행인 나이키 러닝화와 색을 맞춰주는 센스! 인터뷰이 본인은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링이라고 소개했지만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카디건 매치를 보여주었다. 이름 김명선(25) 직업 헤어 디자이너 오늘의 컨셉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맨틱 빈티지. 당신에게 카디건이란 나에게 항상 핫 아이템, 귀여운 아이템! 그 중에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이나 패턴을 가진 가디건은 캐쥬얼 하면서도 로맨틱한 부분까지 연출해주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직접 보고 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오프라인 구매. 인터뷰이의 가디건은 자세히 보면 각기 다른 올의 색으로 패턴이 이루어져 있다. 워싱된 데님 셔츠 위에 아우터로 활용함으로써 인터뷰이 본인이 추구하고자 하는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머리에 리본장식과 마틴으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귀여운 스타일링이 완성되었다. 3. Silhouette 카디건은 소재나 패턴, 색감뿐만 아니라 어떤 사이즈를 입느냐에 따라서도 그 핏이 달라진다. 박시하게 입을땐 빈티지 하게, 때론 짧은 핏으로 귀여우면서도 캐주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실루엣 하나만 신경 써도 스타일리시한 카디건 룩을 입을 수 있다. 이름 정주리(25) 직업 취업준비생 오늘의 컨셉은 편안한 스타일 당신에게 카디건 이란? 사계절 내내 입는 아이템! 옷을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브랜드이건 보세이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하게 구매 얇은 소재와 넉넉한 카디건 실루엣에서 멋스러움이 느껴진다. 심플한 티셔츠에 하의와 같은 톤의 그레이 카디건을 매치함으로서 그레이진과 통일감을 주었다. 또, 상 하의 코디 때문에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컬러 매치를 형광색 러닝화와 가방으로 충분히 포인트를 주어 센스 있게 마무리 했다. 이름 이연희(23) 직업 대학생 오늘의 컨셉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다. 한 듯 안 한듯한 스타일링이 좋다. 당신에게 카디건 이란? 아무데나 입어도 다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옷을 어디에서 구매하시나요? 빈티지 샵

을 찾기도 하고, 가급적이면 오프라인으로 사려고 하는 편이다. 직접 만져보고 보고, 입어보고 사는 것을 좋아한다. 전체적으로 스키니한 하의에 오버사이즈 카디건 하나만 걸쳐주더라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카디건 룩 연출이 가능하다. 치어리더들이 신었을 법한, 운동화와 결합된 형태의 구두 디테일도 독특하며 가방과 구두의 같은 톤 매치가 돋보인다. 자칫하면 비슷해 보일 수 있는 전반적인 무드에 데님 셔츠를 매치한 것은 또 하나의 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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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on a Picnic! 바야흐로 소풍의 계절. 공원으로, 놀이공원으로, 산으로! 어디서든지 TPO에 맞는 룩이 있는 법. 멋스럽게 코디 하는 법을 알아보자! 1. 공원 [큐트룩] 빌딩숲 사이의 도심에서 지내다 보면 여유를 찾기가 힘들어진다. 화창한 날 바쁜 일상 중 공원을 찾아 여유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물론 멋지게 차려 입고 말이다. 장소에 맞는 옷을 입으면 그에 맞는 자세도 나오는 법. 여유로운 느낌의 룩으로 공원을 거닐거나 데이트를 즐기면 몸도 마음도 즐거워진다. 1,3번 매치하기 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 반바지와 넉넉한 블라우스를 매치 하고 벨트와 가방, 모자 등으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벨트와 가방의 톤을 서로 맞춰준 후 모자나 구두에 포인트를 주면 좋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 들 때는 반바지나 구두를 어두운 색상으로 매치한다면 톤다운 되어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룩이 완성된다. 2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링도 좋다. 파스텔톤 체크무늬 셔츠와 플레어 스커트의 매치. 셔츠는 넉넉한 실루엣으로 선택하고 팔을 걷어올리고 팔찌나 시계로 마무리 한다. 스커트는 밝은 톤으로 선택하고 사진처럼 스타킹을 신어주면 귀여움까지 더할 수 있다. 발랄한 일반적인 피크닉 룩보다 한층 더 여성스러움을 어필하고 싶다면 도전 해 볼만하다. 2. 놀이공원[펑키룩] 성인이 되고 나이를 먹어도 신나는 곳은 놀이공원이 아닐까 싶다. 기구 타며 스트레스 풀고 하루를 온전히 재밌게 보낼 수 있는 곳. 놀이공원을 실컷 즐기고 싶다면 당연히 치마보단 바지가 낫겠지?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타일리쉬함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당신들에게 이런 룩을 추천한다. 1번 흰 구두, 화이트 진, 화이트 셔츠. 아이템 매치 중 최악이라는 ‘올백’코디. 그런데 이상하게 어색하지 않다? 바로 검은색 가방과 모자 그리고 씨쓰루로 비치는 검은 속옷이 전체적인 룩을 정돈해 주는 효과를 내기 때문.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무조건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이런 식으로 포인트를 주는 공식을 적용한다면 옷 입는 재미가 더해진다. 2번 그냥 입으면 난해할 것만 같은 그라피티 레깅스는 포인트 색상과 동일한 연 핑크색의 매쉬 니트를 만나 촌스럽기 보다는 세련된 느낌마저 준다. 구두나 가방은 동일한 색으로 너무 튀게 하기 보다는 갈색이나 누드컬러로 톤 다운해 다소 정돈된 느낌을 준다. 이 스타일에는 펑키룩의 위트를 잃지 않기 위해 웨지힐을 골라도 좋겠다. 3번 롤업 생지데님과 흰 재킷의 매치를 다시 구두의 흑백으로 보여줘 재미를 준다. 남성구두의 변형된 힐의 디테일이 포인트. 자칫하면 커리어 우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웨지굽으로 활동성을 살리면서 활동적인 화이트 라이더 자켓을 이용해 실용성을 베가했다. 3. 산[아웃도어룩 옛날 산에 가면 추리닝을 입고 등산을 하던 사람들이 언젠가부터 색색깔의 아웃도어 룩을 챙겨 입더니, 결국 그 아웃도어룩이 우리의 일상까지 파고 들었다. 물론 고등학생들의 ‘단체복’이라 불리는 특정 해외 등산브랜드 사랑과는 다르다. 기능성을 잃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하기까지 한 아웃도어 룩 매치법을 알아보자. 1번 민소매 후드와 미니스커트, 노르딕 패턴 레깅스를 매치해 일교차가 큰 산에서의 상황과 스타일링이 적절히 매치되었다. 2번 PK셔츠 원피스과 마운틴 숏재킷으로 매치하여 아웃도어 룩에서도 스타일리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발을 젖지 않게 해주는 레인부트조차도 패션아이템의 한가지가 되었다. 3번 전형적인 등산복 스타일인 것 같지만 원피스의 패턴과 모자의 체크무늬가 재미를 준다. 개성있는 아웃도어 룩을 시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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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후, 나름 멋을 부리고 친구 영애와의 약속장소에 나갔다. 아니 저 멀리서 비치는 후광은! 바로 내 친구가 아닌가. 그녀의 발끝에서 아우라가 느껴졌다. 내가 꿈에 그리던 슬림핏 캠퍼스 슈즈! 당장 뛰어가서 인사는 커녕 슈즈부터 물어봤다. “오! 탐스(TOMS)슈즈! 이거 탐스지? 어디서 샀어?” 친절한 영애씨는 또박또박한 음성으로 “이거 탐스 슈즈 아.니.거.든?” 정확히 집어주었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에는 1순위! ‘마일리 사이러스 슬림핏 캠퍼스 슈즈’라며, 요즘 대세인데 모르고 있었냐고 트렌드에 뒤떨어졌다고 핍박을 주었다. 이 친구 참 친절했었는데… [마일리 사이러스 슬림핏 캠퍼스 슈즈] 심플한 캔버스 디자인에 맨발로 신는 플랫 슈즈! 거기에 다채로운 디자인까지 더해져 화창한 봄날 패션을 뽐내기 적합한 패션 아이템이다. 미국 10대들의 우상이자 패셔니스타인 마일리 사이러스를 롤모델로 탄생한 마일리 사이러스 슬림핏 캠퍼스 슈즈, 그녀의 패션 감각으로 탄생한 이 슈즈는 Ermes와 Gucci 등 소위 명품 패션하우스의 단골 신발로 맨발의 편안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패션감각을 살리기에 충분하다. 매력만점 마일리 사이러스 슬림핏 캠퍼스 슈즈에 빠져보자. 영애씨는 자세한 설명에 이어 가로수길 편집샵에서 샀으며, 제일 잘 나가는 디자인으로 샀다고 자.랑.했다. 근데 이 친구, 오늘 꽤 신경 쓴 것을 보니… 패션에서 나를 이기고자 하는 욕구가 느껴졌다. 대세대세 김대세, ‘오호라, 이 슈즈가 대세라고? 나도 빠질 수 없지!’ 나는 신고 있는 친구의 한 쪽 발을 들고 눈을 희번덕거리며, 슈즈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그러고 보니 패션 스트릿에서 많이 보던 슈즈~ 바로 it item이었다. 우선 오늘은 1:0 내가 패한 듯 하지만, 이 신발 사서 신는다면 내가 더 잘 어울릴 거다. ‘그래, 결심했어!’ 내가 영애씨와의 스코어를 뒤집을 수 있는 방법!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 슈즈를 get하는 것이다! 나는 도도하게 슈즈 가격을 물어봤다. “뭐? 78,000원?” 헉! 난 몰라 78,000원이래, 그냥 조금 이쁘고 조금 잘 나가고 조금 패셔너블 할 뿐인데, 천으로 만들어진 캔버스 화가 왜 이렇게 비싼 거지. 세계 잇 트랜드 아이템… 이 슈즈, ‘살 것인가 말 것인가’ 나는 고민에 빠졌다. 집에 돌아온 나, ‘한 번 찾아보기나 하자…’라는 마음으로 11번가에서 사이러스 캠퍼스 슈즈를 찾아보았다. 오 마이 갓. 11번가 미친 특가!!!!!!!!!!!! ‘마일리 사이러스 슬림핏 캠퍼스 슈즈’를 6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었다. 신은 날 버리지 않았다. 미친 특가로 29,800원에 판매한다는 특가 배너에 마음은 두둥실~ 귓가엔 승리의 빵빠레가 울려 퍼지고 선홍빛 잇몸을 드러내며 웃는 나. 얼씨구 장바구니 쿠폰 팩 3종 세트가 있다. 게다가 중복할인까지 가능하단다. ‘미친 특가라더니 정말 미친 거 아니야?’ 역시 11번가 최강 오픈 마켓이다. 비싸게 산 친구를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비열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훗~’ 주문을 마치고, 5분 후 ‘문자 왔숑~’ 배송 알림을 확인한다. 가격도 싸. 배송도 빨라. 미친 특가에 미친 배송! 기뻐서 폴짝 날 뛸 노릇이다.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구입을 완벽하게 마치고 나니, 친절한 영애씨가 생각났다. 생각난 김에 바로 전화를 하고 최대한 상처받지 않도록 돌려 말하면서 ‘자랑’을 했다. “난 사일러스 캠퍼스 슈즈, 무려 50,200원을 할인 받고 27,800원에 샀다! 아하하하” 그리고 다음 날, 배송 받은 ‘마일리 사이러스 슬림핏 캠퍼스 슈즈’를 신고 집을 나섰다. 친절한 영애씨를 만나러! 아름다운 이 세상, 11번가 덕분에 참 살 맛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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