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폭염주의보까지 전해진 가운데 더위를 식히러 바캉스를 떠나야 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바캉스하면 푸른 바다에 부드러운 모래 그리고 파티까지! 그야말로 오아시스 같은 섬이 떠나고 싶은 마음뿐인것 같아요 ㅋㅋ
하지만 섬마다 분위기가 다르듯 스타일도 각각 다를 텐데요,
미리 준비하고 간다면 그곳에서 인기녀가 될지 누가 알까요?ㅋ
설령 그 곳까지 갈 수 없다 하더라도 이번 여름 바캉스에서 네 곳의 섬 분위기로
스타일을 내보는 것도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비자
스페인의 정열적이고 뜨거운 분위기처럼 강렬하고 섹시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짝거리는 스팽글 소재의 칵테일 드레스 혹은 레오파드 프린트 드레스로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컷아웃된 수영복은 웬만한 비키니보다 더 아찔하고 섹시하죠?ㅋㅋ
레드 립스틱이나 화려하고 볼드한 골드컬러의 액세서리 등 한가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ALVIERO-MARTINI / TOPSHOP
  

Blumarine


Emilio Pucci / ASOS

  <asos>


하와이
꽃, 열대과일, 커다란 잎사귀 등 하와이안풍의 프린트를 선택합니다.
프린트는 화려하지만 미니 드레스나 점프수트와 같이 활동성이 높은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키니의 경우에는 플라워 프린트에 프릴장식 또는 도트, 과일무늬 등의 디자인으로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컬러풀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나 꽃 모티프의 헤어핀 또는 쥬얼리로 포인트를 주세요!^^
 
 

Moschino Cheap&Chic / Stella McCartney / Dior / PushBUTTON / ASOS
 

 <ASOS>
 

 <TOPSHOP>   


Sonia by Sonia Rykiel / Topshop / Asos



해밀턴
해밀턴과 잘 어울리는 럭셔리한 분위기의 젯셋(Jet-set)룩을 연출하려면 쉬폰소재의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거나 하늘거리는 롱 스커트 또는 롱 드레스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10cm이상의 플랫폼 슈즈와 골드 컬러가 섞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하면 젯셋룩이 완성!
수영복 역시 화이트+골드 또는 옐로우+골드 등 고급스러움을 나타낼 수 있는 컬러선택이 중요합니다.
 
 

Dior / Marc Jacobs / Chanel 
   

Chanel / Marc Jacobs / Yves Saint Laurent
     

TOPSHOP / ASOS


발리
요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마린룩.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스트라이프가 많이 등장했습니다.
프라다나 미우미우처럼 줄무늬의 간격을 다르게 하거나 다른 컬러를 매치하거나 스트라이프만큼 인기있는 도트프린트를
함께 매치하면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액세서리는 볼드한 것보다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라피아소재의 솜브레로 모자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Miu Miu / Prada / Moschino
    

DVF / TOPSHOP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it item!>


브로니 블루 스티치 블라우스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로 가득한 해변가의 주택가들, 내리쬐는 따뜻한 태양을 만끽하고 싶은 그대 지중해로 가보세요!
브로니에서는 지중해 그리스의 느낌이 물씬 살아나는 블루 스티치 블라우스를 선보입니다.
통풍이 잘 되는 코튼 소재와 아기자기한 블루 스티치 디테일은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네요^^ 가격은 1만 7000원선.




                                                             아이오유 스타일 여신 원피스 (그린)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이템중의 하나가 바로 맥시 원피스입니다.
결점으로 느껴지는 군살을 자연스레 가려주면서, 일렁이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드러낼 수 있는 여성스러움이 장점!
남다른 맥시 드레스를 찾고 있다면 아이오유의 그린 컬러 드레스를 만나보세요.
클리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색감은 모두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가격은 2만원선. 


멋지게 입고 아름다운 섬으로 떠나보세요!^^

(패션)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회사가 자신의 집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회사원들 역시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아요.
그러나 문제는 휘날리는 머리카락과 거치적거리는 치맛자락!
그래서 적당히 멋을 유지하면서 편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스타일팁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환경을 고려해 많은 이들이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시는데요,
서울시와 고양시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을 중심으로 자전거 스테이션을 설치해
공공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시스템을 갖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들도 가까운 거리는 자가용이 아닌 자전거를 이용하려는 의식이 많이 생겨 난거 같아요. 
또한 자전거 종류도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클럽이나 동호회 등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자전거에 대해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자전거와 패션이 선뜻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여길 수도 있으실 텐데요, 
그러나 Fashion + Bikes = Cycle Chic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패션과 자전거는 이미 하나의 스타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아기네스 딘, 케이트 허드슨, 릴리 콜, 패리스 힐튼, 브래드 피트 등 해외 셀러브리티들도 자주 이용하고 있으며
패션 액세서리로서 완벽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아요.
해외 블로그를 보다 보면 유러피안 스타일의 클래식 자전거와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하고 빈티지스러운 룩들을
많이 볼 수 있으시죠? 하지만 회사에 출근할 땐 어느 정도 포멀한 룩을 연출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스타일링 팁! 


[간편하고 실용적인 STYLING TIP! ]

원피스 + 가디건
치맛자락이 거치적거리지 않을 정도의 무릎길이의 원피스와 짧은 기장의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업 슈즈나 플랫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좋습니다.





블라우스 + 쇼츠 + 재킷 + 옥스퍼드화
활동성이 높은 쇼츠에 보이프렌드핏의 재킷과 옥스퍼드화를 매치해 매니시한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재킷의 소매는 팔꿈치까지 올려주는 것이 포인트! 또한 모자나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줄 수 습니다.

 



점프수트
원피스를 입자니 속옷이 보일까 봐 걱정인 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옷이 있을까요?
점프수트도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소재와 디테일에 따라 포멀함을 유지하면서
스타일을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스트랩 샌들이나 웨지힐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좋습니다.

 



 
+ACC 자전거와 함께 하면 좋은 아이템!

선글라스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동시에 멋도 낼 수 있는 아이템!
특히 여름에는 오전부터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레이밴이나 카렌 워커, 수비 등 블랙이나 레오퍼드 색상의 사각형 빅 프레임 선글라스는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고요.

라피아 모자
라피아 모자는 넓은 챙이 있어 눈을 포함한 얼굴 피부까지 보호해 주고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백팩 or 크로스백
요즘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백팩이 나오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인 것 같아요.
백팩만큼 자전거와 잘 어울리는 가방은 없죠,
크로스 백은 빈티지스러운 가죽에 양쪽으로 버클이 달린 사첼백이 인기라고 하네요. 
멀버리의 알렉사백이나 캠브리지 사첼백 등 토트 겸 크로스백으로 맬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답니다.

레깅스
짧은 치마나 원피스를 입었을 때 레깅스 하나만 더 입어주면 속옷 보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실거에요.
또한 오버사이즈 톱과 함께 연출하면 스포티하고 활동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바이커룩 플러스 아이템!>

바구니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보통 바구니가 달린 자전거는 별로 없기 때문에 따로 구입을 해야 합니다.
클래식 자전거에 어울리는 바스켓형태의 바구니를 달면 좀 더 산뜻하고 귀여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11번가를 통해 지니가 고른 아이템은 바로 이것!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달고 다녔을 법한 클래식 워커 바구니를 선택했습니다.
다소 고루한 감도 없잖아 있지만, 도심 속의 클래식 아이템은 위트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꺼에요, 
만약 이런 바구니가 부담스럽다면 베이직한 걸이식 바구니도 추천 합니다. 가격은 7000원선. 
 




헬맷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라피아 모자보다 안전을 더 선호하는 이에게는 미벨룩스의 깜찍한 헬맷을 추천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스타일이 될 수 있으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전거와 맞추어
헬맷의 디자인과 컬러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가격은 9만원선.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Cycle Chic Look>
 

 <
Cycle Chic Look>


(쇼핑)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더운 여름, 목을 축이기 위해 옹달샘을 찾고 있다면 이 곳을 들려보세요~
물만 있는 ‘워터카페’! 

물을 사먹는 날이 올까? 라는 말은 백 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오십원 씩 내서 나눠먹던 쌍둥이바 시절 이야기 였던 것 같아요 ㅋㅋ
엄마가 끓여주던 보리차는 옥수수차, 검은콩차 등 다양한 곡식 차를 낳았고 진짜 브이라인이 되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고소한 맛이 우러난 물 맛에 끌려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투명하게 맑은 물을 단순히 예쁘다는 이유로 사기에는 사치를 하는 게 아닐까 고민하던 중,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물부터 병(보틀) 디자인이 남다른 프리미엄 생수까지
다양한 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들을 발견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드롭 새즈 드롭
 
작년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김해 국제 공항, 부산 해운대 세 곳에 문을 연 드롭 새스 드롭.
이제는 대중화된 에비앙과, 노르웨이의 보스, 이탈리아의 아쿠아파나, 독일의 게롤슈타이너 등
세계 곳곳의 물을 만나볼 수 있고 고급 생수를 활용한 워터 칵테일과 차, 빙하수를 얼린 얼음을 이용한 빙수도
서브 메뉴로 있어 물 이상의 음료를 원한다면 추천해드립니다.   

 

** 신세계 워터바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도 다양한 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물질에 예민해진 고객들은 비싸더라도 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식품 매장의 물도 다양해진 카테고리로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과 영등포점에 입점해 매장을 늘리고 있는 워터바는 백화점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틈타 바형태를 갖췄고
워터 소믈리가 소비자에게 적합한 물을 추천 해준답니다. 

 

이 외에도 물 브랜드 슈어에서 운영하는 이촌역의 파나블루 등
다양한 워터 카페가 바의 형태로 더운 여름 옹달샘처럼 곳곳에 위치해 마른 목을 축일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수입 워터를 접하면서 병을 수집하는 사람들도 생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눈을 사로 잡는 컬러와 형태로 다양한 병(보틀)이 선보여지고 있는데요,
특히 물의 특성인 투명함을 강조하는 병(보틀)디자인은 패션디자이너들도 브랜드의 상징성을 담아 도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캘빈클라인의 VOSS와 이세이 미야케의 에비앙이 바로 그것인데요,
미네랄 워터 브랜드 에비앙은 1992년부터 디자이너와 협업한 용기 디자인을 매년 한정판매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폴스미스의 멀티 스트라이프를 두른 병(보틀)에 이어 이번엔 활짝 핀 꽃을 담은 이세이 미야케의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VOSS의 병(보틀)은 캘빈클라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인 Neil Craft가 디자인했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넘어가는 물맛과 닮은 것 같아요.
일반수와 스파클링 워터를 뚜껑에 붙여진 스티커로 구별가능하며 800ml와 375ml로 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각각 1만원과 6천5백원이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라면, 굳이 칼로리를 보태며 달콤한 음료를 마실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테이크 아웃용 플라스틱 컵보다 아름답고 재활용도 가능한 병(보틀)과 기능성 물로 청량감을 만끽해보세요!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프리미엄 워터!>


 탄산수 시장 점유율 1위 Perrier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페리에는 일찍이 ‘탄산수의 샴페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급 생수 아이템으로서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죠.
프랑스인들이 일상 음료로 물보다는 와인이나 앱상트를 즐기는 풍토가 지배적이었던 시절, 내과 의사 루이 페리에(Louis Perrier) 박사가 천연자원인 광천수를 병에 담아 팔겠다는 일념으로 1898년에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베르게제(Vergéze)의 광천 소유권을 확보하면서 페리에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녹색의 독특한 보틀 디자인도, 물맛도 100년 전과 그대로! 가격은 2000원선.
 



아기를 위한 순한 Wildalp Baby Water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와일드 알프 베이비워터는 신생아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 수 있는 순수한 물이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있는 워터 아이템입니다. 오스트리아의 국제 식품 규격 위원회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주부들에게 꽤 널리 알려져 있는 생수!
가격은 한 병당 3500원선.



프리미엄 탄산수 Bling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담겨있는 케이스부터 분홍과 파랑의 큐빅이 각각 박힌 보틀 디자인까지!
누군가가 물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전까지 다른 이들은 샴페인이거나 고급 리큐르쯤으로 이 아이템을 착각할 수 있을 것같네요.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워터 아이템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블링은 파티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의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아이템! 가격은 8만원선. 


 
11번가 테마쇼핑에서 더 많은 정보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클릭해주세요!

(쇼핑)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신진 디자이너를 습격하다!

 
흔히 디자이너의 옷이라 하면 청담동 부티끄에 방문해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건 과거형인 것같아요.
최근 편집숍이 늘어나면서 런웨이에서 보던 쇼피스를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인데요,
신사동 가로수길 플로우, 명동엔 눈스퀘어 레벨5,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까지. 성큼 다가온 그들에게 이젠 우리가 다가가 보자구요!  
 
국내 브랜드의 디자이너의 옷을 보고 그거 어디 옷이니 물었을 때 디자이너보단 브랜드의 이름을 말하는 경향이 있죠.
이름 석자 걸고 부띠끄를 운영하는 디자이너로 활약하던 그들은 이미 전설이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들을 따르는 다음 세대는 by 아래 자신의 이름을 붙이고 있고요.
기업과 손잡은 디자이너들은 꾸준한 지원 아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브랜드를 이끌었고,
유학파 디자이너들은 독특한 개성을 살려 스스로 셀러브리티가 되기도 했어요.

최근 ‘최고의 사랑’의 패셔니스타 공효진 협찬으로 상당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푸쉬버튼은 디자이너 박승건이 이끄는 브랜드 랍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기존 라인과 세컨드 라인을 전개하는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이 쉬운 것 같아요.
  

 (
이미지출처-www.4evamall.com)


 
 (이미지출처-www.4evamall.com)


이 같은 인터넷 쇼핑몰로 디자이너 편집매장을 운영하는 또 다른 매장 중에 ‘썸띵 어바웃 어스’가 있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는 더위에 지칠 무렵 신사동에 있는 쇼룸을 방문했습니다.
번잡한 가로수길 건너 1번 출구 쪽에 위치한 쇼룸은 간판이 없어 눈에 띄지는 않지만 찾기 어렵지 않았답니다.
작은 규모지만 컬렉션 쇼피스부터 액세서리까지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고 부담 없이 입어볼 수 있었어요.
쇼룸 매니저는 최근에 예란지의 센토르와 최지형의 쟈니 헤잇 재즈가 잘 나가고 폴앤엘리스는 꾸준하게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팁을 주기도 했답니다 ㅋㅋ 온라인 판매가 주가 되는 썸띵 어바웃 어스는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소비자들이 꾸준하게 구매하고
있으며 쇼룸을 직접 방문해 착용해보고 구매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고 해요.
현재 미미한 손상이 있는 선글라스가 4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고 시즌이 지난 샘플 세일도 간간히 있으니
쇼룸에 방문하면 차가운 얼음 동동 띄워 주는 친절한 사람과 기분 좋은 소통으로 쇼핑할 수 있으실 거에요.


    

조금은 생소했던 디자이너 브랜드가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것은 반가운 일이죠!
그리고 아직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다가가는 소비자의 관심을 유지하는 건 디자이너의 몫인 것같아요.
가까워진 거리감만큼 쌍방향의 공급과 수요가 늘면서 국내 패션 디자이너의 성장과 더불어
한국 패션의 미래도 밝아질 거라 예상해봅니다^^
더운 여름, 해질 무렵 선선한 오후에 한남동 일대에 밀집한
더 센토르, 푸쉬버튼, 스티브J & 요니P 디자이너들의 쇼룸을 산책 겸 직접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1번가에서 지니가 선택한 <it item!>
  
11번가에도 새로 입점한 브랜드가 있답니다. 이들이 바로 11번가의 신진 디자이너 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메트로 감성의 트랜드룩을 선보이는 [SHUD] 브랜드관에서 지니가 잇 아이템을 골라보았습니다^^


 
SHUD 그루비 제깅스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한편으론 나염 기법으로 비틀어 짠 듯한 워싱이 독특한 아이템입니다.
약간의 스판 재질로 신축성을 느낄 수 있어 편하고, 착 달라붙는 핏감이 슬림한 몸매가 드러날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다소 펑키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이 스키니진은 볼드한 느낌의 힐이나 심플한 브이넥 티셔츠와 매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6만 9000원.




SHUD 블랙 도트 쉬폰 블라우스
▲클릭하면 상품 보기로 이동합니다.

시스루 룩은 여름에 모든 여성들에게 사랑 받는 스타일이기도 하죠!
SHUD는 여성스러움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도트 쉬폰 소재에 셔링을 가미해 여성스러운 쉬폰 블라우스를 선보였는데요,
약간 빈티지 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이 블라우스에 누드톤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보세요.
오드리 햅번 부럽지 않은 것 같아요. 가격은 1만 5000원선.
(패션) 
^^
*매장정보
더 센토르
www.thecentaur.co.kr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3-60번지 1층
02-793-9007 

푸쉬버튼
www.4evamall.com
서울시 용산구 745-10 푸시버튼 스페이스
02-797-1258

썸띵어바웃어스
http://www.something-aboutus.com/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4-10 삼성 빌딩 3층


유익한 정보가 되셨다면! 다음뷰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1번가에서 선정한 아이디어 상품 7가지, '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안녕하세요 요즘 '나는 가수다'가 열풍이죠? ㅋㅋ
저도 참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요, 매번 경연을 하고 1위 부터 7위까지 순위 발표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것 같아요^_^
'나는 가수다'에서 1위 부터 7위까지 멋진 가수분들이 있었다면!
11번가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7가지의 대박 아이디어 상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톡톡 튀는 많은 아이디어 상품 중 11번가 자체 MD 200명을 대상으로 2011년 상반기 아이디어 상품에 관해 설문을 해보았는데요,
이름하여 11번가 내 2011년 상반기 아이디어 상품 7선! 
기발한 아이디어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한 아이디어 상품들,'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궁금하시죠?ㅎㅎ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디어 상품 첫번째, 소맥잔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그 첫번째는 ‘소맥잔’ 입니다. 소맥잔.....이라 벌써 이름부터 포스가 남다르지 않나요?
많이들 좋아해 주실 아이템 같습니다. 
술자리에서 맥주와 소주를 섞어 보신적 한번쯤은 계실텐데요, 적당한 비율을 맞추기
어려우시지 않으셨나요? 
이제 그런 걱정은 끝~~ 원하시는 황금 비율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ㅋㅋ
이 소맥잔으로 소주와 맥주의 비율을 취향해 따라 원하는 비율로 제조 하실 수 있답니다^^
너무 과하게 섞으시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ㅎㅎ



                                              <아이디어 상품 두번째, 매직 모히칸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두번째는 남성분들의 머리 스타일을 책임질 아이템 
‘매직 모히칸’ 입니다.
남자의 스타일 완성은 머리라고 할만큼 남성분들 머리 스타일 중요하게 생각하시죠?
아침마다 뜨는 옆머리로 드라이기와 젤로 씨름을 하는 남자들을 겨냥한 아이디어 상품 매직 모히칸!
이 제품을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옆머리를 다운시켜 댄디한 스타일로 변신을 시켜준다고 하네요.
사용법도 정말 간단한데요, 머리를 감고 두발에 수분기가 있을때 착용 후 왁스나 스프레이로 간단히 세팅만 해주면 멋진 댄디한
스타일로 변신! 이제 거리에 모히칸 스타일에 남성분들이 많이 보일 것 같네요 ㅋㅋ


 

                                                <아이디어 상품 세번쨰, 청소 슬리퍼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세번째는 '청소 슬리퍼' 입니다. 요즘 같이 더운날, 집청소는 하셔야 하는데 땀 흘려가며 걸레질 하기 귀찮으시죠?
'청소 슬리퍼' 하나면 그런 걱정은 끝! 슬리퍼 바닥에 대걸레용 포가 부착되어 있어 신고 걷기만 하면 바닥 청소 쉽고 빠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ㅋㅋ저도 집에서 청소하면서 걸레질 하기 귀찮을때 슬리퍼 바닥에 걸레를 놓고 청소해본적이 있는데요,
걸레가 붙어 있지 않아서 움직이는 걸레 때문에 많이 신경 쓰여었는데 이런 걱정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슬리퍼 바닥에 있는 걸레 때문에 쿠션 효과가 있어 착용감도 좋다고 하네요.

 
 

     <아이디어 상품 네번째, 관절 미니삼각대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네번째는 ‘관절미니삼각대’ 입니다. 관절? 괜시리 내 관절이 아플꺼 같은 느낌이 드는 단어 인데요ㅋㅋ
친구를 만나거나 여행을 가거나 요즘 현대인들에게 카메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된 것 같아요.
기존의 삼각대는 평평한 지면과 한정된 공간에서 카메라를 고정시켜야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지만
‘관절미니삼각대’는 삼각대의 다리가 볼/소켓 조인트로 되어 있어 다리를 다양한 모양으로 상황에 맞게 구부려 카메라를 다양한
장소에 고정할수 있어 
혼자서도 자유롭게 원하는 각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여행가서 커플 사진 찍을때도 더이상 남들에게
부탁하지 않고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특한 아이템이랍니다 ㅋㅋ
구형 관절 24개를 구부리고 회전시켜 어떤 표면에서도 콤팩트 디카를 고정해 놓고 쓸 수 있어 나뭇가지나 기둥처럼 고르지 못한
표면에도 설치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언제 어디서든 추억을 남기고 싶으실땐 관절미니삼각대를 이용해 보시길 바래요.



                                                   <아이디어 상품 다섯번째, 발샴푸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다섯번째는 ‘발샴푸’입니다. 
발샴푸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아이템이죠..,,ㅋㅋ
무더운 여름철! 하루 종일 신고 있는 운동화, 구두에 혹사당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당당하게 언제 어디서든 신발을 벗고 싶지 않으신가요?
내 소중한 발을 위해 이제 발 샴푸 해주세요~~
20여종 이상의 천연성분으로 살균, 세정은 물론이고 각질제거, 보습발 질환의 상태를 완화 시켜준다고 합니다.

 
 

                                              <아이디어 상품 여섯번째, 태양광 선풍기 모자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그 여섯번째는 ‘태양광 선풍기 모자’ .입니다.
독고진의 충천지가 구애정이라면! 태양광 선풍기 모자는 별도의 건전지 전원 장치가 필요 없이 태양빛으로 자체 충~전!!
햇빛에서 작동하는 경우 충천이 계속되어 선풍기의 멈춤 없이 사용이 가능하구요, 그늘진 곳 또는 실내 경우 1~2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해요. 모자에 선풍기가 달려 있어 선풍기 바람이 얼굴 전체로 시원하게 불어 등산, 캠핑등 야외활동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여름을 맞이하여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미니선풍기 많은 인기를 끌어 같네요^^




<아이디어 상품 일곱 번째, 스플리터 로봇 바로 가기 클릭!>
 
아이디어 상품 마지막 일곱번째는 ‘스플리터 로봇’. 조금은 생소한 이름의 아이템인데요,
로봇모양의 이어폰 스플리터(splitter)로, 연인이나 친구가 함께 하나의 음악을 들을 때 활용하면 좋은 아이템이에요.
연인과 단둘이 버스에 앉아 음악듣기 해보셨나요?  TV나 영화처럼 아름다운 장면은 나오지 않는답니다.....ㅋㅋ 
한쪽씩낀 이어폰이 떨어질까 노심초사해야하고 쨍쨍하게 늘어나 금방이라고 끊어질 것 같은 이어폰이 불쌍하시다면?? 
‘스플리터 로봇’으로 연결하여 이제는 사운드도 빵빵하게 조금은 편한자세로 음악을 감상해보세요.
MP3플레이어를 비롯하여 스마트폰도 연결 가능하다고 하네요.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7가지의 아이디어 상품들 잘 보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맥잔과 더불어 스플리터 로봇 아이디어 상품이 끌리는데요,
소맥잔은 다들 아시죠?ㅋㅋ 특별한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스플리터 로봇은 아름다운 영화의 한장면 처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편안히 음악을 감상해보고 싶네요..ㅋㅋ
소개해 드린 아이디어 상품은 
11번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쇼핑)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