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우리 이웃님들을 위해 11번가에서 야침차게 준비한 테마 쇼핑에 대해서 다들 아시죠?
기존 11번가 회원분들이 상품 검색을 통해서 찾아내고, 선택하고 구매하는 쇼핑체험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쇼핑체험을 제공하고자 선보인 테마 쇼핑! 요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답니다^^

테마쇼핑은 문화, 취미, 계절 등 각각 차별화된 테마를 토대로 에피소드를 구성하여
카테고리와 키워드, 브랜드, 기획전, 4가지 요소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게되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킬힐이 촌스러운 도시 테마쇼핑을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11번가 테마쇼핑
킬힐이 촌스러운 도시를 주제로
 
오늘 지니가 소개해 드릴 내용은 산책의 테마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불안이 엄습해오는 건 일년에 절반의 시간이 넘어가고 있다는 것과 
작년 이즈음의 내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 때문일 텐데요,
이제는 굳은 다짐으로 러닝머신 위에 서기보다는 가벼운 산책으로 흙을 딛여보고 올 해는 반드시 달라져야 할 것 같아요^^
  
피트니스 클럽에서 창문을 마주보고 열정적으로 달리는 사람들이 내뿜는 에너지가 다가오는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쾌적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컨테이너 벨트 위만을 반복해서 걷는 것 말고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는 가벼운 산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종영한 드라마 <49일>을 살펴보면 스케줄러인 정일우와 49일 여행자인 남규리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의 배경으로 하얀 신상이 있는 수목원이 등장했는데요, 이곳은 바로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벽초지 문화 수목원'입니다. 2005년에 개관해 이제 막 6년이 되어가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은 곳이기도 하죠. 
서울에선 조금 벗어났지만 마음은 전남 외도를 연상케 하는 이 곳을 동성친구와 함께 가보답니다……ㅋㅋㅋ
서로 지금 ‘내 옆에 네가 너가 아니었다면……..’ 하고 생각했지만
그런 말일랑 잠시 접어두고 이곳 저곳을 구경하기 시작했습니다.
녹음이 우거진 나무와 풀을 보며 잎 사이로 내리는 빛 속에 눈을 감아도 세상은 환했고
코 끝은 생명과의 호흡이 느껴졌답니다!@.@ 

(사진제공: 벽초지 수목원)


(사진제공: 벽초지 수목원)

 

(사진제공: 벽초지 수목원)

 
 
산책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용인에 '농도원 목장'도 추천해드립니다.
1973년에 설립한 이 목장은 낙농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곳으로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젖짜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어 가족 동반으로 나들이 하기 좋고
다양한 시설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연인들에게는 로맨틱한 데이트 장소로 좋답니다.
놀이 공원에서 길게 선 줄 속에서 하루를 보내봤다면 말 없이 걸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 곳을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ㅋㅋㅋ



(사진제공: 농도원 목장)


(사진제공: 농도원 목장 )



산책은 운동이 아니라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데이트이기도 하죠!
이런 날 높은 힐을 신고 다리가 아프다며 신발을 바꿔달라는 그녀나,
짧은 치마로 종종 걷는 모습은 보는 이를 불편하게 하고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럴때 의상 선택은 캐주얼 하지만 지나치게 트레이닝 복에 치중되지 않은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런닝화를 여성스런 원피스에 믹스매치 한다거나 낮은 옥스퍼드 슈즈나 플랫 슈즈를 캐주얼한 옷차림에 매치하는 것도
편하게 산책하며 간단한 나들이 차림의 지나치게 과하지 않게 멋낸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테마쇼핑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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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컬의 트레이닝 웨어는 11번가 테마쇼핑 섹션 ‘완벽한 워킹을 위한 완소 아이템’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컬러풀하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입을 수 있는 이 트레이닝 웨어는 트렌드에 충실한 파스텔톤에서부터
하드한 호피패턴으로 이루어진 것까지 다양해서 누구나 본인에게 안성맞춤인 이지웨어를 고를 수 있다는 사실!
가격도 10900원, 이 정도면 충분히 친절한 가격이 아닌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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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시간과 동시에 자기 계발의 시간을 고려하는 20대 트렌드 세터들에게 러닝화는
요즘 관심의 대상으로 급 부상하고 있는 ‘It-item’이죠. 이 트렌드에 맞추어 슬레진저 역시 러닝화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저렴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슬레진저 러닝화 라인에서 지니가 픽업한 아이템은 바로 그린컬러의 러닝화!
매쉬소재가 주는 가벼움과 슬림한 실루엣은 당장이라도 신고
싱그러운 잔디밭으로 달려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ㅋㅋ 가격은 14000원선.



*소개해드린 산책길 추천 정보 
 
걷기 좋은 벽초지 문화 수목원
운영시간 9:00(am)~어두워질 때까지
문의 및 방문예약 031-957-2004  
홈페이지 http://www.bcj.co.kr/

낙농체험을 할 수 있는 농도원 목장
운영시간 3월 1일~11월 30일(장마철 제외), 12월 1일~ 2월 28일(동계체험)
문의 및 방문예약 031-321-0445 
홈페이지 http://www.nongdo.co.kr/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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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러치, 내 곁에 있어줘!
 

[남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거리엔 한 쪽 어깨에 빅 백을 메고 다니는 여자들보다 간편한 클러치를 들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아졌습니다.
파우치 만한 작은 크기부터 스트랩을 휘감아 숄더백을 구깃하게 연출한 클러치까지....
영화 시상식이나 연말 프로그램에서 셀러브리티들의 옆구리에나 자리했을 법한
클러치는 이제 대중들 사이에서도 유행인 것 같아요^^
 
 
허리에 끼거나 손 끝에 쥐고 나면 어깨가 무겁지 않아도 어디든 갈 수 있어서 많이 사랑 받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네요.
특히, 테블릿 PC 사용자에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이 유용해서
서류 봉투만한 크기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해요.
클러치를 유용하게 활용하면서, 감각 있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의상과의 컬러매치인데요,
올 시즌 유행인 애시드 컬러로 의상이 튀는 컬러면 클러치는 톤 다운된 컬러로,
의상이 뉴트럴한 컬러의 심플한 편이라면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답니다^^


[여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컬러매치는 의상뿐 아니라 네일 컬러 매치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데, 
특히 여름엔 볼드한 액세서리만큼의 위력을 발휘한답니다.


[여성 클러치 백]

                                       [여성 클러치 백]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Women’s Cl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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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색의 가죽 스킨에 볼드한 징이 박혀 있어 캐주얼하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데일리 클러치로 이용해도 좋고, 파티와 같은 특별한 자리에서도 빛을 발할 만한 멀티플레이어 아이템! 기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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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와인빛이 감도는 스킨자체가 독특한데요,
하드한 소재이기 때문에 변형이 쉽게 가지 않아 여러가지 물건을 넣어도 모양이 틀어지지 않는 기특한 아이템 이네요.
금속으로 전면에 포인트를 준 이 클러치는 체인이 함께 딸려 있어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기까지!  




여성분들만 클러치를 들던 시대는 갔다!
그렇다면 남자분들의 클러치 어떨까요? 
 
 
일수가방을 연상케 했던 남자의 클러치는 지갑이나 열쇠처럼 들고 다니는
소지품이 간단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류와 테블릿 PC를 넣을 경우를 위해 수납용 포켓이 발전한 것도 눈에 띄는데요,
여배우들의 레드 카펫 위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하던 손바닥 만한 클러치가 거리 위에서 가볍게 실용성을 더한 것입니다.
단어에서 연상되던 파티의 화려함은 덜었지만 가벼운 미팅과 데이트에서 지갑 한 손,
휴대폰 한 손 쥐고 열쇠를 찰랑거리며 걷는 모습보다 예의를 갖춘 멋진 모습이죠!

[남성 클러치 백] 
   
파우치와 가방 사이의 경계에서 자체만으로 하나의 액세서리로 떠오르는 클러치를 들 때,
가장 시선이 가는 곳은 손목, 클러치의 끝을 잡고 툭 떨어트린 손목은 화려한 뱅글보다는
시계나 심플한 뱅글이 지적이게 보이네요^^
특히 남성의 경우 클래식한 시계를 매치해, 이전에 금목걸이에 클러치를 옆에 끼고
양반 걸음을 하던 그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ㅋㅋ



[남성 클러치 백]

클러치를 들 때 브랜드나 질, 다양한 액세서리의 레이어링보다 중요한 것은 자세 인데요,
옆구리에 끼고 짝 다리를 짚은 모습은 명품을 들어도 분위기가 가볍고 장인이 만든 시계여도 관심이 가지 않겠죠?
자신감 있는 태도에 적당한 보폭으로 허리 아래 위치에 클러치를 들고 거리로 나가 보세요!
휴대폰, 지갑 일랑은 모두 가벼운 클러치 안에 넣어두고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남은 한 손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서~~^^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Men’s Cl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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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한 권 정도도 너끈한 수납성과, 차분한 블루 컬러가 가미된 스킨을 사용함으로써,
남성들이 캐주얼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클러치백이 완성!
클러치는 행여 겉모습만 보고 덜컥 구매했다가 요모 조모 뜯어보고 실망할 수도 있을 테지만
 브리티 클러치백은 안감도 튼튼해 편하게 가지고 다니기에 안성 맞춤!

 

미토샵 래더 클래식 클러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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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남성 캐주얼을 지향하는 미토샵에서 클래식 클러치백! 오리지널 통가죽을 사용해 퀄리티를 높였고,
컬러도 블랙과 카라멜 브라운 두가지로 나누어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멋을 사랑하는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넉넉한 크기와 심플한 실루엣이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템 이에요^^


(클러치 사진출처: 11번가, JAK&JIL BLOG, STREETSTYLE.COM)
(패션) 
^^
올 시즌 클러치백으로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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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굽을 보라!

1t Shopping/스타일 쇼핑 2011.06.08 08:30 Posted by 11st zine

발등을 감싼 화려한 보석보다 아름다운, 가끔은 긴 치맛자락이나 바짓자락에 숨어야 할
운명일지라도 주인의 자존심을 지켜줄 굽
 이번 시즌은 굽을 봐야 한답니다^^
 

 2011 s/s 런웨이에는 다양한 힐이 선보여졌고 이를 결정짓는 것은 의 디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요,
그 동안 디자이너들은 사람이 신고 걸을 수 있는 높이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해보는 듯했고
런웨이에서 모델들은 자주 넘어지곤 했죠ㅠㅠ
 

 굽의 면적이 가장 넓은 웨지힐은 높이에 비교하면 편안하지만 스틸레토의 아찔함을 따라갈 순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디자이너들은 다듬어지지 않은 투박한 석고상을 다루듯 넓은 면적과 두꺼운 두께의 굽을 깎고 잘랐습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트위드 소재를 쓴 샤넬, 캐주얼한 캔버스 소재를 쓴 프라다는 굽의 소재를 통해 
기존의 코르크 소재의 웨지힐에서 벗어났고 심지어 로다테 쇼에서 보인 니콜라스 커크우드의 슈즈는 나무를 정교하게
  다듬어 조각을 딛고 서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다양하게 굽에 변형을 주다 보니 루이비통의 슈즈처럼 기형적인 형태의 굽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유연한 곡선의 힐은 웨지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딱히 완벽한 스틸레토의 형태를 갖추고 있지도 않기도 하고요.


왼쪽부터) Nicholas Kirkwood for Rodarte, Prada, Chanel, Yves Saint Lauren, Louis vuitton

  

이렇듯 굽은 점차 슈즈의 명칭이 무색하도록 경계를 무너뜨렸고 굽의 변형은 클로그(Clog)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클로그는 본래 나막신의 일종으로 나무나 코르크 소재의 신발이며 비 오는 날 신는 용도로 높고 안정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나막신 하면 보통 일본의 전통 슈즈인 게타를 연상시키기 쉬운데, 이번 컬렉션에는 통굽의 나무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뉴트럴 계열의 가죽 소재 스트랩을 사용한 슈즈들이 눈에 띄었답니다^^ 
 클로그는 딱딱한 느낌보다는 캐주얼 스타일에 연출하기 좋은데요, 팬츠 밑단을 롤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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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길이로 편안한 느낌을 살릴 수도 있고 
와이드 팬츠의 넓어진 통으로 앞 코만 살짝 보이게 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최근 H&M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스웨디시 헤즈빈스(Swedish Hasbeens)
나무 굽의
70년대 
오리지널 모델을 기초해 전통적 방식으로 손수 제작하는 브랜드로 유명하고
기존의 슬립 온이나 샌들에 사용된 나무 굽을 로퍼나 앵클 부츠에 접목해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왼쪽부터) Derek Lam, Fendi, 3.1Phillip Lim, Vena cava

 
 

Swedish Hasbeens 의 사진

 

이번 시즌 이와 같은 응용으로 눈길을 끌었던 윙팁슈즈에 에스파드류와 고무를 접목한 프라다의 클리퍼(Cleeper)
런웨이에서 내려오자 이 투박한 슈즈를 신은 여성들은 스커트를 입고도 큰 보폭으로 걷기 시작했답니다
.
 
클리퍼는 이전의 영국과 일본의 펑크스타일의 젊은 세대들의 스트리트 사진에서 많이 눈에 띄었었는데 2
NE1
과 빅뱅을 비롯한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해 국내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단순히 슈즈의 높이와 형태를 결정지었던 굽은 시즌 컬러를 포인트로 넣기도 하고
전체 실루엣을 결정짓는 커팅 방법으로 하나의 액세서리 몫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디자이너는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을 아름답게 바꾸는 직업인만큼 이번 시즌 다양한 힐을 변형한 런웨이를 보면
돌고 도는 트렌드 안에서 더 다른 것
, 더 나아진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애쓰는 그들의 노력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올 여름, 단단한 굽 위에 올라설 준비가 되셨나요? 진정한 트랜드 세터가 되기 위해 꼭 참고해보세요^^


사진출처 :http://www.swedishhasbeens.com/
http://www.prada.com/

http://carolinesmode.com/stockholmstreetstyle/

(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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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6월
, 오늘은 여자친구데이트가 있는 날! 
그러나 대한민국의 모든 커플들이 쏟아져 나오기라도 한 듯 
주말마다 거리는 온통 둘둘 짝 지은 연인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어딜 그렇게 즐겁게 가는 지 가벼운 발걸음에 웃음꽃이 만발입니다. 
저 역시 그들에 비해 절대 부족하지 않을 멋진 데이트준비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아  각종 테마가 펼쳐지는 여행지데이트 코스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기획 전시실에서 펼쳐지는 <영국 빅토리아·알버트 박물관 소장품 특별전>바로크·로코코 시대궁전문화
유럽 예술진정한 미를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입니다. 미술에 관심이 있고 예술에 대해 흥미를 가진 커플이라면 전시회를
둘러보며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유럽 미술상식으로 감성을 가득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국 빅토리아·알버트 박물관소장하고 있는 작품 160점은 당시 유럽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군주와 귀족들생활,
즉 그들의 의식주화려하게 장식했던 소품들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만 살짝 볼 수 있었거나 혹은 동화 속에서나
나옴직한 궁중 소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유럽 미술의 영역을 넓힐 수 있을 뿐만아니라 바로크·로코코 미술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실거예요~
연인과 함께 유럽 궁정의 호화로운 인테리어와 옷, 장신구, 소품 등 고급스러운 궁정 생활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보고 싶다면
이번 <영국 빅토리아·알버트 박물관 소장품 특별전>에서의 데이트강력 추천합니다!

[관련 링크]
http://ticket.11st.co.kr/program/detailProgram.tkt?mode=view&genreCD=4&moreCD=1%20&programCD=10002767



신록이 푸르른 요즘, 이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연극이 왔습니다~!
싸우고, 만나고, 사랑하는 코미디 연극<청혼?>따스한 데이트계획하고 있는 연인들을 위해 특별한 할인가로 연인들의
데이트 비용지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극<청혼?>을 미리 신청하면, 케익은 물론 리무진, 호텔 숙박권 등도 패키지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로맨틱한 프로포즈계획하고 있다면 연극<청혼?>을 지금 바로 예매해 보세요~
산뜻한 초여름, 청혼준비하는 남성들이여!
사랑스러운 연인과 함께 연극도 보고 프로포즈까지 할 수 있는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랍니다.

[관련 링크]
http://ticket.11st.co.kr/program/detailProgram.tkt?mode=view&genreCD=3&moreCD=1%20&programCD=10002622 











11번가추천하는 특별한 데이트 코스, 그 첫 번째는 <커플 스파>!
커플 데이트라고 하면 대부분 밥 먹고 차 마시고 영화보고 드라이브 하는 정도를 떠올리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이런 데이트 코스는
너무 진부하고 식상하지 않은가요?
요즘에는 연인들끼리 일상탈피하여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커플 스파>가 주목을 끌고 있답니다~
둘만의 아늑한 공간에서 소근소근 사랑의 속삭이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아로마 향과 함께 마사지도 받으면서 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니 일석 이조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센스 있는 커플이라면 이미 필수 데이트 코스로 여겨지고 있는
<커플 스파>강력 추천하니 11번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색다른 즐거움과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127537990



두 번째로 추천하는 특별한 데이트 코스, <커플 서바이벌 게임>
서바이벌 게임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텔레비전을 통해 많이 보기는 했어도 실제로 해본 적이 그리많지 않은 
서바이벌 게임은 방탄복과 안전 고글을 착용하고 상대를 총으로 맞히는 게임입니다. 가끔 대학교 엠티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커플들이 함께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는 경우는 적다고 하네요... 그러나 <커플 서바이벌 게임>이라고 하면 커플을 정해
남자친구여자친구를 지켜가며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그야말로 여자친구의 뇌리 속에 가장 멋진 모습으로 기억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실내 서바이벌 게임장도 많다고 하니 가까운 곳선택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활동적인 커플이나 색다른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커플이라면 <커플 서바이벌 게임>만큼 스릴 있고 긴장감 넘치는 게임은 없을 테니까!
단, 둘이 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것은 서로 살겠다고 총을 겨누게 되어 다소 기분을 상할 수도 있으니 꼭 커플끼리 서바이벌 게임
하는것이 좋다는것을  염두해 두세요~^^ㅎㅎ

[관련 링크]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156384170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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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흐드러지게 수놓던 봄 꽃이 지고 초록이 물드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 여름, 여러모로 요긴하게 쓰일 작지만 강한 초록 잎 화분을 책 사이에 놓아두는 건 어떨까요?

 
햇살이 내리 쪼이는 여름은 오후의 날씨 생각만으로도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계절이에요.
에어컨을 틀기 시작하면서 꼭 닫은 창문은 실내를 눅눅하게 하게 하는데 이럴 때 실내의 미세 먼지를 제거하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공기 정화 식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사진출처: 11번가-초록원예>
 
테이블야자: 야자의 일종으로 시원하게 뻗은 잎이 특징입니다. 암모니아 및 화학적 유독가스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 화장실이나 거실 등 실내에서 잘 자라고 물은 일주일에 1~2회를 주면 적당하네요.

카랑코에: 빨강, 노랑, 분홍, 아이보리 컬러의 다양한 꽃이 피는 다육식물입니다. 전자파 차단 효과와 밤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효과가 있어 사무실이나 공부방에 적당하며 햇빛이 강한 곳에 두고 물은 한 달에 3~4회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율마: 허브 종류 중 하나로 잎을 건드리면 작은 가지들이 부딪혀 은은한 레몬 향을 뿜는다고 합니다. 피톤치드라는 성분은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고 공기 정화 효능 중에서도 특히 담배냄새 제거에 효과가 있다고해요. 빛이 많이 들어오는 곳에서 주 2~3회로
물을 주고, 스프레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능성 식물로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허브인데요. 스타 요리사로 유명한 제이미 올리버의 요리 장면을 보고 있으면 옆에
키우던 허브의 입을 몇 개 따서 완성된 음식에 고명처럼 얹는걸 볼 수 있으시죠? 이 초록 잎이 조금은 느끼해 보이는 음식 위에
얹어졌을 때 느껴지는 색감의 청량감은 입으로 느껴지는 맛 이상의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해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샐러드나 파스타 등 간단히 집에서 할 수 있는 음식에 잘 기른 허브 하나 올려놓기 위해 간단한 팁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진 출처: 올리브TV-제이미의 30분 레시피 中>
 
우선 말린 허브는 요리의 초반에, 신선한 허브는 마지막에 넣는 것이 기본임을 기억하시고
허브는 사용 직전에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키친 타월로 말아서 말린 후 사용해보세요. 말린 허브는 기계를 사용하는 것보다
칼로 다지는 것이 질척이지 않게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남은 허브는 키친 타월로 습기를 없애 하루 정도 말린 후
병에 넣고 냉장 보관해주시면 된답니다^^

몇 가지 음식에 쓰이는 대표적인 허브 중 파슬리(Parsley)는 컬리 파슬리보다 이탈리안 파슬리가 맛이 더 강하고 감자샐러드나
각종 파스타에 다져서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베이즐(Basil)은 시금치만한 허브로 타라베이즐은 특히 향이 강해
아시안 요리에 어울리고 숙면,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는 로즈마리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과 어울려 오랜 시간 가열해도
향이 잘 없어지지 않는다고해요.
   
 


<사진출처: 11번가-그린스토어>
 
이런 작은 기능성 식물을 기르는데 흙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하이드로컬쳐 소일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투명한 알갱이를 물에 담가두면 100배로 불어나는 특징이 있어 토양 식물 재배 시 나타날 수 있는 곰팡이나 이끼가 발생하지 않아
사용하기 간편하고 관리가 쉽답니다. 또한, 컬러별 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용으로
수경재배를 할 수 있기도 하구요. 알알이 빛나는 하이드로컬쳐 소일 속 초록 생물은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하기에 좋고 화려한
꽃보다 받는 이에게 부담 없이 소소한 감동을 줄 수 있으니 지금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두 손에 쥐여 줄 작은 화분을
준비해시는 건 어떨까요?

 
초록원예: 02 503 3666
Olive TV: http://series.lifestyler.co.kr/jamie
그린스토어: 070 4124 6393
(11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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