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목을 축이기 위해 옹달샘을 찾고 있다면 이 곳을 들려보세요~
물만 있는 ‘워터카페’! 

물을 사먹는 날이 올까? 라는 말은 백 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오십원 씩 내서 나눠먹던 쌍둥이바 시절 이야기 였던 것 같아요 ㅋㅋ
엄마가 끓여주던 보리차는 옥수수차, 검은콩차 등 다양한 곡식 차를 낳았고 진짜 브이라인이 되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고소한 맛이 우러난 물 맛에 끌려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투명하게 맑은 물을 단순히 예쁘다는 이유로 사기에는 사치를 하는 게 아닐까 고민하던 중,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물부터 병(보틀) 디자인이 남다른 프리미엄 생수까지
다양한 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들을 발견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드롭 새즈 드롭
 
작년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김해 국제 공항, 부산 해운대 세 곳에 문을 연 드롭 새스 드롭.
이제는 대중화된 에비앙과, 노르웨이의 보스, 이탈리아의 아쿠아파나, 독일의 게롤슈타이너 등
세계 곳곳의 물을 만나볼 수 있고 고급 생수를 활용한 워터 칵테일과 차, 빙하수를 얼린 얼음을 이용한 빙수도
서브 메뉴로 있어 물 이상의 음료를 원한다면 추천해드립니다.   

 

** 신세계 워터바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도 다양한 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물질에 예민해진 고객들은 비싸더라도 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식품 매장의 물도 다양해진 카테고리로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과 영등포점에 입점해 매장을 늘리고 있는 워터바는 백화점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틈타 바형태를 갖췄고
워터 소믈리가 소비자에게 적합한 물을 추천 해준답니다. 

 

이 외에도 물 브랜드 슈어에서 운영하는 이촌역의 파나블루 등
다양한 워터 카페가 바의 형태로 더운 여름 옹달샘처럼 곳곳에 위치해 마른 목을 축일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수입 워터를 접하면서 병을 수집하는 사람들도 생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눈을 사로 잡는 컬러와 형태로 다양한 병(보틀)이 선보여지고 있는데요,
특히 물의 특성인 투명함을 강조하는 병(보틀)디자인은 패션디자이너들도 브랜드의 상징성을 담아 도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캘빈클라인의 VOSS와 이세이 미야케의 에비앙이 바로 그것인데요,
미네랄 워터 브랜드 에비앙은 1992년부터 디자이너와 협업한 용기 디자인을 매년 한정판매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폴스미스의 멀티 스트라이프를 두른 병(보틀)에 이어 이번엔 활짝 핀 꽃을 담은 이세이 미야케의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VOSS의 병(보틀)은 캘빈클라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인 Neil Craft가 디자인했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넘어가는 물맛과 닮은 것 같아요.
일반수와 스파클링 워터를 뚜껑에 붙여진 스티커로 구별가능하며 800ml와 375ml로 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각각 1만원과 6천5백원이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라면, 굳이 칼로리를 보태며 달콤한 음료를 마실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테이크 아웃용 플라스틱 컵보다 아름답고 재활용도 가능한 병(보틀)과 기능성 물로 청량감을 만끽해보세요!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프리미엄 워터!>


 탄산수 시장 점유율 1위 Pe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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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는 일찍이 ‘탄산수의 샴페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급 생수 아이템으로서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죠.
프랑스인들이 일상 음료로 물보다는 와인이나 앱상트를 즐기는 풍토가 지배적이었던 시절, 내과 의사 루이 페리에(Louis Perrier) 박사가 천연자원인 광천수를 병에 담아 팔겠다는 일념으로 1898년에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베르게제(Vergéze)의 광천 소유권을 확보하면서 페리에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녹색의 독특한 보틀 디자인도, 물맛도 100년 전과 그대로! 가격은 2000원선.
 



아기를 위한 순한 Wildalp Baby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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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알프 베이비워터는 신생아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 수 있는 순수한 물이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있는 워터 아이템입니다. 오스트리아의 국제 식품 규격 위원회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주부들에게 꽤 널리 알려져 있는 생수!
가격은 한 병당 3500원선.



프리미엄 탄산수 B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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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겨있는 케이스부터 분홍과 파랑의 큐빅이 각각 박힌 보틀 디자인까지!
누군가가 물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전까지 다른 이들은 샴페인이거나 고급 리큐르쯤으로 이 아이템을 착각할 수 있을 것같네요.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워터 아이템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블링은 파티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의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아이템! 가격은 8만원선. 


 
11번가 테마쇼핑에서 더 많은 정보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클릭해주세요!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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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선정한 아이디어 상품 7가지, '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안녕하세요 요즘 '나는 가수다'가 열풍이죠? ㅋㅋ
저도 참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요, 매번 경연을 하고 1위 부터 7위까지 순위 발표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것 같아요^_^
'나는 가수다'에서 1위 부터 7위까지 멋진 가수분들이 있었다면!
11번가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7가지의 대박 아이디어 상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톡톡 튀는 많은 아이디어 상품 중 11번가 자체 MD 200명을 대상으로 2011년 상반기 아이디어 상품에 관해 설문을 해보았는데요,
이름하여 11번가 내 2011년 상반기 아이디어 상품 7선! 
기발한 아이디어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한 아이디어 상품들,'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궁금하시죠?ㅎㅎ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디어 상품 첫번째, 소맥잔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그 첫번째는 ‘소맥잔’ 입니다. 소맥잔.....이라 벌써 이름부터 포스가 남다르지 않나요?
많이들 좋아해 주실 아이템 같습니다. 
술자리에서 맥주와 소주를 섞어 보신적 한번쯤은 계실텐데요, 적당한 비율을 맞추기
어려우시지 않으셨나요? 
이제 그런 걱정은 끝~~ 원하시는 황금 비율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ㅋㅋ
이 소맥잔으로 소주와 맥주의 비율을 취향해 따라 원하는 비율로 제조 하실 수 있답니다^^
너무 과하게 섞으시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ㅎㅎ



                                              <아이디어 상품 두번째, 매직 모히칸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두번째는 남성분들의 머리 스타일을 책임질 아이템 
‘매직 모히칸’ 입니다.
남자의 스타일 완성은 머리라고 할만큼 남성분들 머리 스타일 중요하게 생각하시죠?
아침마다 뜨는 옆머리로 드라이기와 젤로 씨름을 하는 남자들을 겨냥한 아이디어 상품 매직 모히칸!
이 제품을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옆머리를 다운시켜 댄디한 스타일로 변신을 시켜준다고 하네요.
사용법도 정말 간단한데요, 머리를 감고 두발에 수분기가 있을때 착용 후 왁스나 스프레이로 간단히 세팅만 해주면 멋진 댄디한
스타일로 변신! 이제 거리에 모히칸 스타일에 남성분들이 많이 보일 것 같네요 ㅋㅋ


 

                                                <아이디어 상품 세번쨰, 청소 슬리퍼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세번째는 '청소 슬리퍼' 입니다. 요즘 같이 더운날, 집청소는 하셔야 하는데 땀 흘려가며 걸레질 하기 귀찮으시죠?
'청소 슬리퍼' 하나면 그런 걱정은 끝! 슬리퍼 바닥에 대걸레용 포가 부착되어 있어 신고 걷기만 하면 바닥 청소 쉽고 빠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ㅋㅋ저도 집에서 청소하면서 걸레질 하기 귀찮을때 슬리퍼 바닥에 걸레를 놓고 청소해본적이 있는데요,
걸레가 붙어 있지 않아서 움직이는 걸레 때문에 많이 신경 쓰여었는데 이런 걱정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슬리퍼 바닥에 있는 걸레 때문에 쿠션 효과가 있어 착용감도 좋다고 하네요.

 
 

     <아이디어 상품 네번째, 관절 미니삼각대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네번째는 ‘관절미니삼각대’ 입니다. 관절? 괜시리 내 관절이 아플꺼 같은 느낌이 드는 단어 인데요ㅋㅋ
친구를 만나거나 여행을 가거나 요즘 현대인들에게 카메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된 것 같아요.
기존의 삼각대는 평평한 지면과 한정된 공간에서 카메라를 고정시켜야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지만
‘관절미니삼각대’는 삼각대의 다리가 볼/소켓 조인트로 되어 있어 다리를 다양한 모양으로 상황에 맞게 구부려 카메라를 다양한
장소에 고정할수 있어 
혼자서도 자유롭게 원하는 각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여행가서 커플 사진 찍을때도 더이상 남들에게
부탁하지 않고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특한 아이템이랍니다 ㅋㅋ
구형 관절 24개를 구부리고 회전시켜 어떤 표면에서도 콤팩트 디카를 고정해 놓고 쓸 수 있어 나뭇가지나 기둥처럼 고르지 못한
표면에도 설치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언제 어디서든 추억을 남기고 싶으실땐 관절미니삼각대를 이용해 보시길 바래요.



                                                   <아이디어 상품 다섯번째, 발샴푸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다섯번째는 ‘발샴푸’입니다. 
발샴푸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아이템이죠..,,ㅋㅋ
무더운 여름철! 하루 종일 신고 있는 운동화, 구두에 혹사당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당당하게 언제 어디서든 신발을 벗고 싶지 않으신가요?
내 소중한 발을 위해 이제 발 샴푸 해주세요~~
20여종 이상의 천연성분으로 살균, 세정은 물론이고 각질제거, 보습발 질환의 상태를 완화 시켜준다고 합니다.

 
 

                                              <아이디어 상품 여섯번째, 태양광 선풍기 모자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그 여섯번째는 ‘태양광 선풍기 모자’ .입니다.
독고진의 충천지가 구애정이라면! 태양광 선풍기 모자는 별도의 건전지 전원 장치가 필요 없이 태양빛으로 자체 충~전!!
햇빛에서 작동하는 경우 충천이 계속되어 선풍기의 멈춤 없이 사용이 가능하구요, 그늘진 곳 또는 실내 경우 1~2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해요. 모자에 선풍기가 달려 있어 선풍기 바람이 얼굴 전체로 시원하게 불어 등산, 캠핑등 야외활동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여름을 맞이하여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미니선풍기 많은 인기를 끌어 같네요^^




<아이디어 상품 일곱 번째, 스플리터 로봇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마지막 일곱번째는 ‘스플리터 로봇’. 조금은 생소한 이름의 아이템인데요,
로봇모양의 이어폰 스플리터(splitter)로, 연인이나 친구가 함께 하나의 음악을 들을 때 활용하면 좋은 아이템이에요.
연인과 단둘이 버스에 앉아 음악듣기 해보셨나요?  TV나 영화처럼 아름다운 장면은 나오지 않는답니다.....ㅋㅋ 
한쪽씩낀 이어폰이 떨어질까 노심초사해야하고 쨍쨍하게 늘어나 금방이라고 끊어질 것 같은 이어폰이 불쌍하시다면?? 
‘스플리터 로봇’으로 연결하여 이제는 사운드도 빵빵하게 조금은 편한자세로 음악을 감상해보세요.
MP3플레이어를 비롯하여 스마트폰도 연결 가능하다고 하네요.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7가지의 아이디어 상품들 잘 보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맥잔과 더불어 스플리터 로봇 아이디어 상품이 끌리는데요,
소맥잔은 다들 아시죠?ㅋㅋ 특별한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스플리터 로봇은 아름다운 영화의 한장면 처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편안히 음악을 감상해보고 싶네요..ㅋㅋ
소개해 드린 아이디어 상품은 
11번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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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우리 이웃님들을 위해 11번가에서 야침차게 준비한 테마 쇼핑에 대해서 다들 아시죠?
기존 11번가 회원분들이 상품 검색을 통해서 찾아내고, 선택하고 구매하는 쇼핑체험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쇼핑체험을 제공하고자 선보인 테마 쇼핑! 요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답니다^^

테마쇼핑은 문화, 취미, 계절 등 각각 차별화된 테마를 토대로 에피소드를 구성하여
카테고리와 키워드, 브랜드, 기획전, 4가지 요소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게되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킬힐이 촌스러운 도시 테마쇼핑을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11번가 테마쇼핑
킬힐이 촌스러운 도시를 주제로
 
오늘 지니가 소개해 드릴 내용은 산책의 테마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불안이 엄습해오는 건 일년에 절반의 시간이 넘어가고 있다는 것과 
작년 이즈음의 내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 때문일 텐데요,
이제는 굳은 다짐으로 러닝머신 위에 서기보다는 가벼운 산책으로 흙을 딛여보고 올 해는 반드시 달라져야 할 것 같아요^^
  
피트니스 클럽에서 창문을 마주보고 열정적으로 달리는 사람들이 내뿜는 에너지가 다가오는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쾌적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컨테이너 벨트 위만을 반복해서 걷는 것 말고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는 가벼운 산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종영한 드라마 <49일>을 살펴보면 스케줄러인 정일우와 49일 여행자인 남규리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의 배경으로 하얀 신상이 있는 수목원이 등장했는데요, 이곳은 바로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벽초지 문화 수목원'입니다. 2005년에 개관해 이제 막 6년이 되어가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은 곳이기도 하죠. 
서울에선 조금 벗어났지만 마음은 전남 외도를 연상케 하는 이 곳을 동성친구와 함께 가보답니다……ㅋㅋㅋ
서로 지금 ‘내 옆에 네가 너가 아니었다면……..’ 하고 생각했지만
그런 말일랑 잠시 접어두고 이곳 저곳을 구경하기 시작했습니다.
녹음이 우거진 나무와 풀을 보며 잎 사이로 내리는 빛 속에 눈을 감아도 세상은 환했고
코 끝은 생명과의 호흡이 느껴졌답니다!@.@ 

(사진제공: 벽초지 수목원)


(사진제공: 벽초지 수목원)

 

(사진제공: 벽초지 수목원)

 
 
산책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용인에 '농도원 목장'도 추천해드립니다.
1973년에 설립한 이 목장은 낙농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곳으로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젖짜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어 가족 동반으로 나들이 하기 좋고
다양한 시설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연인들에게는 로맨틱한 데이트 장소로 좋답니다.
놀이 공원에서 길게 선 줄 속에서 하루를 보내봤다면 말 없이 걸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 곳을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ㅋㅋㅋ



(사진제공: 농도원 목장)


(사진제공: 농도원 목장 )



산책은 운동이 아니라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데이트이기도 하죠!
이런 날 높은 힐을 신고 다리가 아프다며 신발을 바꿔달라는 그녀나,
짧은 치마로 종종 걷는 모습은 보는 이를 불편하게 하고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럴때 의상 선택은 캐주얼 하지만 지나치게 트레이닝 복에 치중되지 않은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런닝화를 여성스런 원피스에 믹스매치 한다거나 낮은 옥스퍼드 슈즈나 플랫 슈즈를 캐주얼한 옷차림에 매치하는 것도
편하게 산책하며 간단한 나들이 차림의 지나치게 과하지 않게 멋낸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테마쇼핑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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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컬의 트레이닝 웨어는 11번가 테마쇼핑 섹션 ‘완벽한 워킹을 위한 완소 아이템’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컬러풀하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입을 수 있는 이 트레이닝 웨어는 트렌드에 충실한 파스텔톤에서부터
하드한 호피패턴으로 이루어진 것까지 다양해서 누구나 본인에게 안성맞춤인 이지웨어를 고를 수 있다는 사실!
가격도 10900원, 이 정도면 충분히 친절한 가격이 아닌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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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시간과 동시에 자기 계발의 시간을 고려하는 20대 트렌드 세터들에게 러닝화는
요즘 관심의 대상으로 급 부상하고 있는 ‘It-item’이죠. 이 트렌드에 맞추어 슬레진저 역시 러닝화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저렴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슬레진저 러닝화 라인에서 지니가 픽업한 아이템은 바로 그린컬러의 러닝화!
매쉬소재가 주는 가벼움과 슬림한 실루엣은 당장이라도 신고
싱그러운 잔디밭으로 달려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ㅋㅋ 가격은 14000원선.



*소개해드린 산책길 추천 정보 
 
걷기 좋은 벽초지 문화 수목원
운영시간 9:00(am)~어두워질 때까지
문의 및 방문예약 031-957-2004  
홈페이지 http://www.bcj.co.kr/

낙농체험을 할 수 있는 농도원 목장
운영시간 3월 1일~11월 30일(장마철 제외), 12월 1일~ 2월 28일(동계체험)
문의 및 방문예약 031-321-0445 
홈페이지 http://www.nongdo.co.kr/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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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다른 꽃들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아름다운 자태와 매혹적인 향을 갖고 있다.
붉은 장미는 흔히 여자들에 비유되리만큼 꽃 중에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데,
장미를 선물하게 될 5월 14일 로즈데이, 그리고 5월 16일 성년의 날
이 다가왔다.
분위기에 약한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고 했던가!
장미로 전할 멋진 프로포즈를 기대해 본다.
어떻게 프로포즈 해야 할 지 모르거나 혹은 바라고 있는 프로포즈
가 있다면,
11번가
추천하는 드라마, 영화 속 장미 프로포즈 이색 장미
를 통해 힌트를 얻어보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부탁해 꽃을 한 송이씩 전해준 뒤, 여자친구에게 장미꽃 한 송이씩 주고 가도록 해서 그녀의 품에 
        장미꽃 100송이를 채우는 로맨틱 프로포즈
[영화 ‘라디오스타’ / 드라마 ‘커피하우스’]


          
자장면 배달원으로 변장한 남자가 창피함을 무릅쓰고 여학생이 꽉 찬 여대 강의실 안  피아노 치고 있던 여자친구에게
        다가가 
장미꽃을 전해주는 감동 프로포즈
[영화 ‘엽기적인 그녀’]


          
요플레를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편의점과 마트의 모든 요플레를 사서 대문 앞에 쌓아두고 수 십 송이 장미로 대문에
        큰 하트 장식을 한 
남자의 진심어린 프로포즈
[영화 ‘국화꽃 향기’]



          
여자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길목부터 마당, 집 안 계단, 벽면, 거실까지 온통 장미꽃 길을 만들어놓은 남자,
        여자가 놀라자 뒤에서 안아주며 고백하는 남자의 환상 프로포즈
[드라마 ‘달콤한 인생’]







          마술장미라고 들어본 적 있는가? 마술장미는 10대에서 30대까지 색다른 프로포즈를 하고 싶어 하는 남자와 
       
예쁜 것은 독차지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장미이다.
        마술장미는 사람의 체온이나 입김에 따라 혹은 주변 온도에 따라 이 변한다. 또, 어두운 곳이나 블랙 라이트를
        비추면 형형색색 
형광색을 띄기도 하고, 빛을 받으면 흰 장미에서 빨강, 파랑 등 다양한 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 밖에  일곱 가지
무지개 색
이 장미 꽃잎에 그라데이션 되어 있는 무지개 장미, ‘고마워’, ‘사랑해’ 등
       
장미 꽃잎
글씨를 새겨 넣을 수 있는 글자 장미 등이 있다.
        보통 흰 장미에서 시작되는 마술장미는 일반 장미보다 가격이 센 편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꽃잎에 새겨진 글자와 색색깔 고운 빛의 장미에 유혹당하지 않고 지나칠 수 없었을 것이다.
        특별한 날특별한 장미가 최상의 프로포즈이지 않을까?



 

          반짝임을 사랑하지 않는 여자는 없다. 장미 역시 마찬가지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고자 한다면, 장미 중에서 금 장미
        빼놓을 수 없다. 금 장미
어떻게 만드느냐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장미가장 신선할 때 특수 가공하여
       
순금, 백금 등을 도금하는 것이다. 
        가격이 조금 걸린다면 24k금이나 은 장미 나쁘지 않다. 시들거나 꺾일 염려도 없으니 깨지지 않게 잘 전달한다면 미션
        성공! 
기존 여러 색깔의 장미의 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반짝반짝 플래티넘 금 장미선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평범을 거부한 고급스러움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니까. 골드 이외에도 실버, 레드, 블루 등 색이 입혀진 장미
        있으니, 
상대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게 장점. 상식에서 벗어난 금 장미로 럭셔리한 프로포즈를 기대해본다.



 

          아름다움을 그대로 멈추게 하다. 아마 여자들이 가장 꿈꾸고 바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옛말에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말이 있다. 열흘 동안 붉은 꽃은 없다는 뜻으로, 한 번 성한 것이 얼마 못 가서
        반드시 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그러나 여기 시들지 않는 아름다운 장미꽃이 있다. 여러 색을 혼합하여 시들지
        않도록
보존 처리
장미로, ‘보존화’, ‘영원화’라고 불리는데, 생화가공하여 보존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생화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느낄 수는 있으나
오래
도록 보존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3개월 보존되는 장미부터 몇 년 동안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보존
되는 장미가 있다고 하니, 영원 약속하는 프로포즈에 시들지 않는 보존화로 영원을 다짐하는 것은 어떨까?



 

         고가의 선물이 부담될 때 편안하게 선물하기 좋은 선물이 바로 케익이다.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 부담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맛있는 아이템.
        이번 로즈데이를 맞이하여 장미꽃 장식을 얹거나 장미모양으로 만든 케익 장미가 많이 나오고 있다. 케이크 위에 장미를 
        화려하게 
연출할 뿐만 아니라 고백의 글까지 써넣을 수 있으니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부끄러운 마음을 케익 장미 안에 고이 
        새겨보는 것은 어떨까?

        입체적인 장미꽃 장식과 과일을 올려 화려하고 아름다운 케익 장미에,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계절과일의 상큼한 맛까지
        더해져 시각, 
후각, 미각을 모두 만족시킨다. 뿐만 아니라 식용 장미 꽃잎으로 장식케익 장미는 한 입 머금으면 입 안 가득
       
장미
이 퍼져 달콤하고 은은한 그 향과 맛에 매료될 수 있겠다. 달달한 고백을 하고 싶은 귀여운 커플이라면
       
맛있는 프로포즈
, 케익 장미추천한다.



 

          은은한 장미향도 좋지만 향긋한 비누은 어떨까? 꽃 한 송이 한 잎 한 잎이 얇은 비누시트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해보라. 
          비누 장미 역시 금방 시들어버리는 생화와 달리, 향기와 모양이 오래 보존되어 방향제로 쓰이기도 한다.
          게다가 한 송이면 샤워가 가능하고, 4~5송이면 거품목욕도 가능하다고 하니 분위기를 낼 때 사르르 녹아 내리는 장미 잎이 
          욕조 안에 
풀어진다면 로맨틱하지 않은가. 특히  비누 장미는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어 그 정성이 깃들어 있는 귀한
          한 송이기도 하다.

          향긋한 비누 장미은 예쁜 모양새 때문에 방향제로도 좋고, 실내장식해놓기도 좋다. 
          또 한 가지,  비누 장미의 장점이라면 저렴한 가격이다! 로즈데이, 성년의 날과 같이 고백이 많은 5월,
          꽃 값도 무시 못하게 뛸 텐데, 
생화 값에 비하면  비누 장미 값은 평소 장미 한 송이 가격으로 충분히 구입할 수 있다.
          향긋한  비누 장미 꽃다발로 기분 전환과 분위기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도록…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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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day, Black code 블랙데이는 사탕, 초콜릿을 받지 못한 솔로들이 자장면 먹는 날? 모르시는 말씀! 블랙데이엔 자고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내~가 블랙이다!”를 보여줘야 한다. 그렇다면, 블랙데이에서 모든 시선을 사로잡는 방법, 블랙코드를 하나씩 샅샅이 파헤쳐보자! - 첫 번째! ‘섹시&시크 스타일’로 블랙데이의 주인공이 돼보자. 두 번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블랙홀의 마술에 빠져보자. 세 번째! ‘매니쉬&시스루 룩’으로 블랙데이의 트렌드세터가 되자. 1. Sexy & Chic 헐리웃 스타의 모던 시크 ‘올블랙룩(all black look)’ 차도남, 차도녀가 되고 싶다면 ‘블랙’의 세계로 초대한다. * 블랙 미니 드레스에 블랙 하이힐 하늘하늘 원피스 천지인 봄, 블랙 미니 드레스 하나면 블랙데이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당연지사. 블랙 미니 드레스는 스타일에 따라 분위기가 180˚ 바뀌기도 한다. 라인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여신 분위기를 낼 수도 있고, 펑키한 스타일의 풍성한 레이스로 발랄한 소녀 분위기를 낼 수도 있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블랙데이의 히로인은 바로 당신! * 블랙 수트에 블랙 페도라 여자만 블랙코드를 즐길 수 있으랴~ 남자도 있다! 남자하면 수트 아니겠는가! 영화 시상식에서도, 드라마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블랙 수트. 게다가 ‘멋’의 마무리, 블랙 페도라로 블랙패션의 정점을 찍는다. 이번 블랙데이, 블랙수트와 페도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저씨, ‘원빈’처럼 변신해보자. 2. Black & Smoky 한 번 빠지면 나오기 어렵다는 메이크업 계의 블랙홀 ‘스모키 메이크업(smoky make up)’ 스모키 메이크업이 섹슈얼 트렌드를 이끌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모키로 all make up하지 않아도, 아이라인은 포기하지 않는 언니들이 많다. 특히 화장지우면 못 알아 볼 언니들… 허나 그 매력만은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 바로 스모키 메이크업! 블랙 아이라이너 하나면 어떤 눈을 갖고 있더라도, 자신의 매력에 따라 다양한 변신이 가능하다. 카리스마있거나, 매혹적이거나, 럭셔리하거나, 혹은 초롱초롱 선명하거나… 클럽이나 파티 룩이 아니어도 괜찮다.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핫한 블랙코드를 뽐내보자. 3. Mannish look & see-through look 귀엽거나, 시니컬하거나, 혹은 섹시하거나 ‘매니시룩’ 그러나 블랙 매니시룩을 엣지있게 스타일링하면 되레 섹시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 예로 블랙 와이드팬츠와 흰 셔츠를 들 수 있겠다. 차도녀로의 변신이 기대되지 않는가? 매니시룩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룩은, 매니시한 매력과 페미닌한 섹시함을 더한 보이프렌드 룩이다. 남자친구의 옷을 입은 것 같은 룩으로, 스타일에 따라 귀엽게 혹은 섹시하게 두 가지 매력을 다 살려보는 건 어떨까? 로맨틱한 스타일이 가득한 봄 거리에서 엣지있는 블랙 매니시룩으로 주목을 받아보자. 아름다운 실루엣을 드러내는 마성의 ‘시스루룩’ 2011년 S/S패션 트렌드는 바로 ‘블랙 시스루 룩’이다. 비치는 옷감을 사용하여 몸매를 드러내는 옷을 말하는데, 아름다운 라인을 표현하기에는 가장 좋은 룩이다. 청순하고 단아했던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때 많이 입는 룩으로, 최근에는 여자 연예인들이 시스루룩을 자주 입어 더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룩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블랙코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이라고 할 수 있다. 블랙 시스루룩으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아보자. - 블랙데이… 빛을 더하는 커플로서도 좋고, 시선을 사로잡는 혼자만의 멋진 스타일도 좋다. 커플이라면 블랙드레스를 입고 블랙수트의 멋진 남자친구와 함께 ‘블랙파티’로 재탄생 시키는 것! 솔로라면 섹시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매니시룩 혹은 시스루룩으로, 본인의 매력을 펼쳐 기억에 남는 블랙데이를 기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블랙데이엔 ‘블랙’의 ‘나’로 변신해보자. 여자의 변신은 무죄! ^^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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