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최강 에바주니 김준희, 그녀가 100억 CEO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이웃님들, 1t zine 에디터 쏭즌양입니다:)

11번가와 함께 하고 있는 스타배틀로얄 TOP CEO3, 어느덧 5회를 앞두고 있네요.
재미있게 시청하고 계시죠?

급격히 뜨거워진 나날들, 물에 풍덩~ 빠지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으세요?
앗...그러고보니 여자분들이 바짝 긴장을 타셔야한다는 그 시즌이 돌아오고 말았네요.
비키니를 소화해낼 몸매 관리 돌입과 비키니 쇼핑에 열을 올릴 썸머 시즌이요..ㅜㅜ
쏭즌양은 그 동안 열심히 망가진 몸매를 얼마만큼 복구할 수 있을까요. 아니, 그냥 체형 커버할 비키니를 찾는게 빠르겠죠?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여러분,TOP CEO3에서
비키니 쇼핑팁과 트랜드를 엿볼 수 있는 비키니 미션을 준비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네요 +_+
캐리비언 베이에서 펼쳐진 화끈한 비키니 미션 전쟁, TOP CEO3 5회 본방 사수하셔야겠는데요?:)
여자분들도 남자분들(!)도 볼거리가 풍~성할테니까요.헤헷



<에바주니 김준희씨>

5회에 TOP CEO3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에바주니 김준희씨가 출연합니다.
섹시한 핏 라인이 드러나는 레드 원피스를 소화한 김준희씨인데요.
요새 트랜드인 언밸런스한 숄더가 마치 화려한 꽃잎을 연상시키며 노블한 느낌이죠:)
협찬이란 사전에 없는 그녀답게 쇼핑몰 CEO로써 자신의 쇼핑몰에 있는 의상을 그대로 입고 출연하는 모습에서 
샵 의상에 대해 자신이 있어 보였구요, CEO로서 홍보에 적극적이고 프로답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남다른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가진 그녀의 100억 매출의 비밀 궁금하지 않으세요?
11번가 쏭즌양의 단독 인터뷰, 솔직 당당한 그녀의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Q1. 안녕하세요, 김준희씨(!) 11번가입니다. 

A.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1번가셨구나..!!

Q2. 11번가와 함께하는 스타배틀로얄 TOP CEO3 특별심사위원으로 나오시죠?
저희 11번가와는 남다른 인연이 있으신 거 같아요.
저희 11번가에도 에바주니몰이 입점되어 있잖아요. 그쵸? ㅎㅎ

A. 네. 11번가 Star Shop에 입점해있죠:) 갑자기 더 반가워지는데요? 후훗



(↑↑ 클릭하면 바로 에바주니몰로 이동합니다)


Q3. 에바주니는 운영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A. 2006년에 시작했으니 벌써 5년째네요.

Q4
. 와,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정말 많은 쇼핑몰들이 생겨났고 피 튀기는 경쟁 시대에
에바주니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쇼핑몰 롱런 비결이 뭐지요? 억대 쇼핑몰 CEO인 오늘 출연진들에게 조언이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A. 쇼핑몰 운영에서 롱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음 먼저 고객의 입맛에 따라 늘 변화될 준비가 되있고, 변화해야한다는 것이에요.

온라인 쇼핑몰의 특성상 고객들은 몇 초 안에 다른 쇼핑몰로 옮겨 갈 수 있기 때문에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가지 않으면
고객을 뺏기는 것은 시간 문제거든요. 
고객이 가장 최우선이 되야하고,
 
두 번째는 직원 관리부분에서도 소홀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면 직원은 제 2의 고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직원의 말이 바깥으로 새어 나갈 수도 있다는 걸 늘 염두해두고 있어요. 
우리 직원들이 스스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가 되야, 에바주니 쇼핑몰이 늘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쇼핑몰 CEO라면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운영 관리 부분을 가장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쏭즌양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 중인 김준희씨>


Q5. 누구나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쇼핑몰인데요.
혹시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없나요?


A. 일단 센스가 있고 자질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쇼핑몰을 운영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패션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고 막연히 쇼핑몰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빨리 생각을 접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패션에 대해 해박하고 잘하시는 사람들도 실패하는 게 쇼핑몰이고
, 본인의 노력과 능력 뿐만 아니라 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쇼핑몰이기 때문에
호기심에 시작하면 잃는게 많을 것입니다. 신중히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Q6.
비키니를 보려면 비키니 최강 '에바주니'로 가라는 말들이 있는데 말이죠. 이번 '에바주니' 상품들도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혹시 이번 년도 비키니의 트랜드를 어떻게 보십니까?


A. 지금 뉴스나 언론에서 발표하는 2011년 트렌드는 굉장히 섹시하고 노블합니다.
하지만 쇼핑몰 운영자의 입장에서는 생각이 조금 다르죠. 쇼핑몰에서 비키니를 구입하는 층,
 
특히 에바주니의 경우 21세에서 35세가 가장 많으며, 서브 타겟은 40대까지 있는데,
 
그분들이 노블한 비키니를 입지는 않겠죠. 그리고 트랜드라고 해서 무조건 따라 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올해의 비키니 트랜드를 이렇게 정의 하고 싶네요.
 
현재 패션 트랜드는 비비드한 컬러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사실 경우에 따라
평상복은 비비드한 컬러를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 너무 과해서 입지 못하는 컬러들이 있어요.
비비드한 컬러를 비키니에서 충분히 표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죠. 비키니는 여성들이 과감히 입을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에
에바주니에서는 과감한 비키니를 지향하고 있지요. 
사랑스럽고 예쁜 캔디컬러가 잘 표현된 빈티지 비키니가 되게 유행할 것이라고 봅니다.

 

       <에바 주니 홈페이지 공식 사진>

 

Q7. 제가 비키니를 샀다가 크게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유행 트랜드는 따라가고 싶어도 선택을 못하겠어요.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봐야 구매에 실패하지 않을까요?
 

A. 최근에는 비키니보다 오히려 원피스도 굉장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원피스는 촌스러워서 입지 않았지만  지금은 원피스를 입으면 오히려 트렌드 세터같이 느껴진다고 할 수 있죠.
원피스라고 해서 수영선수들이 입는 원피스는 절대 아니구요. 양쪽 허리 라인을 강조한 비키니 같은 원피스라던지,
복고풍의 스프라이트 패턴과 도트무늬 패턴에 빈티지한 수영복들이 있어요. 그리고 원숄더 수영복도 올 시즌 인기 아이템이라 할 수 있죠. 특히 복고풍이나 원숄더 수영복은 유행을 많이 타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내년에 같은 수영복을 입는다면
트랜드에 뒤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만약 올해 가장 핫해지고 싶으시다면 지금 당장 구입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출연진마다 장단점을 메모하여 채점에 심사숙고 중인 김준희씨>


Q8. 오늘 TOP CEO3 출연자들의 채점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 무조건 트랜드를 따라가는 사람보다 자신만의 개성을 잘 나타내는 사람에게 좋은 점수를 주려고 합니다.

<방송 대기중인 김준희씨>

김준희씨는 '에바주니'를 런칭, 기획과 디자인, 스타일링, 마케팅, 그래픽, 모델 등에 직접 참여하는 적극적인 CEO로도 유명합니다.
지난 날 사업 확장으로 인해 힘들었던 시기를 스스로 극복하여 다시 일어서게 한 큰 디딤돌이 바로 '에바주니'이었죠.
연예인의 유명세로 쇼핑몰로 운영한다면 오래지 않아 관심이 사그라든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쇼핑몰에 관심을 쏟아야하며 변치 않을 각오로 운영을 해야한다고 하는 그녀의 진솔함이 묻어나오는 이야기에서 
'성공하는 쇼핑몰 CEO의 마인드란 이런 것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롱런의 비결, 100억의 비결은 자신의 쇼핑몰에 대한 애정과 고객에 대한 눈높이를 맞추는 노력. 그것이었습니다.
쇼핑몰 운영자들도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지키기 힘든 비결이죠.
적어도 에바주니 김준희씨의 성공이 부러우신 분이라면, 그녀의 운영 철학을 정석대로 밟아보세요:)
 
이상 진심과 최선을 아끼지 않는... 그러기에 당당함이 당연한 김준희씨 인터뷰였습니다.
:^)

자! 여기서 끝나면 서운하죠.
아무리 당당한 그녀라도 스타배틀로얄 TOP CEO3 촬영 현장에서는 긴장할 수 밖에 없을텐데요.ㅋㅋ
뒷태 종결 현영씨와 김준희씨와의 피해갈 수 없는 포즈 배틀 때문이죠.
미묘한 신경전이 오갔던 그 뜨거운 현장 제작진 몰래 쏭즌양이 공개해드릴까요?

# Round 1




                                                              만 움직여도 포즈가 나오는 현영님이 가볍게 몸을 푸셨습니다. 
                                                      "요새 대세가 김준희인 거 모르시나요?" 김준희씨도 S라인을 뽐내주시네요.

                                                                                   # Round 2



업걸 포즈로 승부수를 던지는 현영씨에게 김준희씨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응수했죠.
이 두 톱 모델들의 대결에, 스탭진들만 횡재했다는..^^



 에바주니와 현영씨, 누가 더 멋진가는 여러분들이 방송을 보고 결정해주셔야겠어요.
저는 못고르겠다는!!

금주에 방송될 5회 예고편 보내드리면서 쏭즌양은 이만 물러갑니다.
본/방/사/수 !!




▼TOP CEO 더보기


(11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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