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cinema theater 완벽히 일상 같은 이야기 또는 낯선 이야기를 상영해주는 영화관이 있다. 영화를 좋아한다 말했던 당신에게 더 다양한 취향과 깊이를 선사해 줄 두 곳을 선사한다. 화려함과 꾸밈 많은 영화에 질색한 당신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단 한 개의 상영관, 수많은 영화들 하이퍼텍 나다는 상영관이 한 곳, 120석이다. 하나의 상영관에서 볼 수 있는 영화가 다양하면 또 얼마나 다양하겠어? 라고 생각하지만 이 곳은 다르다. 하루에 4편의 서로 다른 영화를 쉬지 않고 상영한다. 독립영화관이 하나 또는 두 개의 영화를 상영하는 것과는 다르며, 무엇보다 영화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매주 화요일은 <씨네 프랑스>라 하여 프랑스의 느와르 영화를 섹션으로 설정해 집중 상영하기도 하고, 매주 수요일은 <다큐 인 나다>를 통해 다양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나 볼 수도 있다. 위치 –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5번지 동숭아트센터 본관 1층 하이퍼텍 나다 문의전화 - 02 – 766 – 3390 상영관수 - 1관, 120석 하이퍼텍 나다에는 # 금요일 아침 토스트와 셀프 토스트 3-1 하이퍼텍 나다는 12시 이전 상영 영화가 조조이다. 특히, 금요일 조조 영화를 관람하는 모든 사람에게 셀프 토스트와 커피를 제공한다. 혹 금요일 오전 나른하게 보내고 있다면 하이퍼텍 나다로 가자. # 테라스에서의 여유 영화를 기다릴 때를 상상해보라. 밝은 조명에 어지러움을 느끼면서도 마땅히 갈 곳 없이 머물렀던 시간과 다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테라스에 앉아 조명이 아닌 진짜 빛을 받으며 상영시간을 기다릴 수 있다. 영화의 감동을 끝까지 지켜주는 곳 <씨네코드 선재> 처음 씨네코드 선재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나면 그 이전에 보통 영화를 관람하던 나는 진정한 관람객이었나? 싶은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보는 2시간 내내 한번도 울리지 않는 전화, 영화가 끝나도 켜지지 않는 객석등과 움직이지 않는 관람객들은 분명 일반 관객들 과는 다르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힘들게 만들어진 영화의 노고를 사랑하는 영화관이다. 위치 – 서울시 종로구 감고당길 43 문의전화 – 02 – 730 – 3200 상영관수 1관, 238석 5P 부제 – 씨네코드 선재에는 # 관람객에 의해 결정되는 영화상영 씨네코드 선재를 들어서면 독특한 것을 볼 수 있다. 관람객이 직접 개봉하지 않은 영화를 “보고 싶어요” 또는 “안 보고 싶어요” 로 결정 할 수 있는 투표가 바로 그것. 현재 개봉 예정작이거나 진행하는 영화에 대해 투표를 하고 있으며 많은 관람객이 원하고 있어 곧 상영될 듯 하다. # 편안한 기다림 이 곳은 유난히 소파가 많이 있다. 차가 없는 관람객은 안국역을 통해 조금 긴 거리를 걸어와야 한다. 영화를 보기 위해 걷고 또 걸어온 이들을 위한 쉼터가 있으니 조금 힘들어도 보고자 했던 그 영화를 놓치지 말아라. 주목 받는 독립영화 <무산일기> 줄거리 여기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125로 시작되는 주민등록번호는 북한에서 온 사람에게 붙여주는 숫자이다. 남한 사회에서 살아가려고 애쓰지만 서로를 속여 가며 그들끼리도 불신감이 쌓여간다. 전승철은 삶을 견딜 수 있을까? 박정범 감독은 주인공과 연출을 동시에 해내면서, 한국 사회의 어둠을 스크린 위로 끌어 올린다. 장르 - 드라마 / 러닝타임 - 127 분 개봉 2011.04.14 / 감독 – 박정범 출연 - 박정범(승철), 진용욱(경철), 강은진(숙영) 15세 관람가 상영 하는 곳 – 씨네코드 선재, 하이퍼텍 나다.


(문화) 
^^
신고


여행이 그리운 날엔 누구나 여행에 대한 향수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에게 여행하고 싶을 때 여행할 자유를 허락하지 않는다. 여행의 감각을 되살리는 촉매제는 음식이다. 최근 현지에서 인정받고 그 나라의 향수가 물씬 풍기는 가게들이 한국에도 상륙했다. 여행이 그립거나 쳇바퀴 도는 삶이 답답할 때 그 나라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음식을 먹으러 가보자. 조금은 기분이 나아질 수 있다. 1. 홍콩의 <청키면가> 홍콩 본점에서 파견된 셰프, 비행기로 공수해 오는 생면, 직접 재배하는 광둥 지역의 대표 채소. 오픈 직후부터 홍대 놀이터 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 서는 장관이 펼쳐졌다. <청키면가>는 ‘미슐랭가이드’ 홍콩판에서도 누들 전문 레스토랑 10곳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대표 메뉴는 국물이 있는 ‘탕면’과 국물 없는 ‘로미엔’이다. 취향에 따라 새우만두, 돼지만두, 소고기 조림을 골라서 토핑으로 올려 먹는다. 모든 요리에 사용하는 계란면은 꼬들꼬들하면서 고소하다. 우리나라의 사발면 면발과 비슷하다. 따뜻한 국물을 붓고 탱글탱글한 새우만두를 올린 ‘새우 완탕면’이 인기가 좋다. 매콤달콤한 장에 볶은 로미엔도 별미다. 남방계 채소라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초이삼과 카이란도 굴소스에 찍어먹으면 상큼하다. *위치 - 2호선 홍대역 수노래방에서 놀이터 방면 직진 우측 벽돌집 옆 *연락처 – 02-322-3913 <홍콩유학생의 시식기> <청키면가>를 홍콩에서 살다 온 친구와 함께 방문했다. 감격에 겨운 듯 그 친구는 향수에 젖어 완탕면 한 그릇을 후르륵 마셨다. 홍콩에서만 먹을 수 있는 야채 카이란과 초이삼이 나왔을 때쯤 그녀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홍콩에서 먹던 그 맛이 맞냐고 묻자 똑같다고 대답했다. 다만 홍콩에서는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면의 종류도 더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한다. 식사를 마쳐갈 때쯤 홍콩인들로 추정되는 관광객커플이 주방장과 이것저것 대화를 나누며 기분 좋게 식사를 하고 있었다. 우리로 치면 홍콩의 길거리에서 순대국이나 해장국을 만난 것이니 얼마나 반가우려나. 2. 미국의 <쟈니로켓> 햄버거는 더 이상 새로운 메뉴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햄버거는 진화 중이다. 아메리카 본토에서 건너온 <쟈니로켓>은 유럽, 남미, 중동, 아시아 등 12개 국가에서 300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니 한국상륙이 조금 늦은 편이다. <쟈니로켓> 햄버거의 특징은 얼리지 않은 생고기를 갈아서 만든 쇠고기 패티와 직접 개발한 소스다. 전형적인 미국스타일이기 때문에 느끼할 것 같다는 편견이 있지만 오히려 담백한 맛이 있다. 치즈가 듬뿍 들어간 ‘로켓 싱글’ 과 구운 양송이버섯과 양파가 들어간 ‘루트66’은 인기가 좋다. 혼자서는 감히 다 마시지 못할 것 같은 거대한 잔에 담긴 셰이크도 꼭 맛보길 추천한다. *위치 –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연락처 – 02-3479-1221 <쟈니로켓에만 있는 문화> 그저 두꺼운 햄버거와 양 많은 감자튀김만 있다면 맥도널드와 다를 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쟈니로켓>에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 미국의 올드 팝이 수록된 주크박스가 테이블마다 놓이고 직원들이 음악에 맞춰 매장 한가운데서 춤을 추는 댄싱 타임도 있다고 한다. 주크박스에 동전 한 개를 넣으면 노래도 선곡할 수 있고 신청하는 순서대로 노래가 매장 전체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시스템이다. 언젠가 우리도 햄버거를 들고 현란한 스탭을 밟게 될 그런 날이 오리라. 3.싱가폴의 <비첸향> 싱가폴, 홍콩 등에서 육포 들여오기란 여간 쉽지 않다. 일단 길게 줄서서 육포를 사고 까다로운 검사대 통과해서 야금야금 아껴먹으니 더 그리울 수 밖에. 이제 그런 서러움 없이도 싱가폴을 추억하며 육포를 잘근잘근 씹을 수 있다. 명동에 문을 연 <비첸향>은 고기를 얇게 편으로 썰어 양념을 바르고 즉석에서 육포를 구워가며 냄새로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100g당 6000원이라는 가격이 그리 저렴한 것도 아니지만 부드럽고 쫀득쫀득한 질감은 손을 멈출 수 없게 한다. <비첸향>의 육포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제조방식과 양념에 따라 다양하게 변주한다. 그 중에서 매콤한 칠리포크가 가장 인기 있다. *위치 –중구 명동 2가 2-13번지 *연락처 -02-3789-6492 <비첸향을 맛있게 먹는 팁> 제대로 구운 육포 한 점, 스테이크 열 점 부럽지 않다. <비첸향> 육포로 응용할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한다. *피자를 굽자 – 피자 도우 위에 소스와 치즈를 올린 후 치킨으로 만든 육포를 토핑으로 올리면 매력적인 피자가 탄생한다. *샌드위치를 만들자-크로와상이나 호밀빵을 반으로 잘라 안쪽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양상추와 토마토 그리고 적당한 크기로 비첸향 육포를 넣으면 기존에 먹던 샌드위치와는 또 다른 맛을 경험 할 수 있다. *화지타를 만들자- 육포는 또띠아에 여러 재료를 넣어 만든 맥시코 요리인 화지타에도 잘 어울린다. <비첸향> 슬라이드 포크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오이, 토마토, 양상추를 사워크림과 함께 섞는다. 또띠아 안에 재료를 넣고 잘 말아서 마무리한다.


(요리) 
^^
신고


둘레길에 홀리다 서울에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가 있고 멋진 풍경이 함께하는 산책로는 드물 거라고 생각한다. 기껏해야 한강을 따라 걷거나 인근 교외로 나가는 게 전부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서울에도 제주 올레길 못지않은 걷기 좋은 길이 나타난다. 일명 서울둘레길이라 불리는 이곳은 서울의 또 다른 모습이자 즐거움이다. 서울둘레길 *내사산 둘레길(20km) 1코스(장충체육관~숭례문), 2코스(숭례문~창의문), 3코스(창의문~혜화문), 4코스(혜화문~장충체육관) *외사산 둘레길(182km) 1코스(불암산~삼육대), 1코스(수락산~불암산), 2코스(구릉~아차산), 3코스(광나루역~수서역), 4코스(수서역~사당역), 5코스(관악, 삼성산코스), 6코스(안양천코스), 7코스(봉산~앵봉산코스), 8코스(북한산~수락산) 서울둘레길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계속 걷다 보면 다시 제자리로 오게끔 서울 안팎으로 돌아서 걷게 되는 코스이다. 서울을 둘러싼 산과 강을 잇는 자연숲 산책로라는 의미인 서울둘레길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북한산, 불암산 둘레길과도 자연스레 연결이 된다. 둘레길전도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 서울둘레길은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용이한 접근성을 위주로 짜여있다. 특히 지하철역과 그린트래킹 서클코스를 연결한 점이나 다양한 탐방로와 연계하여 트래킹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확실히 서울시에서 둘레길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외사산은 산줄기의 등산로를 최대한 배제하고 산자락 둘레길 위주로 구성되어 등산객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 그래서 코스 또한 힘들지 않고 가벼운 트래킹이나 호젓한 산책 코스로 제격이다. 총 8개 구간으로 나눠진 외사산 둘레길은 세 가지 코스로 구분할 수 있다. 총 연장 112km를 차지하는 산자락 밑에 조성된 둘레길 형식의 탐방용 코스, 공원이나 녹지를 활용한 43km의 그린웨이 코스(도로 단절구간에는 터널 또는 생태다리를 조성할 예정), 제방이나 둔치에 조성된 23km길이의 하천길이 그것이다. 서울 성곽 탐방을 중심으로 설정된 내사산 둘레길은 대부분 길이 이미 조성되어 있어 외사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다만 이미 알고 있는 길이라고 해서 쉽게 생각했다간 오산이다. 남산, 낙산, 북악산, 인왕산 등을 잇는 구간이라 의외로 ‘탐험’을 하게 되기도 한다. 꽤나 잘 보존된 성곽과 근현대사의 유물을 서울 시내에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선한 경험이 된다. 포근해진 날씨 속에 서울의 색다른 모습을 보길 원한다면 조금만 눈을 돌려보자. 둘레길은 그 이름만큼이나 우리 주위를 따라 펼쳐져 있다.


(레져) 
^^
신고

꽃씨에요
 
오늘은 메리라운드에 다녀왔어요
 
분위기가 좋고 또한 스테이크 전문점이라는 말에 한번쯤 다녀온곳입니다



 
 입구에요
 
 

 

 메리 고라운드
  


 
 일단 분위기를 한번 볼까요?
 

 

 
 말굽도 있네요 ㅋ
 
 

 

 

 

 
놀이동산에 온듯한 모습입니다
 
 

 

 
회전목마 말도 있고요
 
 

 

 

 

 



일단 식전빵이 나와요
 
따뜻한 맛이 입맛을 돋굽니다
 

 

 

 

 
피클도 나와주시고요
 
 

 

 
링귀니 면에 삶은봉골레 입니다
 
가격은 14,000원

 바지락 올리브 오일로 국물을 낸 맛으로써 시원함과 개운한 맛이 일품입니다.
 
또한 시금치면으로 삶은 파스타는 색감이 참으로 이쁘다
 
 식욕을 생기게 해주네요
 

 

 커다란 새우가 눈에 들어옵니다
  

 

 잘 삶아진면
  

 

 색감참 이쁘지요?
  

 

 

 

 이렇게 개인접시에 덜어서 먹습니다
 

 

 

 

 안심스테이크에요
  저녁가격 22000원
  구운채소와 와인소스로 맛을 내고 또 그릴에구어 불맛이 살아납니다
   

 

 그릴에 구은흔적
  

 

 신선산 채소가 눈에 들어오네요
  

 

 구워서 만든 채소가 보이나요?
  

 

 소스가 적절하게 배어있는 맛입니다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어요
  그래야 고기의 질감을 느낄수가 있거든요
  육즙이 살아있습니다
  

 

  

 

 
 정말 푸짐하네요 22000원에 안심스테이크를
  이정도 가격에 즐길곳이 있을까 라고 생각들 정도입니다
  



 
결이 참 곱죠?
  



 
 



 
채소 밑에 깔린 감자도 발견되었네요
 



 
마지막으로 필라델피아 라스베리 치즈케익을 주문했어요
 가격 4,000원
 
 아메리카노도 한잔 주문했고요
 
 부드러운 치즈케익과 쌉사름한 아메리카노가 음식의 뒷맛을 정리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치즈케이크
 부드러우면서 또한 좋습니다
 
 

 

 

 

치즈가 한웅큼
 

 

 

 

이정도 가격에 이만큼 먹기가 쉽지 않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하고 또한 분위기도 좋은 이곳

 

 위치안내


 신논현역 1번출구에서 직진하면 있습니다
 길찾기-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747-13
   전화번호-02-543-9141
  주차는 앞에다가 몇대 가능

 
 분위기 좋고 괜찮은 레스토랑 메리고라운드 어떠세요?
  이상 꽃집아가씨였습니다.

(11번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모여서 즐거운 Fair! 박람회는 즐겁다. 하나의 상품을 가지고 모여든 여러 업체는 좀 더 눈에 띄기 위해 기발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들어낸다. 또 찾아온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박람회는 상업적인 것을 넘어서 이제 또 하나의 전시, 체험 공간이 되었다. 그 공간을 즐겨보자. 여행을 준비하는 당신을 위한 여행박람회 여행을 준비하는 그대, 혼자서 계획표도 짜보고 예산도 정해보지만 준비하는 여행에 막상 막막함만이 가득하다면 여행박람회를 방문해 보자. 하나투어에서는 국내 여행업계 단일 기업으론 최초로 B2C 박람회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기존의 동남아, 미주, 중국, 유럽 등 지역관에 한국관을 추가하여 총 7개의 지역관과 호텔, 항공, 자유여행, 크루즈, 허니문, 골프 테마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획여행에서 자유여행에 이르기까지 여행에 관한 모든 정보를 여행전문가를 통해 직접 접해볼 수 있다. 여행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디테일한 조언과 특별한 팁을 들어보자. 그래도 가고 싶은 여행지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박람회에서 준비한 가상세계여행을 통해 떠나고 싶은 간접 체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는 설레는 여행을 철저하고 똑똑하게 준비해야 할 때다. 명 칭: 2011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 세상 구경 오세요! 기 간: 2011.05.20(금) ~ 2011.05.22(일) 장 소: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공연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에서 만나게 되는 나라별 문화공연이 하나투어 여행 박람회에서 펼쳐진다. 공연을 통해 중국, 일본, 태국, 하와이로 떠나게 된다. 어떤 문화여행을 떠나고 싶은가? ‘세상구경 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박람회는 실제 세계 일주를 떠나는 듯한 가상 여행체험이 가능하도록 오감만족의 여행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각국 현지 공연팀이 직접 출연하는 하와이안 훌라댄스, 헬로키티 공연, 중국 변검쇼 및 태국 티파니 쇼 등의 볼거리와 세계 각지의 와인과 맥주 시음을 비롯해 다양한 현지 특식 등의 먹거리 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눈여겨 보도록 하자. 5월 21일(토) 5월 22일(일 10:30 ~ 11:50 게이샤 공연, 훌라댄스, 티파니쇼 헬로키티, 서호의 밤, 변검 12:00 ~ 12:50 13:00 ~ 14:30 서호의 밤, 헬로키티 어린이 난타 게이샤공연, 티나피쇼 14:30 ~ 15:00 15:00 ~ 16:20 훌라댄스, 변검, 티파니쇼 헬로키티, 서호의 밤, 변검 16:20 ~ 16:50 17:00 ~ 17:20 경품추천 경품추천 이벤트를 누려라 각 관 별 진행되는 이벤트를 빠짐없이 챙겨 실속 여행을 떠나보자!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특산품들도 별도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여행정보만 제공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문화가 어우러진 박람회의 모습을 다양한 형태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관 -제빵왕 김탁구가 되어 빵 만들기 체험하기, -템플스테이 체험여행에 대해 소개하고, 경주 엑스포와 관련된 경품을 제공한다. 동남아관 -동남아 각 국의 맥주, 커피 시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예쁜 티파니 쇼걸들과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도 하고, 인도 전통 민속춤 공연 관람도 해 보자. 부르는 게 값이 되는 경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미주관 -하와이안 훌라 댄서들과 함께하는 훌라 타임과, 하와이안 스무디 맛보기 코너가 제공된다. -캐나다 주 이름을 맞춘다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 미국관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라스베이거스 특급호텔 숙박권 경품이 제공 남태평양관 -호주, 퀸즐랜드 주 관광청이 주최하는 "골드코스트로 떠나요"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럽관 -유럽 지역별 와인 시음회, 유럽 럭키 드로우 & 퀴즈 중국관 -보이 차, 용정 차, 동방미인 차, 마오타이 주, 공부가주, 계화 주 등 전통 주 시음회 행사를 진행한다. 다른 박람회 소식 1. 2011 서울국제주류박람회 - 樂 n 樂 기간 2011.05.19(목) ~ 2011.05.21(토) | 장소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C홀 2. 제4회 서울창업산업박람회 기간 2011.05.26(목) ~ 2011.05.28(토) | 장소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1,2관 3. 제8회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 2011.05.18(수) ~ 2011.05.20(금) | 장소 대구 북구 엑스코(EXCO) 4. 코리아 미디어 & 콘텐츠 마켓 2011 기간 2011.06.01(수) ~ 2011.06.02(목) | 장소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 5. 제24회 한국 국제 관광전 기간 2011.06.02(목) ~ 2011.06.05(일) | 장소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C홀


(문화) 
^^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